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면접 잘하는 법 팁 좀 한마디씩
1. 그게
'19.6.9 5:00 PM (116.127.xxx.146)잘은 모르지만,
회사?가 어떤 사람을 뽑겠다고 마음먹었으면
그외의 사람은 무슨수를 써도 안되는거 같아요.
아무리 면접을 잘보고 대답을 잘하고 옷을 잘입어도...
제경우는 제가 마흔초반인가?그즈음
하도 할일이 없어서
시에서 하는 애기들 돌보는 도우미..그때 시급이 5천원이었나? 하여간 그걸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이 3명, 응시자도 3명씩 앉아서 봤어요
면접관도 다 여자,,시에서 한명, 구에서 한명,,뭐 이런식으로 공무원들이었고
응시자들은 다 저와 비슷한(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의 아줌마들..)아줌마들이었는데
세명중 말은 제가 제일 잘했다고 자부함..
제가 얘기하면 세명의 면접관이 미친듯이 적더라구요....근데 떨어졌어요.
그리고 우리애가 다니는 학교에서 또 뭘 뽑았었는데(방과후 아이들 돌보미였나?)
그때 교감과도 안면있고(그전에 학교에서 하는 3개월 알바도 하고있었거든요)
면접 잘 봤다고 자부함에도..안됐어요...그땐...전에 하던 사람이 된거 같더라구요.
그러니까.....어쨋건 님은..그들이 원하는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있어요2. 죄송하지만
'19.6.9 5:26 PM (211.55.xxx.40)나이 많다는거에서 이미 결정난것 같아요 저도 면접도 많이 봤고 면접관으로도 들어가봤는데 일단 회사는 조직이라 나이 부분에서 면접관들이 먼저 결정하고 들어오는거 맞아요
아주 그걸 커버할만큼 확 하는 뭘 보여주면 모르지만 그런거 거의 없어요 최종면접까지 올라오면 사람 다 비슷비슷하니까요.3. 흑흑
'19.6.9 5:33 PM (222.110.xxx.248)나이때문에 어차피 안 뽑을거면 아예 면접에 올리지나 말지
매번 사람 희망고문하고
자학하게 만드는 거라고 봐야 하나요 ㅠㅠㅠ4. ㅇㅇ
'19.6.9 7:20 PM (110.70.xxx.2)정말 그 회사에 들어가고싶으세요?
저같은경우, 이정도면 나쁘진않으니 붙으면 가지뭐 이런 마음으로 가면 심층면접에서 탈탈 털리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회사에 충성하면서도 쉽게 그만두지는 않을 사람, 팀원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을 뽑을텐데요 그런 면을 잘 부각시켜보세요.
무조건 나 학벌좋아 나 잘났어 이거 안 막혀요.
그리고 '진짜로' 입사하고싶은 마음이 있어야해요
님이 학벌이 좋기때문에 회사들 입장에서는 이런사람이 뭐하러 우리회사 오래 다니겠나 이런 생각 들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평가 할 수 있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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