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봉준호는 최상류층 심리는 거의 모르는 듯
아니면 , 이미 기득권 최상층에 진입한 본인으로서
부유한 자의 행태를 눈감아 주고 싶은
영화를 만들었다 봐도 무방 할 거 같아요..
어떻게 못가진 자는 저렇게 영혼까지 사악하게 그려내고
가진 자의 묘사는 나른하고 한심할 따름이란 식인지.
조선일보 손녀 사건
모녀 녹취 함 들어 보시면
대충 그들이 못 가진 자들을 어떻게 보나 나오죠
이걸 더 강화 해 주는 영화를 만들고 찬사를 받는다니
좀 상황이 그러네요
1. ㅁㅁ
'19.6.7 3:39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봉준호가 그래도 좀 집안이 두루두루 사는데 ㅎㅎㅎ
2. ㅇㅇㅇㅇㅇ
'19.6.7 3:41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못사는 사람들 묘사가
있는 사람들 시각이 아니던가요?3. ㅋㅋㅋ
'19.6.7 3:41 PM (114.129.xxx.194)그래서 원글님은 상류층 심리를 아세요?
나는 상류층 친척이 있는데....ㅋㅋㅋㅋㅋ4. 반대로
'19.6.7 3:42 PM (180.69.xxx.167)못사는 사람들 묘사가
있는 사람들 시각이 아니던가요?5. ㅇㅇ
'19.6.7 3:44 PM (49.1.xxx.120)상류층이 한인격체인가????
6. ㅋㅋㅋㅋㅋㅋ
'19.6.7 3:46 PM (222.118.xxx.71)그래도 님보다는 잘알껄요 ㅋㅋㅋㅋㅋ
7. 흠..
'19.6.7 3:49 PM (222.111.xxx.98)원글같이 해석하는 경우도 있겠네요..
상류층을 조현아식으로 그리는 영화도 있고 이번 기생충처럼 그리는 영화도 있는거죠..
어떤 영화에선 정말 맷값 회장같이 나오는 경우도 많아요
대놓고 악인이라고 안했더니 별 얘기가 다 나오네요 ㅋㅋ8. ㅋㅋㅋ
'19.6.7 3:52 PM (114.129.xxx.194)자기 수준에서 받아들이기 마련이라서 해석이 다양할 수밖에 없기는 하겠습니다
9. ㅌㅌ
'19.6.7 3:54 PM (42.82.xxx.142)그동안 상류층은 비열하고
하류층은 선하고..
이런 권선징악으로 나오는데
오히려 반대로 비꼬아서 더 신선했어요10. 그래서
'19.6.7 3:58 PM (223.39.xxx.238)기생충인거죠
현실에선 서민은 항상 상류층에게 빨대꽂히고 모욕당하고
짓밟히고 살아도 대적할수없는 무력한 존재지만
이영화에선 기생충에게 숙주가 죽임을 당하자나요ㅎ11. 아이고
'19.6.7 4:02 PM (122.38.xxx.224)의미없다....
12. ...
'19.6.7 5:39 PM (1.224.xxx.38)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원하는 영화는 기생충이 아니고 베테랑이예요.
거기 원글님이 원하는 내용 다 나와요.13. 아이구
'19.6.7 7:22 PM (211.219.xxx.250)알아서 좋겄네
난 그 영화 수차례 보면서 몇만원 갖다 냈다, 봉준호 영화 앞으로 매출 올려놨지.14. 으싸쌰
'19.6.7 7:39 PM (175.123.xxx.132)문화는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한가지 잣대로만 봐서 편협해지기 보다는15. 상류층들은
'19.6.7 8:58 PM (211.215.xxx.107)베테랑 유아인 같아야만 한다고 보는 것도
편견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