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언제부터 외출 가능한가요?
산후조리 중이라도 외출은 언제부터가능할까요?
친정엄마는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만..
1개월후에는 외출 가능할까요?
1. 엄마
'19.4.10 10:00 PM (223.39.xxx.177)친정엄마도 1개월 넘어서 까지 외출 안 하셨대요?
전 삼칠일 지나고는 외출 했어요
삼칠일도 정서상 인 거지
전 애 낳고 바로 침대서 걸어 내려 오고
훗배가 덜 빠져 그렇지
몸에 무리 가는 거 전혀 모르겠던 데요2. ...
'19.4.10 10:0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바로 되요.
조리원에서도 병원 진료차 나갔다가 남편이랑 맛집 들렀다 오기도 하는걸요3. 한,
'19.4.10 10:04 PM (223.33.xxx.55)일주일?
4. ..
'19.4.10 10:05 PM (223.62.xxx.104) - 삭제된댓글언제부터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큰애 낳고 이주일후에 시동생 결혼이어서ㅠ
12월 한겨울 찬바람에 손님맞이로 하루종일 서있었어요
아무도 저를 신경안써줘서 눈물바람이었던 기억이 있네요5. 가을볕
'19.4.10 10:05 PM (123.254.xxx.26)제왕으로 아기낳고 조리원에서 병원진료외출도 나가고 외식도 하고 그랬어요
6. ...
'19.4.10 10:05 PM (220.78.xxx.200)출산 한달후 쯤에 지하철로 40분정도 거리에 갈일이 있어요
가능하겠죠?ㅎㅎㅎ7. ...
'19.4.10 10:06 PM (223.39.xxx.148)일주일정도면 조금 불편할지라도.. 걸어다닐정도 됩니다.
그럼 외출가능하죠.
전 조리원에 있는동안에.. 신랑이랑 같이 출생신고하러 주민센터 다녀왓었어요8. ..
'19.4.10 10:11 PM (222.237.xxx.88)날이 너무 차거나 여름 전철 에어컨 밑의 40분은
한달 안에 안돼요.
젊을때는 몰라요.
나이들어 후회 안하려면 내 몸 내가 챙겨야죠.9. 지하철 보다
'19.4.10 10:12 PM (1.241.xxx.7)택시나 차로 이동하세요ㆍ
10. ...
'19.4.10 10:27 PM (203.166.xxx.2) - 삭제된댓글나이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전 30대 후반에 첫아이 낳고 25일째쯤에 잠깐 밖에 나갔거든요.
그 때가 10월 초순이었는데 조리원에서 날아(?)다니던 제가 밖에 나가니
30분도 안되어 손발이 저리고 다리가 무겁고 너무너무 힘이 들어서 되돌아왔어요.
병원에서 산욕기를 6주까지 정도로 보던데 최소 그 정도는 돼야 잠깐씩 혼자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11. ^^
'19.4.10 10:50 PM (121.143.xxx.215)저는 2월초 출산하고
일주일만에
할머니 노인정 모셔다 드리고 모시고 왔어요.
얼음판에 넘어지실까봐요.
근데 눈밑에 지방이 두둑하게 늘어졌어요. 바로 그때쯤..
그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죠.12. ^^
'19.4.10 10:54 PM (121.143.xxx.215)저는 그때 둘째 노산으로 40이었어요.
근데 지금 건강해요.13. ..
'19.4.10 10:5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지하철에서 서있기는 힘들겁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조리원에있다가 외출도 하고 맛집도 가고 그러는군요.
두달까지 병원외에 집밖출입 못 했어요.
백일까지 미역국 먹구요.
20년 전 얘기네요.14. 5잇
'19.4.11 12:01 AM (119.149.xxx.47)출산후 5일 뒤에 지하철 타고 40분 거리 병원 갔어요
근데 옷은 잘 입으세요 바람 곧바로 쐬지않게15. 헐
'19.4.11 7:32 AM (213.49.xxx.30)농담이시죠?
한달후라뇨.. 저 출산후 한달께 비행기 탔어요(신생아데리고) 욕하지 마셔요 친정이 한국이라 어쩔수없었어요
유럽에서 뱅기두번 갈아타고 가써요
동네 마실....진짜 괜찮습니다ㅋㅋ16. 다 되는데
'19.4.11 9:21 AM (114.206.xxx.93)내몸이 힘들어요. 굉장히 지치고요.
스케쥴 무리하게 잡지 마시고 이동할 때 택시 타세요.
평소에 근육량 많고 튼튼한 체질이어서 임신, 출산에 큰 타격 없었는데 아이 백일까지도 외출하면 정말 피곤했어요.
한달이면 오로도 멎고 회음부도 아물지만 모유수유하시는 경우라면 장시간 외출은 힘들기도 해요.17. .......
'19.4.11 11:34 AM (211.227.xxx.28)지쳐요.지쳐 아직 몸 회복이 안되었고 찬바람쐬면 그게 산후풍이 되어서 여기저기 시큰거립니다.
몸 잘싸고 편히 다녀와요~~ 저 그마음 이해됩니다. 애낳고 한달만에 외출하는데 발걸음이 날아갈것닽았어요. 애가 생각은 잠시 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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