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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젊게 입는다는건 어떻게 입는걸 말하는걸까요?

조회수 : 5,260
작성일 : 2019-06-02 13:32:38
지식인 검색을하다가(패션 유행) “옷을 젊게입어라” 라는 답변을 보게 되었는데 급 궁금점이 들었네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옷을젊게입어라” 라는건 어떻게 입는걸 말하는 걸까요?
아,그리고 자매품으로 “헤어스타일을 젊게 하라”는 글도 보았는데
어떤 것을 말하는지도 궁금하네요 ????
IP : 39.7.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당히
    '19.6.2 1:33 PM (223.62.xxx.153)

    캐주얼하게....
    전 좀 그리 입는편인데
    아주 젊은애들처럼 입음 흉하고
    적당히요~
    50이지만 일단 마담브랜드는 패스~

  • 2. 아웃도어
    '19.6.2 1:34 PM (175.223.xxx.84)

    패스

  • 3. 당신은
    '19.6.2 1:36 PM (1.237.xxx.156)

    늙었다는 뜻

  • 4.
    '19.6.2 1:38 PM (116.127.xxx.146)

    그것은 설명을 안해도...........

    헤어는 나이들면 70넘어가면 다 짧은 뽀글파마 하잖아요. 이것만 안해도 젊어보이죠
    굵게 웨이브만 들어가도 젊죠. 그나이엔

    옷은...50대에 특히 긴니트(긴가디간....이나 니트셋트) 나이들어 보이고
    집에서 입는 홈드레스 같은거 입으면 왠만하면 나이들어보이고

    또 나이들면 상의도 길게 풍덩하게 입고 허리라인 없이 통짜로 내려오는 상의도 나이들어보이더라구요.
    제 생각에.

    아....또 반짝이.....6-70대되면 반짝이 투성이죠.
    또 자주색 옷 60대이상되면 자주색 옷 많이 입어요
    아마도 분홍을 입기엔 젊다고 생각해서 자주색 입는듯..

    저도 그나이아니지만,,자주색 두개나 있네요 ㅋㅋ
    색깔에서도 드러나요. 하여간
    또 나이들면 초록색을 그렇게 입더라구요. 제 직장 지인들...초록색(좀 촌스럽죠..왠만해선)이 나이들어 보여요.안이쁘고

    완전 편견에 찬 개인적인 생각입니당...ㅋㅋ

  • 5. ㅇㅇ
    '19.6.2 1:46 PM (211.210.xxx.95)

    그때그때 유행하는 아이템을 너무 과하게는 말고 조금씩 입는거요..

  • 6. 헐 윗님ㅋㅋ
    '19.6.2 1:49 PM (1.251.xxx.48)

    저 초록좋아해서 예전부터입다가 올해 세개나 샀구요. 자주색은 좀 덜 뚱해보이라고 진한색 중 그나마 골라서 한개 샀는데 ㅠㅠ 눈치채셨구나 ㅋㅋ

  • 7.
    '19.6.2 1:52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젊게 입으라는 말을 해석하면 할머니 패션을 하지 말아라...는 거겠죠.
    젊은이들이 젊게 입으려고 애쓰지 않듯, 젊은 패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노인 스타일로 입지 말라... 그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반짝이 알록달록 원색 큰 꽃무늬 아웃도어 배바지 컴포트화 등등
    그런것만 피해도 괜찮아요.
    헤어스타일도 젊게 하라는 건 뽀글파마 피하라.. 정도 아닐까요.

  • 8. 마담패션이
    '19.6.2 1:57 PM (110.12.xxx.4)

    좀 펑 퍼짐 하지요.

    몸이 일단 날씬해야 돼요.
    마담 사이즈들이 보면 덮어 주기 위해서 살이 찌면 마담 사이즈를 입을수밖에 없고 푸짐한 거 입을 수밖에 없어요

  • 9.
    '19.6.2 2:17 PM (117.111.xxx.13)

    적당히 트렌드도알고 자신에게 잘어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옷이 젊게입는비법이라고 생각해요

  • 10. 야당때문
    '19.6.2 2:37 PM (211.187.xxx.171)

    과하지않게 적당선에서 자기 체형이나 분위기에 맞게 옷을 입는다는 뜻 아닐까요.
    너무 오래 가지고있던 옷이나 디자인이 유행에 뒤쳐진거는 말고
    색감 톤이 어울리면서 깨끗한 옷을 매치하고 다니면 옷을 못입는다는 소린 안들을거 같아요.
    면으로 된 웃옷이나 진정도라도 잘 소화할 수 있는 센스가 우선인거 같은데.... 물론 헤어스타일도
    한몫하구요.
    전 뽀글이 단발파마를 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반묶음을 하거나 온묶음을 하거나해서 매일 다르게
    하는것도 기분전환이 되긴 하더라구요.

  • 11. aa
    '19.6.2 2:53 PM (121.148.xxx.109)

    심플하게 입으면 반 이상 먹어줍니다.
    거기에 포인트를 줄 줄도 알면 멋쟁이 소리 듣겠지만 뭐.
    제가 보기에 나이든 분들 (60대 이상) 숏컷 잘어울리게 하면 훨씬 세련되어 보여요.
    예전에 패티김 검게 염색하고 쪽머리만 하다가
    흰머리 숏컷하니 너무 멋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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