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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끼줍쇼 보고

부럽 조회수 : 6,617
작성일 : 2019-04-18 01:17:55
딱 봐도 인품 좋아 보이는 시부모
어마어마한 그룹 며느리
하나도 안 부럽습니다
전 차라리 합가 안 하고 사는 제가 더 좋습니다 ㅎㅎㅎ
쓰고 나니 신포도네요
IP : 221.160.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8 1:29 A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초반에 보다 재미 없어 채널 돌렸는데
    시어머니 회사 이름 방송엔 안 나가길 바라면서
    그 자리에선 인정받고싶어하는 눈빛

  • 2. 자야지
    '19.4.18 1:41 AM (219.249.xxx.208)

    그러게요.. 아무리 2층 신경안쓴다 하지만.. 어쨋든 한집일텐데.. 2층에 있어도 그냥 답답할것 같아요..ㅠㅠ

  • 3. 숨막혀
    '19.4.18 1:46 AM (175.116.xxx.93)

    왜 같이 사나요???

  • 4. ㅇㅇ
    '19.4.18 2:30 AM (211.36.xxx.23)

    왜같이 사는지 방송보면 답 나오잖아요 ㅎㅎ

  • 5. ...
    '19.4.18 2:33 AM (221.151.xxx.109)

    아무리 재벌이라도 같이 사는건 안부러워요
    비위 맞추는 스타일 아니라

  • 6. 시어머니가
    '19.4.18 7:16 AM (73.182.xxx.146)

    겉으론 허허실실이지만 실상 아주 고단수던데요..그 시어머니처럼 절대 아들한테 집착안함을 보여줘야 아들 며느리를 델고 살수있는거죠. 아들 해장국은 안끓여주고 남편해장국만 챙기며 선그어야 자식이 독립하려고 발버둥을 안치죠. 한지붕아래 살아도 남처럼 신경 안쓰니까. 게다가 며느리는 성격 털털하고. 그러니 신혼때 일시적으로라도 같이 살수있는 궁합이 맞는거지요 ㅋ 어차피 남편 회사에 아들은 평생 직원일거고..굳이 엄마가 아들을 잡지 않아도 되는 구조임을 이미 파악 끝냄. 부모가 쿨할수 있는건 역시 돈이죠.

  • 7. 평창동저택에
    '19.4.18 7:49 AM (218.48.xxx.40)

    2층 아들내외 신혼때부터 들이고 살던 시댁친척~
    3년도 못가서 이혼했음
    저거할짓못됨

  • 8. ..
    '19.4.18 9:56 AM (125.183.xxx.225)

    재벌도 나왔어요???

  • 9. 만공
    '19.4.18 1:00 PM (223.38.xxx.81)

    저는 그 시어머니 인상이 어쩐지 김정숙여사님 많이 닮은것 같았어요
    저런 상이 귀부인될 관상인가 보다 했네요
    웃음많은것도 그렇고 집에 온 사람 흔쾌히 밥먹여보내는것도 비슷~

  • 10. ..
    '19.4.18 2:1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만공님 저도 날씬한 여사님같다 생각했음ㅋ

  • 11. ..
    '19.4.19 5:30 PM (58.141.xxx.120)

    저도 우리 여사님 같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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