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웃어야할 지 째려봐야할 지
1. ㅋㅋㅋ
'19.6.8 4:40 P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애매하네요
웃기도 째리기도 ㅋㅋㅋ2. ㅋㅋㅋㅋㅋ
'19.6.8 4:40 PM (183.98.xxx.142)진짜 뭐라 할 말이 없네요하하하
3. 원글님이
'19.6.8 4:50 PM (223.62.xxx.46)어린줄알고 쉽게 물어봤는데
얘기하다보니 중년이어서 학생대하듯 쉽게대한게 미안하단
뜻이 아닐까싶네요.ㅎㅎ4. 젊은 사람들은
'19.6.8 4:58 PM (222.110.xxx.248)외국 소스같은 것도 잘 알거라 생각했나봐요.
그래서 젊은 줄 알고 물어봤는데 말하는 중 보니 엥 아니네 했겠죠.
그렇다고 그리 팩트폭격을 하시니 ㅠㅠ5. ..
'19.6.8 5:07 PM (49.170.xxx.24)그냥 진상이예요.
저라면 찾는 소스 설명 듣고 평범하지 않아서 글쎄요 라고 하고 말았을듯.6. 앜
'19.6.8 5:22 PM (1.224.xxx.38) - 삭제된댓글진짜..나이드신 분들 필터없이 막말하는거 미치겠어요ㅋㅋㅋ
아까 저도 강아지 산책하는데 비슷한 경우 있었거든요. 평소 안다니던 주택가 골목으로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걸어가다가 다짜고짜 저에게
아니 이렇게 커다란 개를 주택에서 길러? 아파트에서 길러? 개가 너무 큰데..어휴~~
이러더라고요. 저희 개 흔히 보는 푸들사이즈인데 털을 안잘라서 복슬복슬했거든요.
순간 뭐라고 답을 해줘야하나?싶었는데
친절하게 답을 하면 담에 또 개 데리고 다니는 젊은사람들한데 쓸데없이 필터링안하고 막말 던질까봐 그냥 뻔히 쳐다만봤더니 머쓱하고 가시더라고요.
제발 좀 안그랬음 좋겠어요..어휴7. 무식과무례
'19.6.8 5:57 PM (115.143.xxx.140)의 콜라보군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도 말을 말아야지..
아..원글님..그러면 이 양반은 소스만 모르는줄 알았는데 예의도 모르는 양반이네..하고 쏴주시지 그러셨어요.
완전 진상이네요.8. 젊은 처자인 줄
'19.6.9 1:31 AM (42.147.xxx.246)알고 쉽게 말을 했더니 아니네
이런 실례를 ...
뜻으로 들리는데요.
계속 젊게 봐 주세요 빙긋-----유모어가 있어 보이는 말을 덧붙여서 말을 했더라면
두 분이 서로 깔깔 웃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