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편도제거 수술하신분 질문드려요..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19-04-09 14:16:55
편도 결석 때문에 편도 제거 수술 고민 중인데요





제가 2박 3일 수술 및 입원일 빼고는 휴가를 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번 퇴원후 일상생활..가능한가요?


2번 퇴원 후에 바로 일을 해야 하는데 말을 많이 하는 일인데 목쓸수 있을까요?


3번 검색해보다 발견한 댓글중 40살 이상이면 편도 제거 수술 하지마라..이유가 무언일까요
4번 근처 대학병원 걸건데 결석으로 인한 수술 쉽게 해주나요?





알려주세요 ^^
IP : 125.186.xxx.1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호박
    '19.4.9 2:24 PM (210.218.xxx.131)

    10년 전 쯤 편도제거수술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요...전 입원은 안하고 개인병원에서 수술하고 당일 퇴원 했어요.의사샘이 말하길 한 이주일은 통증이 있다고 했어요.. 정말 딱 이주일 아파요..

    진통제 약기운 떨어지면 귀가 아플 정도로 통증이 있어요..이주일 동안은 통증땜에 밥 안 먹고 죽 먹어야돼요..목소리는 나오는데 통증때문에 어쩔려나 모르겠네요.

    저도 수술할 때 당시 나이가 40넘었던 것 같아요. 지금 50세거든요..
    면역력때문에 40넘어서 수술하지 말라는 소리가 있을까요.. 저또한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결석 냄새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수술했어요..

  • 2.
    '19.4.9 2:42 PM (125.186.xxx.173)

    감사합니다.단호박님은 수술뒤로는 냄새안나고 만족하실까요?

  • 3. ..
    '19.4.9 3:49 PM (125.177.xxx.214)

    저도 10년 넘었는데..
    1. 2박3일 입원후 일상생활은 가능요. 저는 대학병원서 수술.
    2. 목을쓸수는 있지만 많이 아프실듯요.
    3. 잘 모르겠네요.
    4. 네. 쉽게 잘해 줍니다.
    저도 상담차 갔다가 바로 날 잡고 수술.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정신으로 전신마취 수술했는지 모르겠네요. 냄새 때문이라면 하시길 권하구요. 특히 말씀 많이 하시는 직업이라면..
    2주는 많이 아픈데 견딜만 힙니다.
    2주 아프고 결석에서 해방이라면 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병원가서 싱담받아 보셔요.

  • 4.
    '19.4.9 3:55 PM (211.36.xxx.16)

    댓글에 용기내서 근처 대학병윈예약했어요~~

  • 5. ...
    '19.4.9 4:25 PM (110.70.xxx.109)

    저는 이년 전 수술했고 사십대 후반인데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팔뚝에 진통제 꽂고 생활 할 수 있게 해서
    5일은 수월했구요. 오히려 진통제 빼고 난 후가
    힘들긴 했어요. 수술 후 2주는 통증 있습니다만
    그래도 할건 해야한다 생각해요
    편도 결석에서 자유로워지는 최선의 방법이에요

  • 6.
    '19.4.9 6:55 PM (211.36.xxx.121)

    댓글 감사합니다

  • 7. ....
    '19.4.9 9:37 PM (61.77.xxx.189)

    수술 첫날만 전신마취? 라 정신 없고요
    다음날부터 멀쩡해요
    목이 아프니 말 많이 안하게 되고
    저는 2주정도까지 하루에 한두번 목이 찢어지는것 같은 통증을 20 분정도 느끼고 했는데 그 외엔 멀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876 요즘 시장에 쏙 이라고 많이 보이던데 사볼까 말까 6 시도해볼깡 2019/04/22 1,311
922875 거울하고 사진하고 어느쪽이 맞나요?? 12 흠흠 2019/04/22 7,461
922874 국제전화입니다 라고 전화가 왔는데... 3 ........ 2019/04/22 2,220
922873 특정가게 라떼 먹으면 배아픈데. 21 ........ 2019/04/22 6,925
922872 요가 후 발바닥 전체가 아프네요 ㅠㅠ 2 .. 2019/04/22 1,733
922871 나이 40 넘어서 여드름 2 가슴 등 여.. 2019/04/22 1,306
922870 경조사 답례품 - 떡 vs 초콜릿 어떤 게 낫나요? 5 감사 2019/04/22 1,896
922869 남편의 갱년기 어디까지 받아줘야 하나요? 8 2019/04/22 2,884
922868 노안이 부른 참사? 호강? 10 40대중반 2019/04/22 3,880
922867 오늘 기온 실화? 16~28 3 뭘입지 2019/04/22 2,178
922866 실비보험들때 간염보균자인것 말해야 하나요? 8 해바라기 2019/04/22 2,218
922865 저만 좋은가봐요 1 9ㅡ9 2019/04/22 842
922864 검은머리가 세련되긴 어려운거 같아요 27 ㅇㅇ 2019/04/22 11,383
922863 업이란게 뭔가요? 2 .... 2019/04/22 1,093
922862 2008년 대우 통돌이 탈수가 안되네요 3 세탁기 2019/04/22 987
922861 목돈 적금 2 우체국 2019/04/22 1,930
922860 셀카만 보다가 단체사진보니ㅋㅋㅋㅋㅋ 8 ........ 2019/04/22 5,085
922859 금연방송 안해주는 관리사무소 7 11 2019/04/22 993
922858 또래들 질투 goodda.. 2019/04/22 1,012
922857 50대 주부님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8 2019/04/22 5,241
922856 단톡하면 다들 대답이 없네요 30 모름 2019/04/22 15,506
922855 초딩쓸수있는 쓰는 썬크림 괜찮은거 있을까요 5 축구 2019/04/22 1,057
922854 폼클렌징이 일반 세수할때도 쓸수 있는건가요? 1 ... 2019/04/22 1,709
922853 갱년기 갈등 얼마동안 하셨나요? 3 2019/04/22 2,332
922852 아이가 주말에 학교에서 비비탄에 맞았어요 40 비비탄 2019/04/22 4,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