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 대표님이 말이죠
모든게 다 자기기준이고 본인이 일반적이라고 말하는데..
예를들어 이번에 기생충을 봤는데 재미없었나봐요
뭐 취향이니까 그럴수있죠
그런데..영화관나오는데 다름사람들도 재미없었다고 막 그러는소리들었다
나도 이영화 정말 별로였다 저보고도 절대 보지말라네요
그래서 글쎄요..제 주변사람들은 다 좋았다던데요 대표님 취향이 아니셨나봐요 스포하지마세용 저 볼거에용 했어요
그랬더니 다들 재미없었다하더라 나도 뭐 이런영화가 다있나싶었다 절대보지마라고 막 강조를 하네요
뭐 사람마다 취향이 있는건데 자기재미없었다고 나도 재미없을거라는건 무슨논린지...
식당에를 가요 저는 식당에 가면 메인이 중요하지 반찬은 중요하지않아요
그런데 대표님은 반찬이 중요한가봐요 뭐 그것도 취향이니까요
회사주변에 식당이 많은데 그중에 항상 사람들이 많은데가 있어요
그러면 막 저기 맛없고 반찬도 맨날 같은건데 사람많다고 욕해요
근데 저는 그집이 메인이 맛있거든요
그래서 사람 많은거고요 대표입장에선 거기가는사람들은 음식맛볼줄 모르는사람들인거에요
저런데를 맛있다고 하는거냐고 참 먹을줄 모른다고요...뭐가 맛있냐고 난리죠
자기가 좋아하는 그집 반찬정도는 줘야한다면서...
그리고 저보고 김치안먹는다고...
어찌 김치안먹고 사냐며...음식먹을줄 모른다고 휴..먹을게얼마나 많은데 밖에나와서까지 김치를 먹어야하냐고요!!
스트레스 풀데가 없어서 여기에 풀어봅니다.
죄송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