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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식

이쁜이엄마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19-06-06 10:35:17
TV켜고 문대통령님 추념사를 진지하게 듣고 있습니다
품격이 묻어나는 추념사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 나라를 진정 생각하는 대통령 ..
눈물 콧물이 왜 나올까요?
IP : 124.56.xxx.1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6 10:39 AM (223.62.xxx.181)

    중간에 쓰레기들이 시끄럽게 굴어서 짜증났어요.

  • 2. 봄밤
    '19.6.6 10:39 AM (220.92.xxx.83)

    저도 이런거 거의안챙겨보는데 문통님 나오셔서 보고있어요 거의 원고없이 말씀하시는데 진정 국민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지금 김혜수 낭독하는데 눈물이 나네요

  • 3. 쓸개코
    '19.6.6 10:40 AM (118.33.xxx.96)

    김혜수씨가 낭독하고 있어요.

  • 4. 유가족
    '19.6.6 10:41 AM (115.143.xxx.140)

    헌화하는 부분부터 봤는데..그분들은 얼마전에 사망한 군인의 부모님들인가봐요. 얼마나 가슴아플까요.. 저도 눈물 났어요.

  • 5. 이쁜이엄마
    '19.6.6 10:42 AM (124.56.xxx.107)

    네 김혜수씨 목소리 너무 멋지고 품위있네요
    오늘 계탔네요 ^^

  • 6. ..
    '19.6.6 10:42 AM (175.223.xxx.123)

    어디서 시위 소리가 들려 베란다 문을 열어봤는데
    tv였어요.
    아무리 개념이 없어도 그렇지. 쓰레기 라는 단어가 아깝습니다.

  • 7. 현충일
    '19.6.6 10:44 AM (59.31.xxx.242)

    어쩜 저리 진심이 묻어나는 추념사를 하시는지
    감동입니다
    청해부대 최종근하사 언급하신후 울고계신 부모님을
    보니 저도 눈물이 났어요ㅜㅜ

  • 8. 쓸개코
    '19.6.6 10:45 AM (118.33.xxx.96)

    김정숙 여사님을 비롯 여러분들이 눈물 훔치시네요.

  • 9. 미친이재명33
    '19.6.6 10:47 AM (180.224.xxx.155)

    아. 너무 슬프네요.
    대통령님 말씀도 그렇고 자식 잃은 부모님.김혜수씨 낭동까지...

  • 10. 쓸개코
    '19.6.6 10:47 AM (118.33.xxx.96)

    신영옥씨가 비목 부르십니다.

  • 11. 최종근하사~~
    '19.6.6 10:49 AM (218.48.xxx.197)

    울 아들같은 최종근하사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 어찌 위로를 드릴 수 있을까요ㅠㅠ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소서ㅠ

  • 12. ㅇㅇㅇ
    '19.6.6 10:50 AM (59.15.xxx.237)

    저도 들었어요 시끄러운소리 시위대들 ㅜㅜ

  • 13. ㅇㅇ
    '19.6.6 10:53 AM (116.121.xxx.18)

    시끄러운 목소리요?
    헐! 바빠서 못 보고 있는데 어떤 개수레기들이 국가 기념일에 지롤이었나요?

    그리고
    김혜수씨 목소리 나왔군요.
    멋진 배우.

  • 14. 후니맘
    '19.6.6 10:54 AM (211.36.xxx.102)

    대통령님 얼굴이 많이 상한것 같아 맘이 아프더라구요
    품격있는 연설 감동이었습니다

  • 15. 쓸개코
    '19.6.6 10:54 AM (118.33.xxx.96)

    대통령님 내외와 김혜수씨 유족분들 대화 나누시네요.

  • 16. 알사탕
    '19.6.6 10:58 AM (220.72.xxx.208)

    현충일 기념행사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빠짐없이 봤는데 시위대라니요? 전 못들었는데 무슨 시위대 소리였나요?

  • 17. ㅇㅇㅇ
    '19.6.6 11:06 AM (58.237.xxx.37)

    저 울었어요
    이번 현충일 추념사는 너무 슬프네요
    다시는 이땅에 전쟁이 일어나는 일이 없어야죠
    한반도 종전과 평화선언이 빨리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 18. 이쁜이엄마
    '19.6.6 11:07 AM (124.56.xxx.107)

    문대통령님 추념사할때 시끄러운 여자 목소리가 들렸어요
    저도 설마했네요
    어쩜 저런짓을 할 수 있는지

  • 19. ㅇㅇㅇ
    '19.6.6 11:07 AM (58.237.xxx.37)

    가짜친일태극기부대가 또 난리쳤군요

  • 20. 감동
    '19.6.6 11:10 AM (222.101.xxx.249)

    현충일행사 중계 보면서 저런 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수있구나.. 생각이 들어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대통령 연설 부분에 밖에서 엄청 큰 스피커로 헛소리하는 소리가 들려서
    정말 저것들이 나라 망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가 났고요.

  • 21. ㅇㅇㅇ
    '19.6.6 11:10 AM (58.237.xxx.37)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표 분향을
    순직 유공자의 부모님이 함께 한 것은
    64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라네요
    그리고 얼마전 순직한 하사 최종근,
    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한 대통령님의 마음도 느껴집니다

  • 22. ...
    '19.6.6 11:12 AM (218.236.xxx.162)

    추념사 잘 들었습니다 ㅠㅠ
    내용 요약되어있는 기사입니다
    http://www.vop.co.kr/A00001412098.html
    문 대통령 “기득권에 매달린다면 보수든 진보든 진짜 아냐”
    “독립·민주주의·경제발전에 보수와 진보의 노력 함께 녹아 있어”

  • 23. 쓸개코
    '19.6.6 11:14 AM (118.33.xxx.96)

    64년만에 처음요?
    대통령 내외분, 김혜수씨, 유족분들 같이하는 모습 좋더라고요.

  • 24. 저러니
    '19.6.6 3:15 PM (122.37.xxx.124)

    안보장사하려는 자한당이 악을 쓸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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