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통ㅡ이가 너무너무 아파요

치통 조회수 : 3,003
작성일 : 2019-04-22 05:33:28
오른쪽 몇년전부터 가끔씩 아프다 괜찷다 하더니..어제부터 또 시작이네요
위아래 어금니들이 그랫는데.. 이번엔 송곳니 옆 치아도 아프고..
오른쪽은 전체적으로 안좋은거같아요
오른쪽으론 씹지도않아요. 제대로 안씹혀진달까..그래서요.

크게 차갑지않은거 마셔도 깨질듯 아파요
뜨거운거 먹어도 그래요.
시린게 아니라 아파요. 저깊은곳 뿌리까지 아픈듯 신음소리가 절로나요 ㅠㅠㅠ
왼쪽으로 먹음 괜찮고요.

치아가 금갔으면 이런 증상 잇나요?
다니던 치과가면 잇몸치료 해달라해도 스케일링만 하고.. 좀더 보는듯하고
잇몸치료 안하냐 물으면 아까햇다그러고

금갓냐고 물어봐도 육안으론 알수없다하고..어쩌란건지..

금간거 정말 알수있는 방법 없나요?
의학이 이렇게 발달햇는데..모른다고요?










IP : 218.54.xxx.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옮기시고
    '19.4.22 6:33 AM (39.112.xxx.143)

    치료받으세요
    치통은 정말 고통스러워요...

  • 2. ...
    '19.4.22 7:16 A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그 정도로 아프면 육안으로도 크랙이 보여요. 안 보이면 ice test 하잖아요.
    잇몸치료 기피하는 치과는 발길 끊고 다른 데 가세요.

  • 3. 병원
    '19.4.22 7:33 AM (1.227.xxx.29)

    병원 옮기세요. 그 의사 모르는거예요.
    제 친구도 그런치과 다니다가 옮겼더니
    금가고 뿌리썩고..임플란트했네요.
    오늘 꼭 다른병원가보세요.

  • 4. ㅇㅇ
    '19.4.22 7:35 AM (110.70.xxx.218)

    치과 여러곳 가보세요. 다 이상없다고 하면 신경과도요. 전 치통 원인이 삼차신경통이었어요.

  • 5. 이분
    '19.4.22 7:54 A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은 삼차신경통은 아닐 것 같아요. 삼신은 음식 씹을 때, 차거나 뜨거움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전기 통하듯 오는 통증이라고 해요. 저도 관련 증상 의심으로 여러 진단 받았어요. 삼신은 아니라고.

  • 6. .....
    '19.4.22 7:57 AM (121.190.xxx.168)

    여기다가 물어본들 알 수 있나요? 원글님 다니던 병원 말고 다른 곳에 가보세요.
    치통이 생겨서 음식을 씹을 수도 없는데 다니던 병원에서 괜찮다고 한다고 괜찮은거 아니잖아요.
    다른 곳에 가세요. 윗님 말씀대로 다른 치과에서도 이상없다한다면 진료과를 바꿔서 가시구요.

  • 7. 저도
    '19.4.22 8:53 AM (120.136.xxx.136)

    비슷한 경우였어요

    몇 곳 치과에 가봐도 모르고 치과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까지 받아봐도 이상없다고만해서 답답해 하다가
    치약에 소금섞어 이닦고 소금물 가글링 꾸준히 했더니 증상이 없어졌어요

    지금도 습관처럼 계속 소금물가글링을 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자기전에 잊지않고 소금가글링을 꾸준히 해주는 게 중요하고
    죽염이 일반 소금보다 자극이 안되어서 더 나은 것 같아요

  • 8. 아플때는
    '19.4.22 9:42 AM (175.120.xxx.181)

    병원도 소용없어요
    소금으로 이 닦고 소금물로 헹구세요

  • 9. 원글
    '19.4.22 10:00 AM (218.54.xxx.11) - 삭제된댓글

    실력좋은 곳이에요.친절하고요 의사도.
    근데 잇몸치료를 치위생사가 하고 스케일링후 잠시 깔짝대던데..그걸 잇몸치료햇다라고하던데....마취않고 한다고 심하지않으면 ..이러네요.
    위어금니가 더안좋은거같다고...가짜로 덮어쒸어보다가(이걸 뭐라하죠?단어 생각이..) 괜찮으면 그냥 크라운하고..그래도 아프면 신경치료하자고

    대학병원도 몇년전 가봣죠. 우리동네서 첨간 치과서 풍치 중기이후라 그래서 깜짝놀라서요...괜찮대요 개인병ㅈ원 몇군데도 그러고...
    풍치라고 몇달뒤 잇몸치료 예약하던데...
    거긱 주말은 잇몸치료만 하더군요.
    간호사한테 전화로 물어보니까...잇몸치료하고 무슨 시술같은거 안할거면 하지말래요.
    막 안빼도되는데 임플 하라그러고 할까봐 안갓어요.

    대체 누구말이 맞는거죠?
    대학병ㅈ언도 심한사람 아니면 안해주는것같고.
    아랫니도 흰니로 떼운건데...갈라진건지 뭔지..떼운이도 금가나요?
    썩은거면 뜯어내봐야 알테고..골아프네요

  • 10. m,.....
    '19.4.22 10:15 AM (59.63.xxx.46)

    저랑 증상 비슷하네요. 치과갔는데 별 문제 없다고 치료 안 해줬어요. 지금 밥 먹는 것도 무서워요.

  • 11.
    '19.4.22 10:48 AM (124.80.xxx.253)

    좋은 치과의사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인 거 같아요
    제 남편이 요즘 원글님 같은 상황인 데
    잇몸 치료만 하시고(병원비 기본받고)
    일주일에서 십오일분 약 처방
    빼고 브릿지(이 분은 임플란트 안 하십니다)하겟다 해도
    그냥 좀 더 달래서 써보라 하시고......

    원글님 잇몸문제인 거 같아요...증상이
    다른치과 가 보셔요

  • 12. ,,
    '19.4.22 11:17 AM (14.38.xxx.159)

    저도 이 금갔는데 대부분 치과는 잘 모르더라구요.
    대학병원에 가니 시약 바르고 줄 간거 체크했구요.
    원인은 윗 어금니랑 아래어금니가 교합이 너무 맞아
    씹을때 충격을 주는 부위가 있더라구요.
    그러니 아랫니가 금이 간거고...
    계속 아파서 걍 좀 갈고 크라운 오늘 하러 가요.
    언젠간 뺄것 같은데 걍 조심해서 쓸려구요..

  • 13. 환자도
    '19.4.22 11:49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똑똑해야 의사를 제대로 만날 수 있어요.
    불법위임진료하는 양아치 병원 다니면서 실력있고 친절한 의사라니...
    잇몸치료는 반드시 의사가 해야 하는 치료해요. 직원이 하면 바로 보건소에 신고하세요.
    통증이 심한데도 진단도 못 내리면서 임시치아 먼저 하고 크라운 하자고요? 돈에 환장한 양아치한테 그만 속으세요.

    때운 치아도 금 갑니다.

  • 14.
    '19.4.22 11:57 AM (211.243.xxx.238)

    잇몸치료는 의사가 합니다
    치료잖아요
    스켈링이나 치위생사가 하죠
    뭘보고 실력있다 그러세요 어떤 근거죠?

  • 15. 늦었나
    '19.4.22 12:30 PM (106.186.xxx.8)

    이 댓글 보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재작년 그랬거든요. 저는 입으로 호흡하면 들어오는 바람도 너무 시려서 미칠듯이 아픈정도였어요.

    치과가서 이런 저런 검사후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잘때 이갈며 자냐구요.
    혹시 원글님 이갈며 주무시는지? 저는 워낙 심해 이가 다 금이 간 상태였어요.
    저는 실리콘으로 된 마우스 피스 맞춰서 잘때 끼고 자면서 통증이 잡혔어요.
    그쪽으로도 한 번 알아보세요.

  • 16. 원글
    '19.4.22 1:50 PM (223.33.xxx.97) - 삭제된댓글

    치과서 엑스레이, 파노라마..이런거 찍으면 충치는 알수있나요?

  • 17. 원글
    '19.4.22 1:52 PM (223.33.xxx.97) - 삭제된댓글

    스케일링은 치위생사가 하지않나요?
    다한후 의사가 와서 깨자개작 마취없이 머 하더라고요 잠깐
    그게 잇몸치료한거래요
    제가원한건 그정도의것을 원한게 아닌데

  • 18. 제가 그래서
    '19.4.22 2:00 PM (223.62.xxx.99)

    치과 요즘 찾으라 고민중이에요. 쭉 다니던 치과쌤이 그만두셔서 근처 잘한다는곳 갔다니 잇몸치료가 마취도 없이 깨짝대다 끝이래서 이게 다하신거냐고 물어볼정도였어요.. 전에는 잇몸치료하면 할땐 좀 아파도 개운한맛있었는데
    잇몸치료받고도 통증이 그대로라 다른치과가보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304 목돈 적금 2 우체국 2019/04/22 1,812
925303 셀카만 보다가 단체사진보니ㅋㅋㅋㅋㅋ 8 ........ 2019/04/22 4,930
925302 금연방송 안해주는 관리사무소 7 11 2019/04/22 865
925301 또래들 질투 goodda.. 2019/04/22 923
925300 50대 주부님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8 2019/04/22 5,136
925299 단톡하면 다들 대답이 없네요 30 모름 2019/04/22 15,089
925298 초딩쓸수있는 쓰는 썬크림 괜찮은거 있을까요 5 축구 2019/04/22 1,007
925297 폼클렌징이 일반 세수할때도 쓸수 있는건가요? 1 ... 2019/04/22 1,603
925296 갱년기 갈등 얼마동안 하셨나요? 3 2019/04/22 2,220
925295 아이가 주말에 학교에서 비비탄에 맞았어요 41 비비탄 2019/04/22 4,390
925294 형편이 어려운데 아이 실비보험 빨리 가입해야 할까요? 11 궁금이 2019/04/22 2,640
925293 너무 황당해요 저 어젯밤 자다가 침대에 오줌 쌌어요...ㅠㅠ 24 황당 2019/04/22 22,152
925292 돼지고기 포장지가 부풀어올랐는데... 4 고기 2019/04/22 5,989
925291 고등학생 청소년우울증으로 진단받으면 휴학이 가능한가요? 2 고등맘 2019/04/22 2,449
925290 요즘은 핸드폰 싸게 사는방법 뭐가 있을까요? 1 ,,, 2019/04/22 954
925289 친구를 강조하는 남자..괜찮을까요? 6 ... 2019/04/22 2,186
925288 초등아이와 같이 할 보드게임 좀 추천해 주세요. 6 샤베트맘 2019/04/22 817
925287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몰아보다 출근 못할뻔 1 우왕~ 2019/04/22 1,091
925286 미국,일본에 선쿠션이나 선팩트 파나요? 2 선물 2019/04/22 1,238
925285 8월중 이탈리아 가족여행 예정입니다. 5 성현맘 2019/04/22 1,975
925284 수구 언론의 파레이돌리아 공격! 이미지 프레임 전쟁! 1 ㅇㅇㅇ 2019/04/22 496
925283 어깨 넓은 게 여자한테도 좋은 점이 있나요? ㅠㅠ 39 흑흑 2019/04/22 21,773
925282 실천없이 생각만 많아요 7 아자아자 2019/04/22 1,772
92528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6 ... 2019/04/22 1,177
925280 황교안 대표는 토착왜구 옹호세력 대변인 역할 7 ㅇㅇㅇ 2019/04/22 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