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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조회수 : 3,959
작성일 : 2019-06-06 06:06:57
내 인생을 계획하고 이끄시는 하나님
내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선물로 주신 자녀
그 자녀들까지 온전히 하나님께 다 맡기면
이 세상에서 내가 해야되는 일은 뭔가요?
이 세상에서 내가 하는 일은 다 욕심이 되어버리니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매일 회개하고 기도하는 일 밖엔 없는건가요?
세상 걱정 다 하나님께 맡기고 열심히 기도만 하면
세상살이가 쉬워지던가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삶은 어떤 삶인가요?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시는건가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자식에게조차 그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던데요..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같은 삶을 살기가 가능한 일인가요..
그 어려운 숙제(사명)을 다한 자만이
하나님 곁으로 편안히 돌아갈 수 있는건가요..




IP : 218.39.xxx.4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6 6:21 AM (116.127.xxx.180)

    저도 어려서 부터 교회다녓는데 거의 내 인생전반에 너무 힘든일 많이 겪고 기도해도 응답없는거 보니
    하나님잇는지 모르겟어요 누군가는 응답받으려고 하나님 믿냐 하지만
    성경대로 아버지라면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냐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걍 체념하고 살아요
    하나님이 있는지 신이 있는지 모르겟어요 그냥 고통속에 내벼려 두는것만 같네요
    죄송해요 원하는 답변이 아니어서

  • 2. atm
    '19.6.6 6:24 AM (39.7.xxx.67)

    십일조...........

  • 3.
    '19.6.6 6:27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매일 그분과 함께하므로 상황이 어떻든 평안하죠..
    내가 해야할일이라기보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게됩니다 회사원이라면 그 회사를 위해, 자영업을 한다면 사업장을 위해 더 부지런하고 기쁘게 살아가는거...그럴때 주위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그런삶..
    하지만 인간이기에 매일 이런상태(주님과동행)를 유지하기 쉽지않죠(저의경우지만요)그래서 성경읽고 기도생활을 해야합니다 ^^

  • 4.
    '19.6.6 6:36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근데 그게 내 노력으로 안되요..주님을 만나야해요..그분이 진짜 계시고 내 삶속에 관여하심을 알면 믿어지고 살아져요
    먼저 만나달라고 기도하세요.

  • 5. ㅇㅇㅇ
    '19.6.6 7:05 AM (58.237.xxx.37)

    그냥 종교같은거 안가지고 정직하게 살면됩니다.

  • 6. 으싸쌰
    '19.6.6 7:07 AM (210.117.xxx.124)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루어지진 않아요
    하지만 저를 내버려두지 않으신다는 건
    수십년가의 경험으로 알아요
    그래서 내게 역사하셨듯이 아이들도 만나주시고 역사해 주시길 기도하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찬양과 영광바드시길 바라시며 대화하고 동행하시는 걸 첫째로 바라세요

  • 7. ..
    '19.6.6 7:17 AM (58.234.xxx.112)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원하세요.. 하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고 사랑하고 교제를 나누는 삶.. 예수님을 희생하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세상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길 원하세요.. 그리스도와의 연합.. 이것이 우리를 향한 궁극적인 목표이실거에요.. 그리고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 인생에서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8. ㅇㅇ
    '19.6.6 7:31 AM (222.114.xxx.110) - 삭제된댓글

    욕심의 뜻을 잘모르시는 것 같아요. 욕심은 내가 원하여 행하는 것이 나와 타인에게 해가 되는 것임에도 바랄때 욕심이 되는 것이에요. 욕심이 안되는 선에서 기도하고 노력해야죠.

  • 9. ㅇㅇ
    '19.6.6 7:34 AM (222.114.xxx.110)

    욕심의 뜻을 잘모르시는 것 같아요. 욕심은 나와 타인에게 해가 되는 것임에도 행할때 욕심이 되는 것이에요. 욕심이 안되는 선에서 기도하고 노력해야죠.

  • 10. ^^
    '19.6.6 7:37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복권을 사지도 않고 복권 맞게 해달라고
    기도만 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해야겠지요.
    그게 욕심인지 아닌지는
    누구보다 자신이 제일 잘 알아요.

  • 11. 잘 모르지만
    '19.6.6 7:45 AM (218.159.xxx.241)

    '자유 의지'가 있으므로 자기 뜻 대로 사는 건데
    믿음이 성숙해 지면 ,
    자기 뜻과 하나님의 뜻이 같아 질때가
    오는 건 같아요.

    내가 내 의지로 하는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같아지는 것 같은.

    그리고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인생도 평판하지 않았어요.
    믿는 다고 문제가 없어지는건 아닌것 같고요.

    하나님을 알면 문제들을 극복하는 힘과 기쁨이 있어요.
    이땅에서 누가 줄 수 있는 그런 기쁨이 아니에요.


    그리고

    12제자들도 다 예수님 배반하고 실패 했지요.
    우리도 그렇겠지요.

    우리가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지 인정하고
    극복할 수 있게 함께 해주시라고 기도 하고
    최선을 다 하며 사는 수 밖에요.

    이 땅에서 좋은 영혼이 되서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같아요.

  • 12. ㅇㅇㅇ
    '19.6.6 7:55 AM (14.58.xxx.186)

    복음전파요
    나도 그 은혜를 거저 받았으니 아직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려 구원을 받게 하는것을 원하시죠
    그게 실질적인 전도든 내 삶을 통해 보여주는것이든 둘다이든..

  • 13.
    '19.6.6 7:55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기도 하는거예요
    기도만 해서 이루어진다는건 소

  • 14. 원글
    '19.6.6 8:00 AM (218.39.xxx.47)

    세상사 나혼자 노력한다고해서 되는 일이 없는거 같아서요..

  • 15. 하나님은
    '19.6.6 8:01 AM (218.154.xxx.188)

    큰 밑그림을 그리시고 각자 인생들은 타고난 자신의
    운명(?)을 최선을 다해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거죠.
    성경에 달란트 비유가 이것을 말해 줍니다.

  • 16. 윗님 좋은 설명
    '19.6.6 8:05 AM (175.223.xxx.201)

    이십니다.

    하나님은
    큰 밑그림을 그리시고 각자 인생들은 타고난 자신의
    운명(?)을 최선을 다해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거죠.
    성경에 달란트 비유가 이것을 말해 줍니다.2222222222

  • 17. 마징가
    '19.6.6 8:07 AM (61.74.xxx.241)

    1. 자식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긴다는 것은

    내가 온전히 자식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

    먹이고 입히고 돌봄과 이해등에 최선을 다하나

    자식의 인생에 욕심 내지 않는 거에요.

    내가 원하는 학교, 직업, 배우자로

    자녀를 내 맘대로 휘두르지 않는 것요.

    2.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정직과 성실 그리고 순종.

    이것을 공의의 삶이라고 합니다. ( righteousness)

    부모 도리 내팽게 치고 자식한테 상처주면서

    기도로 자녀 앞길 열어달라

    좋은 학교 보내달라. 전문직 배우자 달라..

    내 말에 순종하게 해달라..ㅡ

    이건 기도가 아니라 주술입니다.

    정직하지 아니하며 성실하지 아니하고

    이방신에게 주문을 외는 거죠.

    3. 기독교의 착각이 하나님 믿으면 세상 살이 쉬워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에서 그분이 비웃으십니다.

    예수님은 자기를 따르려거든

    한 번도 아니고 날마다 십자가를 지라하셨어요.

    뻘거벗고 십자가에 못박혀

    높이 대롱대롱 매달렸는데 쉽습니까?


    4. 근데 너무 두려워마세요.

    십자가 아무나 안 주셔요.

    십자가 아무나 안 주고,

    또 받아도 한 번 져보고 힘들다 내팽게 쳐도 안 되고

    날마다 져야하는 어려운 숙제를 완결해야

    예수가 이르시는 영생에 들어갑니다.

  • 18. 참기쁨
    '19.6.6 8:12 AM (112.169.xxx.68)

    기도와 회개를 하긴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생활을 하는거죠.

    아버지 하나님은 부모님과 같은 존재시니
    우리가 자녀를 보면 자녀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보이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자기 할일 하고
    친구도 사귀고 맛있는것도 먹고 학교도 다니고
    공부도 하고 취미 생활도 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때 부모가 그걸 보면서 행복하고 뿌듯해 하죠
    그런데 게으르고 나태하게 불량 식품 먹고 게임만하면 부모맘이 어떨까요?
    부모에게 불손하고 존경심이 없고 버릇없이 굴며
    지혼자 잘나서 지금 그 생활을 유지하는듯
    부모에게 감사한 맘이 없고 귀찮아 하고 부모를 창피하게 생각하고
    교만하고 도리를 다 안하고 이러면 정말 밉고 걱정되고 괴롭죠
    그런 아들이 사회에서 제몫을 다할리도 없구요

    나를 공경하고 따르며 제 할 일 열심히 하고
    용돈 주면 아꼈다가 가끔 선물해주면 기특하고 이쁘고 이아들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해서 뭐라도 더해줘야겠다 하는것이 부모마음이잖아요
    그렇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그리고 부모 품에 있는 자식이 편할까요?
    부모없는 고아가 편할까요?
    전지전능 하신 확실한 빽인 하나님께 인생 맡겨 보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물 밑에서 보이는 하늘이 다가 아니랍니다
    삶의 희망이 생기고 두려움이 없어지죠
    든든한 내아버지와 함께 동행 하시면요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 기도 하고 묵상해보시고
    주변 먼저 믿은 분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셔도 좋아요
    오늘도 주님과동행하면서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19. 영혼의구원
    '19.6.6 8:21 AM (219.92.xxx.50)

    복음을 알 때 내 영이 예수님과 만나게되죠.
    진정한 평안이 깃들게됩니다.
    그 평화가 하나님이 인간애게 원하는 삶이에요.
    그 후의 삶은 덤으로 사는 삶이죠.
    원글님은 자녀에게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나요?
    신께서도 님이 자녀에게 어떤삶을 살길 바라는 그것처럼
    살길 바란다고 생각합니다.

  • 20. 근본적인 교리
    '19.6.6 8:43 AM (59.6.xxx.151)

    신앙인으로 말고- 신자에요
    교리를 보자면
    성악설에서 우리는 출발합니다
    근본적인 악함= 원죄
    의 존재에서
    하느님= 선
    과의 일치를 자유의지로 택하는 겁니다
    어느 날 하느님을 만났다고 우리가 선함을 완성하지는 못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계속 매순간 택하는 겁니다
    영원한 안식의 안식은 이제 그 선택의 의무를 내려놓는다 는 뜻이기도 하죠
    성악에서 성설로 나가는데 기준이 되어 삶이 좀 더 평안해진다는 거지요
    내가 잘 살기 위해 내가 하는 노력이 아니라
    내가 잘 살기 위해 탐하고 해하는 노력은 그만 두어야 한다는 의미에요

    자식 참 어렵죠ㅜ
    저는 간혹 자식이 얼마나 어려우면 우리를 하느님 자식으로 비견하셨나 싶어요
    삼위일체이신 예수가 진 십자가가 인류의 구원이라면
    인류가 그 십자가이신 거죠

  • 21. 윗님
    '19.6.6 9:02 AM (119.149.xxx.75)

    뜻은 알겠는데
    기독교를 잘못파악하신거 같아요
    성악에서 성설요?
    글쎄 그런 교리가 기독교 어디에 있나요
    나쁜 의미는 아니고 님 말씀도 좋은 뜻이긴한데
    기독교와는 좀 무관한 내용이랄까
    좀 왜곡이신거 같아요

  • 22. 근본적인 교리
    '19.6.6 9:33 AM (59.6.xxx.151)

    기독교는 성악설이에요--;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어 왜 성악인가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아담과 하와) 의 죄에서
    인간이 죄( 원죄) 를 택해서
    예수의 희생이 원죄와 무관한 새로운 자유의지를 주죠
    그리스도를 받아들임으로써 죄 사함을 받는다 는 그 의미에요.
    그리스도를 받아들임은 그 희생이 왜 필요했는가 의 의미지 또 죄를 지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닌 거죠

  • 23. ...
    '19.6.6 9:41 AM (220.70.xxx.141)

    도움되는 댓글들 감사합니다

  • 24. 헤라
    '19.6.6 9:44 AM (220.85.xxx.155)

    주옥같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 25. ..
    '19.6.6 10:13 AM (115.21.xxx.84)

    찬양중에 이런 가사가 있어요.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기도~ 제가 힘들때마다 불렀던 찬양인데.. 우리가 할수 있는건, 믿고 감사하고 맡기는 것 같아요.
    모험으로 사는 인생이라는 책에 나온 글중에 신은 우리가 왼쪽으로 가는거 같지만 결국엔 오른쪽으로 인도하신다는 글이 있어요. 항상 그 마음 가지고 살았는데..결국 오른쪽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왼쪽으로 간다해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26. ㅎ ㅎ
    '19.6.6 11:29 AM (175.223.xxx.134)

    맡기다뇨
    의지하고 믿어서 좋은거죠
    책임과 노력은 내가 스스로 다해야죠
    그래서 더 할일이 많잖아요
    나를 믿어주시는 이 계시니 더 열심히 살기!

  • 27. 광야=인생
    '19.6.6 11:34 AM (182.222.xxx.116)

    예수믿는다해서 이땅에서의 모든 불행,고통,수고의 프리패스없어요. 그럼 세상사람 다 예수 믿게요?!
    다만 그 상황을 맞딱드렸을때의 대처가 다르지요. 그 후에 더 큰 평안이 있구요.

    감사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다 오라시면 가면됩니다~
    이 땅에 내소유는 하나 없어요. 내몸까지도... 그래서 자살하면 안되는거구요.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랬짆아요.

    정말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세요. 그거 한가지만 알게 된다면 성공한거에요!

  • 28. ㅇㅎ
    '19.6.6 1:30 PM (121.157.xxx.135)

    약속은 하나님이 하시지만
    약속을 성취하는건 사람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많은 왕들도 사울 다윗 솔로몬 여로보암까지...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시고 축복의 약속을 하시지만,
    그들이 하나님앞에 바로 살지 못해 하나님의 약속을 대부분 성취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앞에서 최선을 다해 살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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