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라
제 옷이든 남편 옷이든 항상 세일할 때 달려가서
사는 편인데 실패 해 본적은 거의 없거든요.
90%나 할인한다고 하는데 가서 동대문까지 직접
가서 살만한 거겠죠?
그정도 할인이면 거의 거저 주고
사는거나 다름이 없는건데 동대문까지 직접 가야 하니
이거 좀 고민이네요...
90%나 할인한다면 전국을 세일로 돌고 돌고 돌고도 남은 물건일 가능성이 크지 않나요?
그럴려나요 ㅋㅋㅋ
그래도 혹시나 하는 ... 90%나 하니까요.
교외 아울렛에서 하는 90퍼는 입을만한 90퍼가 많지만
동대문 정도의 위피면 90퍼는 드라이 백번은 해야할 90퍼 쪼끔밖에 없지 않을까요?
저도 90퍼 행사 좋아하는 시내는 절대 안가요 ㅎㅎ
현백이 왜 동대문인가요?
현대백화점?
입을 만한건 90퍼 아닐듯해요.
윗님 말처럼 돌고 돈 옷들이나 90퍼라고 명목세우고 있지
괜찮진 않아도 낫다 싶은건 매장가 받을 것 같아요.
동대문 정도 위치면 행사안해도 쇼핑객이 넘처나는 곳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