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410201026231
하지만 이들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늘 따라붙는 의문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회적 책임은 다하고 있는 것인가. 대표적인 것은 세금입니다. 유튜버도 '과세의 사각지대' 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국세청이 처음 본격적으로 세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국세청이 유튜버를 대상으로 특별 세무조사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유튜브 운용사인 구글코리아를 조사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확보한 자료가 이번 조사에도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