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대추를 한번에 많이 사서 냉동실에 보관하고 겨우내 먹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냉동실이 너무 비좁아서 , 대추도 바짝 마른 대추였고해서
두꺼운 비닐에 담아서 뚜껑식 딤채 맨 아래에 두고 겨우내 탈없이 먹었어요.
어제 딤채 청소를 하다가 꺼내서 살펴봤더니
대추 표면에 희끗희끗한게 좀 보이네요..ㅠ (먼저 사둔 거에 나중에 누가 준 덜마른 대추를 섞어놔서 그런건지...)
이거 곰팡이예요?
잘 씻어서 끓여먹어도 될지 아님 다 버려야하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