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지가 않으신가봐요
정말 늙어서는 패물과 현금이예요
오르길 기다리기도 시간이 얼마 안남았고
또 안팔리기도 하고.
돌덩어리나 마찬가지 입니다
부동산이죠
움직이기 힘든
하지만 기회를 잘타면 어마무시
맞아요 어느정도 나이들면 부동산 처분할수있을때 처분하고 자식들 어느정도 나눠주고 나머지 현금으로 잘 들고있다가 병원비도 쓰고 여행도 다니고 해야죠
현금이 최고예요
모든 부동산이 다 돈되는건 아니고
거기도 상위 10퍼센트만 거래되는거죠.
이걸 모르면 진짜 큰코 다칩니다.
세상 모든분야는 상위 십퍼가 다 해먹는다는거.
부익부 빈익빈?
친정에 정리해서 현금으로 가지고 계시라고 했어요
1인 오천은 있어야 수술이나 큰일 생길때ㅡ직접 병원비 낼수 있다고요
자식 손주도 올때 밥 사주고 용돈 주면 좋아해요
세금이 어마무시해요. 땅있으면 세금 엄청나서
감당못해서 팔아야될정도죠
팔아도 양도세 내고나면 얼마남지도 않아요
노년 부동산은 이게 중요하고
매달 나오는 돈 이건 생명줄이죠...
이런 준비 잘된 친정엄마께
늘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