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빠키172 엄마키165
둘다 무지 잘먹긴하는데 지금까진 반에서 큰 편이예요 초등학교 저학년 ..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ㅜㅜ
1. ...
'19.4.8 8:01 PM (175.113.xxx.252)엄마가 작은키가 아니라서... 키클수도 있어요.. 저희 고모네 보니까 저희 고모부 키 160대인데 고모가 원글님이랑 비슷해서 사촌오빠들 키 180정도 되거든요...
2. ..
'19.4.8 8:02 PM (222.237.xxx.88)언니네가 그런데 아들 하나는 172, 하나는 180 넘어요.
3. .....
'19.4.8 8:02 PM (112.186.xxx.197)172에 전 158인데
아들은 180 넘었어요
고기 많이 먹였어요4. 동네에
'19.4.8 8:04 PM (116.45.xxx.45)부모님 키는 보통인데
형은 160대 후반
동생은 190 초반 있어요.5. ....
'19.4.8 8:04 PM (110.47.xxx.227)희망은 있습니다.
이모부 168, 이모 152
하지만 사촌들 키는 아들 176, 딸 1호 153, 딸 2호 167 입니다.6. .
'19.4.8 8:08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고기많이 먹고 우유 많이 마신다고 키 키는거아니에요.
무슨 짓을해도 클놈은 크고
안클놈은 안크니까요7. 잠만보
'19.4.8 8:10 PM (182.212.xxx.83)잘먹는다니 충분히 가능성있어요.
8. ...
'19.4.8 8:12 PM (125.177.xxx.43)아무도 몰라요
일찍 크고 멈추기도 하고 계속 크기도 하고9. ..
'19.4.8 8:20 PM (220.84.xxx.126)남편171, 저166.7 최대키
21세 아들184, 19세176 입니다.
둘 다 초등4-6까지 복싱했었습니다.10. 정말 몰라요
'19.4.8 8:25 PM (117.111.xxx.173)양가어머님 163정도 양가아버님들도 178넘어요
80전후 연세시니 다들 많이 큰키였죠
저 158 제 여동생 169
아주버님 182 남편 173
큰집의 작은키 돌연변이(?)끼리 결혼했는데
고2딸 인데 159예요 6학년때 생리하고 딱 1cm 컸어요 ㅜ
혹시 집안의 큰유전자가 대를 걸러 나오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기대는 개뿔..ㅜ
성장판 검사 한번은 165 한번은 163 나와서 최소 160은 넘길줄 알았고. 잘 먹이고 운동도 꾸준히 시켰는데..
무슨짓을 해도 클놈은 크고 안클놈은 안큰다가 맞아요..ㅜ11. 000
'19.4.8 8:28 PM (220.122.xxx.208) - 삭제된댓글남편 175
저 173
외동아들 중3 현재 168?
안 크네요.....12. 놉
'19.4.8 8:30 PM (121.133.xxx.137)초저면 숙면하게 분위기 신경쓰고
잘 먹이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게
하시면 엄마 역할은 끝납니다
결과는 누구도 몰라요13. @@
'19.4.8 8:30 PM (220.122.xxx.208)남편 175
저 173
외동아들 중3 현재 168?
안 크네요.....
전 그렇게 크지 말라고 기도해도 안 먹어도 쑥쑥 커서 저 키가 됐는데(아주 싫다는 뜻) ㅠㅠㅠ14. 사춘기때
'19.4.8 8:35 PM (1.239.xxx.196)잘 먹고 잘 자야해요. 공부시킨다고 잠 못자면 확실히 성장이 더딘 듯. 폭풍성장기올때는 재우는 게 키 3~5센티정도 좌우하는 거 같아요. 저168 남편173인데 딸 둘다 170 넘어요.특징이 중1,2때 하루에 12시간 잔 적도 많았는 데 재웠어요. 고기도 그리 찾고 우유도 꿀떡 마시고.
15. 예상키
'19.4.8 8:35 PM (1.237.xxx.156)175.5
16. oo
'19.4.8 8:36 PM (121.141.xxx.138)윗님은 아직 아들이 중3이라 더 크지 않을까요..?
저 171 남편 173..
고3딸 164, 고2딸 161
둘다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초경해서 이제 클일이 없어요 ㅠㅠ
한참클때 직장다닌다고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못쓴거같아서 미안하네요.17. ㅠㅠ
'19.4.8 8:37 PM (122.34.xxx.184)남편 174 저 167.6인데
아들 178이에요 180을 목표로 많이 먹였는데..
잘먹고 한데 저기에서 머물러있어요
반면 딸은 168넘었어요18. 오렌지
'19.4.8 8:46 PM (220.116.xxx.51)엄마 163 아빠 171 딸애 171입니다
잘먹고 잘잤어요 항상 큰 편이었고요19. 음
'19.4.8 8:52 PM (218.53.xxx.41)저는 155 남편은 177인데
초6아들 178입니다.
제가 많이 작은데도 우유는 아이가 먹지않고 고기주로 많이 먹으니 잘 크네요
잘 클거예요20. Aa
'19.4.8 9:10 PM (222.237.xxx.19)저 164 남편 168
아들 183 딸 168
아들은 잘 먹어요 그래서 살이 찌네요
딸은 별로 안먹고 잠을 잘 잤어요 살도 안찌고~
잘먹거나 잘 자면 크던데요
제경험으론21. ..
'19.4.8 9:10 PM (216.154.xxx.185)무슨짓을해도 클놈은 큰다 이건 부모둘다 키가커서 유전적으로 크는 애들이구요.
부모가 작으면 무조건 많이먹는애들이 많이 큽니다.
형제간이라도 어릴때부터 잘먹는 애가 커요. 안먹으면 안커요. 이건 진리.22. ㅎㅎㅎ
'19.4.8 9:32 PM (1.234.xxx.107) - 삭제된댓글원글님 부부 키가 딱 저희집 부부키네요
아들은 178.7 (군입대시 신검 결과)
딸은 168 이에요
아들은 중딩까지 반에서 2.3번이었어요
원글님 아들은 180 넘을 것 같아요23. ᆢ
'19.4.8 9:33 PM (121.167.xxx.120)부모가 딱 그 킨데 우리 아들 186 이예요
저희 친정쪽이 친가 외가 다 큰편이예요
남편 쪽은 평균172 정도고요
아이가 우유를 좋아해서 초등 졸업할때까지 하루 1000ml
씩 마셨어요
밥 잘 먹고요 육류도 신경써서 먹이고요
운동은 태권도 6년 하고요
농구도 매일 했어요
초등까지는 큰편이었는데 중학 가서는 이년정도 키가 안 커서 걱정 했는데 나중에 크고 군대 제대하고 와서도 25세까지는 커서 나중에 아이가 더 크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어요24. ㅇㅇ
'19.4.8 9:40 PM (175.120.xxx.157)엄마가 평균키 넘어서 못해도 175이상은 클거에요
단백질 위주로 먹이면 더 잘 커요25. 저장글
'19.4.8 10:03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키의 유전성을 말하자면 일난성 쌍둥이의 신체조건이 거의 동일한 점. (서로 각각 다른 환경에 입양되어 자라도 최종 키나 신체조건이 비슷하죠)
인종별로 평균 신장은 비슷한 점(아시안 멕시칸은 작고 북유럽사람들 아프리카 일부 부족들 평균키가 아주 크죠)
유전자로 각인된 키를 최대한 키우는 환경적 요인은 균형잡힌 식사 성장호르몬 나오는 성장기에 질좋은 수면 적당한 운동 이 세가지뿐이래요. 그리고 사춘기 발현을 최대한 늦추는거. 이것들도 한 20~30프로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70프로가 양쪽 부모 그 윗대들에서 내려오 유전 요인)
160이 예정된 키가 이 세가지 결핍으로 155로 끝날수는 있어도 170 180 못만든다는 뜻. (그치만 어떤 유전자 물려받았는지는 아직 모르죠)
북한이랑 남한이랑 평균신장 차이가 북한이 적은건 아마 못먹어서일거구요.
우리보다 훨씬 먼저 잘살게된 일본 평균 신장이 한국보다 작은게 그걸 증명해준다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함께 평균키가 높아지다가 최근 10몇년동안 여자 평균키는 160, 남자는 174로 고정된 지 오래되었어요.
어떤 운동하면 키 큰다 어떤 영양제가 특별히 키 키운다는 상술인걸로 알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느분께서 말씀해주셨던게 크게 공감해서 저장했던 댓글 올려봐요.
읽어보세요26. 저희
'19.4.8 10:22 PM (49.143.xxx.114)부부
남편 170
저 165입니다.
큰애(남자)184
둘째(여자)164..
잘먹고 잘 잤어요.27. 어머 딱 울부부키
'19.4.8 10:22 PM (112.153.xxx.134)남편 172 저 165 예요. 애들 어릴때 한의원에서 예상키로 딸은 162 아들은 176이였어요.. 한의사말로는 아빠키가 작아서 그정도나오는거라고... 지금 딸 고2 아들 중3인데 딸은 밥도 잘 안먹고 그런데 날씬한 164이고 아들은 엄청 잘먹어서 어깨떡벌어진 180이네요.. 음식 정말 잘해먹였어요. 애들 초등저학년때는 8시부터 재웠구요..
28. 아는분
'19.4.8 10:24 PM (116.45.xxx.163)아빠 180
엄마 166
고등딸 166
더 안큰대요.
무슨검사했는데 다컸다했대요
걱정많이 하던데요29. @@@
'19.4.8 10:39 PM (221.140.xxx.98)키는 알수 없는거 같아요
160을 170,180 못만든다고 쓰신 분이 있는데
저희남편 166이고 저는 160인데
저희아들 예상키가 165였었어요
운동싫어하고 편식하고- 특히 밥을 싫어해요 라면도 안먹고- 예민해서 잠도 잘 못자고해서 제발 170만 됐으면 했는데 지금 179에요.
고삼이구요
딸은 예상키 158정도였는데 지금 중2에 161이에요
초경시작한지 두달돼서 더 클거같은데 모르죠..
딸은 엄청 먹고 잘자고 운동 좋아해요
주변에봐도 예외가 너무 많네요
절대 어떻다는 아닌듯요30. ..
'19.4.9 8:48 AM (118.45.xxx.51) - 삭제된댓글저는 165, 남편 175 초등 고학년 아들 둘은 어떻게 될지?
31. 제 친구
'19.4.9 4:45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키가 174인데 첫째딸 성장검사하니 이대로면 150이라고..충격먹고 호르몬치료 다녀요 유전자가 가장 크다 생각했는데 모든 경우의 수로 보면 알 수 없다가 답인듯해요~
32. 대체로
'19.4.9 4:46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부모가 평균키 이상이고 잘먹고잘자면? 아이도 클 가능성이 높겟지만 이홍렬씨 아들도 큰거보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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