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될때까지 물고 늘어져서 성공하신거 있나요?

ㄷㄷ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19-06-09 10:54:58
그것도 어느정도 본인이 좋아하는 거니까 그럴수 있는거겠죠?
IP : 223.62.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6.9 10:59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승질이죠.
    힘들어도 끝까지 가보지 않으면 마음이 더 힘들어서.
    저도 그런 적 있는데 전혀 안 좋아해요.

  • 2. ㅇㅇ
    '19.6.9 10:59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절박함이죠

  • 3. 사촌언니
    '19.6.9 11:16 AM (121.178.xxx.186)

    좀 늦은 나이인데 포기 않고 하다가
    사시패스.
    원래 실력 인성 매력 다 좋은 언니라 (그런언니가 몇몇몇몇년을 방에서만 공부하고 살고 ㅠㅠ)
    합격하자 훨훨 날더군요. 멋지고부럽고.
    사실 패스한것보다 그 의지와 자신감으로 꿈을 이뤄낸 성품이 더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328 야채즙이 신세계네요 12 ㅇㅇ 2019/06/09 5,522
937327 아이가 가출을 했어요 12 눈물만 2019/06/09 6,914
937326 친구관계힘들어요 5 2019/06/09 3,158
937325 속옷덕분에 삶의 질 향상 93 와코루 2019/06/09 35,982
937324 남편의 초등모임 (본문 펑) 8 .... 2019/06/09 3,014
937323 생각이 많다 라는 말을 듣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가 있을까요? 14 베이지 2019/06/09 5,572
937322 근데 남자들은 왜 티셔츠를 목부터 벗을까요? 24 .. 2019/06/09 4,523
937321 인천공항 제2터미널 많이 붐빌까요? 7 인천공항 2019/06/09 1,574
937320 회피형 인간 1 ㅂㄹss 2019/06/09 3,058
937319 런던 시내 자동차로 다니는 거 어리석을까요? 15 미리감사 2019/06/09 3,833
937318 카레는 전날해놓은게 맛나요 7 2019/06/09 2,526
937317 결혼생활이 권태롭다는 주부님들 많네요. 40대 싱글 삶에 대해 .. 25 ..... 2019/06/09 11,173
937316 u20 세네갈전, 극적인 승부, 보셨어요? 7 ㅇㅇ 2019/06/09 2,233
937315 갑자기 아기 냄새가 그립네요 10 ... 2019/06/09 3,585
937314 남편이랑 아이들이 집에 있으면 일하기 싫어요. 11 게으름끝판왕.. 2019/06/09 3,904
937313 브랜드 커플링~팔려고하니 *값이네요 6 허무 2019/06/09 4,585
937312 집에서 혼자 계신 분~ 저녁 뭐 드시나요? 9 메뉴정하기 2019/06/09 2,728
937311 심층면접 잘하는 법 팁 좀 한마디씩 4 cast 2019/06/09 1,236
937310 LA 놀러가요 어딜가야할까요? 3 휴가 2019/06/09 1,443
937309 미국에서는 왜 축구가 인기가 없을까요? 14 그냥궁금 2019/06/09 3,895
937308 논란중인 최민환의 아기와 함께 시구 30 링크 2019/06/09 8,150
937307 일안하겠다고 버티는 직원 17 reese 2019/06/09 5,821
937306 만족스런 소비 20 이상한앨리스.. 2019/06/09 6,746
937305 대형마트 다녀왔는데 중노동하고 온듯ㅠ 21 아이고 2019/06/09 6,839
937304 나혼자산다 나온 보아는 회춘한듯 ? 12 ㅡㅡ 2019/06/09 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