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9.4.22 11:24 AM
(175.113.xxx.252)
저는 그냥 무난한 사람이 제일 편안한것 같아요..자기 연민에 빠져 있는 사람은 제가 감당 못할것 같구요.. 남 뒷담화도 너무 까고 편견같은것에 사로잡힌 사람들 저랑 안맞는것 같아요...그리고 보니까 주변에 대체적으로 무난무난한 사람들 말고는 없는것 같아요
2. 아 정말
'19.4.22 11:27 AM
(180.68.xxx.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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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렇게 피곤한 사람은 듣다듣다 처음이네요^^
전 거짓말하는 사람은 무조건 걸러요.
3. . .
'19.4.22 11:33 AM
(114.204.xxx.20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가 아는 분이랑 같은 사람 이야기 하는 줄
전 듣다듣다 미쳐버릴 것 같아 나중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고
끊어냈어요
지금 생각하면 미련하게 그 얘길 왜 다 들어줬는지..
그 분은 지금도 동네에서 다른 하소연 들어줄 사람을 계속 바꿔가며 지내시더라구요
물론 저또한 상처 준 사람으로 기억되겠죠
그 분에켄
4. ....
'19.4.22 11:33 AM
(175.223.xxx.209)
저도 열등감 자격지심 자기연민이 너무 심한 사람은 피해요
쉽게 말해 불행해보이는 사람은 피하는 편인데
이유는 그런 사람들은 이쪽에서 아무리 상식적이고 예의있게 대해도 너무 쉽게 상처받거나 발끈하기 마련이고 그 탓을 꼭 상대한테 돌려서 이쪽을 가해자나 공격자로 만들기 쉽상이라서요 또 불행한 사람은 혼자 불행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같이 끌고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를 깎아내린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그런 만남은 독이예요
반대로 나르시스트도 피하는데 이 부류는 인간을 존재 자체로
만나지 않고 자신을 위한 수단이나 도구,기능으로만
바라보기 때문에 같이 있음 인격적인 대우 받기가 어렵거든요
5. 듣기만해도
'19.4.22 11:34 AM
(124.50.xxx.87)
피곤하네요.
자기 연민에 자기 상처에만 집중하는 스타일 너무 싫어요.
에너지가 온통 거기에만 쏠려 발전도 없지 않던가요?
저도 겪어본지라....
6. ..
'19.4.22 11:36 AM
(223.62.xxx.180)
혈액형 물어보는 인간 무조건 거릅니다
7. ,,,
'19.4.22 11:38 AM
(218.154.xxx.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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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비겁
얍삽
이기적
무조건 거릅니다.
8. 남욕하는사람
'19.4.22 11:41 AM
(112.149.xxx.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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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제 욕도 딴데가서 하겠죠.
9. 앗 저도
'19.4.22 11:51 AM
(121.144.xxx.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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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헐액형으로판단하는사람은 피해요22
모지리같아요
10. 111
'19.4.22 11:54 AM
(223.62.xxx.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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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같이 있음 자존감 깎아먹는 사람이요
11. 33
'19.4.22 12:09 PM
(59.15.xxx.17)
뭐니뭐니해도 질투많고 시샘쩌는 사람들. 남녀불문..
12. 자아
'19.4.22 12:15 PM
(121.169.xxx.179)
옳다고 여기는 사람이요
편견 심한 아집 쎈 꼰대, 욕 잘하는 사람, 사기기질 있는 사람, 남을 잘 이용하는 사람, 사람 계급 나누는 사람, 너무 예민함 사람등등
살다 보니 피해야 할 사람 대부분이고 나와 맞는 사람은 일부 소수인것 같아요.
매번 안맞는 사람들때문에 크든작든 스트레스 받는것 보면 나 역시 마음 그릇이 좁은것 같아요
13. 저는
'19.4.22 12:16 PM
(223.62.xxx.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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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나랑 코드가 안맞는 사람은 그냥 본능적으로 피해요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건 아니건간에
나랑은 안맞으니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못견디니까요
14. 그냥
'19.4.22 12:20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나에게 피해주는 사람이죠.
암만 훌륭하고 인기 많아도 나에게 쓰레기면 소용 없는 거잖아요.
찌질한 군상은 너무 많아서 다 피할 수도 없고, 누구나 찌질한 구석이 한 두군데쯤 있어서 적당히 넘어갈 때가 많고요.
15. ...
'19.4.22 12:24 PM
(218.147.xxx.79)
열등감 극복 못하고 상관없는 타인을 질투시기하며 빈정거리는 인간이요.
요즘 주위에 저런 인간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래 내가 참자 했는데 갈수록 가관이라 무시중입니다.
16. ...
'19.4.22 12:28 PM
(175.223.xxx.254)
비슷하긴한데
사람들이 자기 질투하고 시기해서 예전 직장이나 동네 등등에서 힘들었다고 하는 사람 보면요 뭔가 이간질하거나 오지랖 넘치거나 등등 무례해서 서서히 멀리하면 그게 다 자기 잘나서 시기하는걸로 귀결되더라고요.
17. ...
'19.4.22 12:28 PM
(116.127.xxx.74)
질투 시샘 강한사람이요.
18. 원글
'19.4.22 12:40 PM
(39.115.xxx.33)
첨엔 자기가그 모든걸 희생하고 자기는 어려서 말도 잘 못하고 늘 당했다..이런식으로 자기 하소연을 해서 진짜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 지나고보니 그냥 상식적인 일들조차 그사람은 자기식대로 해석하고 곡해해서 자기를 피해자로 만들고 상대방은 가해자로 만들어버린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한 말도 누구나 다 그러고 사는것이다 라는 말을 너는 뭐 특별한줄 아냐로 곡해해서 해석하더라구요.
거기에 제가 그동안 들었던 이야기들이 자기식대로 곡해한 것이구나로 이해가 되더군요.
지속적으로 그 분은 자기소개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못알아차리다 ..당한(?) 거 같아요.ㅠㅠ
19. 돌려까기
'19.4.22 12:43 PM
(180.224.xxx.6)
어감이 좀 그렇긴한데.
돌려까기. 하는 사람은 두번 생각 안하고 거릅니다.
시간 투자하며 사귀어도 어차피 그사람 마음 심보가 삐뚤기에 ㅡ
자기가 나쁜 사람 되기는 싫고 시샘은 나고 그러니 돌려까기 하며 주변 사람 아이들 끌어 내리는 거겠죠. 그러니 이런부류는 친하지 않고 곁을 내주지 않는게 삶의 질 향상에 도움 되더라구요.
그리고.
없는 말 지어내는 사람.
원글에 있는 예민하고 피곤한 사람.
인맥 자랑과 인맥이 강해서 여기저기 이말저말 퍼뜨리고 운반하는 사람.
이러 사람들만 피하며 살아도 인간관계가 맑아집니다.
20. 갑질하는 사람들
'19.4.22 12:46 PM
(116.126.xxx.128)
호의 있게 대하거나
예의 있게 대하면
자기가 뭐나 되는냥
나를 상대로 갑질하는 사람들..
싫어합니다.
21. 원글
'19.4.22 12:48 PM
(39.115.xxx.33)
-
삭제된댓글
자긴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이 좋아하지 않았다고,,,그게 다른 친구들이 자신에게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즉, 그런 이야기를 할땐 너가 너무 잘나서 그 사람이 질투를 해서 그래..란 피드백을 해주는걸 원한건데,,,저는 그냥 들어주기만 했었죠..
22. 우리
'19.4.22 12:55 PM
(211.179.xxx.190)
심술보 덕지덕지 스타일이요.
잘 나고 좋으일 있는사람 삐죽대면서 아니꼬아하고 안되면 고소해. 흐릿한사람 찜쪄먹고 ..이런 사람 아예 상대안함
23. 원글
'19.4.22 12:59 PM
(39.115.xxx.33)
질문이요,
질투 심하거나 없는 말 지내어낸다거나 어떻게 아나요?
당하기 전에는 모르는거잖아요..
제가 말하는 이 사람도 첨엔 멀쩡했는데 시간 지나니 점점 하소연이 늘어지고 좀 이상하다 이상하다 감이 오던데...
혈액형 물어보는 사람들,,,, 음 이분도 이런거 은근 집착하던데,, 맞는듯 하네요..^^
24. 수
'19.4.22 1:08 PM
(222.120.xxx.237)
전 목소리 큰 사람이요.
저희 아빠부터 목소리 큰 사람은 다 드셌어요.
25. 111
'19.4.22 1:23 PM
(112.154.xxx.139)
말지어내는거 계속 듣다보면 앞뒤 안맞는게 느껴지던데요
저는 거짓말하는 인간들이랑
자존감 없는 시녀같은사람들
위는 좀 격어봐야아는거고
별로 친한지도 않은데 뭐 막퍼주고 그런걸로 환심사는
사람 절대 안만나요 저런 사람치고 뒷탈없던적이 없었어요
26. 말많은 사람
'19.4.22 3:18 PM
(49.180.xxx.6)
특히 나도 모르는 자기주변사람 얘기
자주하는사람 100% 내얘기도 합니다
27. ...
'19.4.22 3:26 PM
(175.223.xxx.215)
나한테 갑질하는 사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꼭 듣기싫은 말로 의사표현하는 사람.
내로남불인 사람.
너무 눈치없는 사람.
28. 저도 비슷
'19.4.22 3:37 PM
(112.151.xxx.95)
1. 공감능력 없어서 자기 말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 다른 사람
말에는 관심 없는 사람
2. 원글님 사례처럼 극예민해가지고 오만 사람한테 상처받았다고 지랄지랄 하는 사람요. 인간관계를 잘 못해요
저는 제 동생이 그렇습니다.
29. 저도 비슷
'19.4.22 3:38 PM
(112.151.xxx.95)
이 세상에는
모자라거나
우울하거나
아니면 모자라고 우울한 사람들로 가득 차있습니다.
30. 거짓말을
'19.4.22 3:39 PM
(175.200.xxx.206)
습관처럼 하는 사람.
31. 에고
'19.4.22 4:08 PM
(121.161.xxx.174)
-
삭제된댓글
혈액형 따지는 사람
만날 때마다 남들의 외모 차림새 지적질 하는 사람
주변 사람들의 사연을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며 재미있다고 하는 사람
자기보다 뭐 하나라도 나으면 깎아내리느라 바쁜 사람
남과 자기가 다름을 인정 안하고 항상 자기만 정답인 양 구는 사람
내로남불인 사람
돈자랑 자식자랑 남편자랑 시댁자랑 하다못해 강아지까지 자랑하는 자랑병환자
모든 얘기 끝이 종교로 귀결되는 사람
거짓말인지 건망증인지 항상 앞뒤 다르게 말하고 잡아떼고 상대방에게 뒤집어 씌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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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끊어내고 있는데,
이 모든 걸 다 갖춘 게 피붙이일 땐 도대체 어찌해야 하나요???
32. ......
'19.4.22 4:13 PM
(59.6.xxx.151)
말 빙빙 돌려 알아주길 바라는 사람 뜨악
그러다 안 알아준다고 징징 거리면 조심해서 피함
거기에 뒷담 습관까지 있으면 일로도 잘라냅니다
33. 전
'19.4.22 8:58 PM
(210.179.xxx.14)
강한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사람
자기에게 도움될것같은 사람만 골라 만나는
뻔히 수가 보이는 사람
시간개념. 돈계산 흐리멍텅한 사람
자기말만 하고 남의얘긴 관심없는 사람
도덕성 준법정신 낮은사람
34. 돌려까기
'19.4.22 10:20 PM
(223.62.xxx.123)
없는말 지어내는 거 어떻게 아냐고 질문하셔서 답변드리면ㅡ
불행히도....다 전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저기 친하다보면 그말이 돌아서 다 귀에 들어오는데 본인만 모른고 있는건지. 그게 함정이겠죠.
전해준 이들의 입장도 있고 별 중요성이 없으니 모른척 넘어 가지만 마음 에선 X를 치고 멀리하게 되죠.
그 이야기중에 제얘기나 아이 이야기가 시샘으로 얼룩져서 와전되거나 폄하되었을땐. 정말이지 사람같아 보이지 않아요.
안보면 됩니다. 모른척 하니 진짜 모를거라 생각하는게 측은하기까지해요.
사람 됨됨이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알게되요.
조금은 일찍. 조금은 늦게 깨닫게 될뿐이죠.
주변 친한 사람들 이야기 돌려까기 하는 사람은 무조건 피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언젠간 그화살이 나를 향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