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작가 드라마 스타일과 닮았는데 조금은 독창적인 매력이 있어요. 남궁민이 키만 컸다면 더 멋졌을것 같은데 암튼 연기 진짜 잘해요. 악역으로 나오는 파국 의료과장은 진짜 얄미워서 죽빵을 날리고 싶네요. ㅋㅋ 요즘 애청중입니다. 한소금으로 나오는 여배우 발연기만 아님 최고에요. 최원영도 참 섬뜩하고.교도소 배경 드라마치곤 매우 리얼하네요. 열혈사제와 더불어 상반기 웰메이드 드라마에요.
닥터프리즈너 생각할수록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김굽다 불낸년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19-04-11 23:47:49
IP : 175.194.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월아~
'19.4.12 12:13 AM (116.124.xxx.144)세월 빠른거 한탄하다가...
수욜 기다리는 나를 발견2. 무섭
'19.4.12 12:16 AM (218.146.xxx.41)너무 복잡해서 특히 의학적인 것은 알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의학도나 의사 지망생은 알까?
그리고 너무 서로 물고 물리고 해서 ....
교도소 이야기를 파 헤친 드라마가 첨이라서 잘 보고는 있는데
나 이제는 완전 맥가이버네요3. 재미
'19.4.12 12:34 AM (211.244.xxx.184)의학적인거 별로 안복잡하게 나오던걸요
서로 물리고 물리는게 이드라마의 핵심이잖아요
일방적이거나 한쪽만 몰렸다 반적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탁구치듯 왔다갔다
오늘 마지막 장면 소름이 ~~4. 좀 지겨우려고헤요
'19.4.12 1:05 AM (125.180.xxx.52)물리고물리는게 계속반복되니 슬슬 질리네요
오늘은 졸았네요5. ???
'19.4.12 7:24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저도 어제는 좀 질리는 느낌.
저 드라마 다 보고 나면
형집행정지 도사 되겠어요.
드라마 대사 중 기억에 남는건
형집행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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