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나갈때 엘리베이터 꼭 안고 마세요 ㅠ
지금도 너무나 공포스럽고 한편으로 너무나 감사한마음입니다
엘리베이터타실때 꼭 안고타세요
1. 다행입니다
'19.4.11 8:21 PM (122.34.xxx.249)근데 엘베타실때는 반려동물은 안고 타야 합니다. 안그러면 위험해요(반려동물이나 사람이나 다요~)
2. 당연히
'19.4.11 8:24 PM (220.78.xxx.61)엘베 탈 때는 강아지 안고 타야 하십니다~~
3. 흠
'19.4.11 8:26 PM (210.99.xxx.244)엘베탈때 아이를 먼저태우신게 문제 네요 그안에 사람들도 있을수 있구오. 항상 안고 타세요
4. 으싸쌰
'19.4.11 8:27 PM (210.117.xxx.91)전에 제가 상상했던 일이에요. ㅜㅜ
줄이 안끊어지면 ...5. 당연
'19.4.11 8:29 PM (58.226.xxx.10) - 삭제된댓글제발 강아지좀 안고 타세요~
6. ddd
'19.4.11 8:32 PM (211.36.xxx.13)제목보고는 엘베에 타고 있던
개 무서워하는 사람이 쓴줄 알았어요
제발 안고 타세요
동물 움직이는거에 무서운 사람들도 있어요!!!!7. 제발
'19.4.11 8:35 PM (175.116.xxx.169)안고 타세요.
제 아이 유아일 때 문열리자 말자 아이 향해 왈왈거리며 덤비는 개한테 놀라서 트라우마 생겼어요. 두 번이나 당했네요.
주인에게나 귀엽지 문열리는 순간 시끄럽게 짖으며 점핑하며 달려드는게 심장마비 걸릴지경이에요.8. ....
'19.4.11 8:39 PM (122.34.xxx.61)먼저태우지 말라는게 뭔말인지...원.
안고 타요 좀.9. 제발
'19.4.11 8:46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안고좀 타세요
사람없을때도 안아야 오줌도 안싸지요
무슨 자랑이라고 말도 안되는소리를 올리는지10. 대체
'19.4.11 8:53 PM (210.180.xxx.194)안고 안 타는 이유가 뭐예요??????????????????????????????
11. 대체2
'19.4.11 8:56 PM (223.62.xxx.34)제발 엘레베이터 안에서는 안고타세요.무슨 먼저 태우지 말라니 그런 소리 마시구요 ㅠㅠ
12. 안고타세요
'19.4.11 9:03 PM (117.111.xxx.12)저 임신했을때 엘베 문열리자마자 강아지 튀어나와 놀라 넘어져 유산할뻔했었어요.
제발 안고타세요13. 당연히
'19.4.11 9:03 PM (218.48.xxx.40)안고타야죠!
저는 사람지나다니는곳이나 엘베같은밀폐공간은 반드시 안고 얼굴제가슴쪽으로 돌려요
넓은 산책로가야 내려서목줄산책합니다
저도지금은 키우니 이쁘지 강아지워낙에 무섭로 싫어했던지라
다 내맘같지않다는거앟니다14. 아...
'19.4.11 9:11 PM (110.70.xxx.233)우리 라인 어떤 할머니... 늙어 갸냘픈데다 몸집이 작은 강아지를
꼭. 꼭. 두개의 문짝이 맞물리는 한가운데 세워놔요.
문이 열리면 강아지가 스스로 타거나 내리게 기다려요. 아휴.. 제가 내리다 밟을 뻔한 일도 있었고, 그 강아지 때문에 닫히는 문에 껴 놀라기도 했고, 게다가 산책시키면서 배변처리 안 해요.
개짜증.15. 꼭 안고 타요
'19.4.11 9:13 PM (1.231.xxx.157)또 누구라도 마주치면 서로 놀라기도 하니까요
16. 예전에
'19.4.11 9:14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예전 유투브에 올라온 아파트 cctv영상이 있었어요.
아파트에서 강아지데리고 엘베기다리다
엘베도착하고 주인이 잠시 한눈판사이에 강아지 올라타고
문닫히고 엘베가 올라가버렸어요.
주인이 목줄을 못놓고 개는 올라가고..
뒤늦게 주인이 목줄을 놓았는데
정황상 강아지한테는 치명적일듯했어요.17. .....
'19.4.11 9:14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저도 개 키우는 사람인데 너무너무 부주의한 사람들이 많아요.
목줄 잡은채로 문이 닫히면 개는 죽는거죠.
그뿐 아니라 문에 끼일수도 있고요.
예전 살던 집은 빌라 1층에 자동 유리문이 있었는데 그 사이로 윗집 개가 발인지 꼬린지 끼어가지고 죽을뻔한 적도 있었어요.
어떤 사람은 건널목에서 자기 몸은 안전하게 건너고 개는 칠렐레팔렐레 자동줄로 길게~ 하고 다니더라고요
보배드림에 보면 그런식으로 개가 알아서 따라오겠지하다가 교통사고 엄청 많이 나더라고요
조심합시다18. ㅇㅇㅇ
'19.4.11 9:18 PM (222.118.xxx.71)이러니 무개~~~념 소리 듣지
19. ㅇㅇ
'19.4.11 9:20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이유가 반전이네 ㅋ
20. ...
'19.4.11 9:28 PM (125.178.xxx.206)에휴..
개 키우는 사람 중에 정상인이 몇퍼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개 싫어하는 저도 개는 나같은 생명체라는걸 아는데 정작 개 키우는 사람들이 몰르는거 같네요21. ....
'19.4.11 9:34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정말 이유가 반전.
할말 없네요.22. ...
'19.4.11 9:36 PM (112.148.xxx.81) - 삭제된댓글안고타세요.
최시원 개가 그러다 사람 물었어요23. 무개념글
'19.4.11 9:41 PM (210.180.xxx.194)써놓고선 안고 타라는 말에 묵묵부답인 걸 보니 애견인들 욕 먹이려고 작정한 어그로
24. ‥
'19.4.11 9:57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그저 개만 소중하죠
같이 엘베 타는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고요25. ..
'19.4.11 10:11 PM (210.183.xxx.220)세상에 중심은 나와 내개다....??
26. 짜증.
'19.4.11 10:20 PM (112.150.xxx.194)그 개. 당신들한테나 예쁘지.
어제도 엘리베이터 타려는데 개가 튀어나와서 얼마나 놀랐는지.
진짜 욕하려다 참았네.27. 해피
'19.4.11 11:18 PM (73.3.xxx.206)원글님하고 완전 똑 같은 경험 십년전에 했어요
그 공포 알아오 ㅠㅠ
한동안 심장이 벌렁벌렁 했어요. 그때 소리를 미친듯이 질러서
같은 라인 주민들이 다 나와서
진정 시켜주고 다행인건 강아지가 다른층에서 발견 ㅠㅠ 우연히 열린
문에서 나온거져.. 목줄이 길어서 다행이었어요 제껀 끊어지지 않아서 더 공포였거든오28. 제목을
'19.4.12 6:56 AM (218.156.xxx.207)꼭 안고 타세요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런경험 하고나면 꼭 안고 타야겠단 생각이 먼저 들지 않나요?29. 지니
'19.4.12 6:58 AM (220.79.xxx.171)저도 당연히 안에 탄사람 생각해서 쓴글인줄 오해했네요
30. 근데
'19.4.12 7:21 AM (223.39.xxx.250)강아지를 위해서입니까?
개 무서워하는 사람을 위해서입니까?
개는 안고 타는 거지요....개 무서워하는 사람을 위해서.31. 네네
'19.4.12 11:58 AM (125.182.xxx.27) - 삭제된댓글글 수정했네요...쓰레기종량제를 버릴려다가 그랬네요..다음부턴 정말 조심조심 해야겠습니다.
32. 네네
'19.4.12 12:00 PM (125.182.xxx.27)평상시엔 안고타는데..제가 그날따라 쓰레기를 버릴려다가 그리 됐네요...앞으로는 정말 조심해야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