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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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 지인과의 만남시 더치페이..어떻게 말하는게 자연스러울까요
1. ..
'19.4.8 3:0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그냥 대놓고 더치하자고 해버려요~
2. 한번
'19.4.8 3:01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밥 사는데 얼마나 드나요? 남편분 말로 느끼기엔 부담없는 돈 같아서요. 큰돈 아니라면 그냥 산다. 적은돈이지만 괘씸하다거나 많은돈이라 힘들다면 안 만나야죠
3. dlfjs
'19.4.8 3:02 PM (125.177.xxx.43)그쪽에서 눈치있게 번길아 내면 좋은데 ..
자꾸 나만 내면 안보게 되요4. ....
'19.4.8 3:0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알면서도 철면피로 가는건데 돌직구밖에 답이 없죠
5. ....
'19.4.8 3:03 PM (223.62.xxx.141)좋게 말하려면 정기약속을 좀 미루세요. 이유를 물으면 요즘 돈들어 갈때가 많다. 정도로 언질 주세요.
그동안 본인들이 얻어 먹은게 있으니 자기네가 사겠다 하면 모임 재계하는거고.
그럼 사정 좋아지시면 봐요..이정도면 뭐..그동안 헛돈 쓰신거죠.
그런데 친형제도 아닌데 얻어먹는 사람들이면
큰기대는 안하는게 좋겠어요.6. 저는 어제
'19.4.8 3:04 PM (211.182.xxx.4) - 삭제된댓글카카오페이 더치페이하자 이렇게 말했어요.
제가 25,26때 40언니랑 만나도 일방적으로 얻어먹지 않았는데, 저정도면 눈치가 없나싶어요.
저는 그동안 제가 많이 사줬던 사람이 만나자해서 만났는데, 본인이 보자고 해서 낼줄 알았더니
계산서 낼 타이밍에 그렇게 안보여서요. 니가 계산하고 카카오페이로 더치하자. 이렇게해서 바로 보내줬습니다. 앞으로 요즘애들말로 손절하고 안볼 생각이에요. 더치페이였다고 해도 나간시간이 아까웠어요.7. 더치하자
'19.4.8 3:05 PM (211.182.xxx.4)카카오페이 더치페이하자 이렇게 말했어요.
제가 25,26때 40언니랑 만나도 일방적으로 얻어먹지 않았는데, 저정도면 눈치가 없나싶어요.
저는 그동안 제가 많이 사줬던 사람이 만나자해서 만났는데, 본인이 보자고 해서 낼줄 알았더니
계산서 낼 타이밍에 그렇게 안보여서요. 니가 계산하고 카카오페이로 더치하자. 이렇게해서 바로 보내줬습니다. 앞으로 요즘애들말로 손절하고 안볼 생각이에요. 더치페이였다고 해도 나간시간이 아까웠어요.8. nnn
'19.4.8 3:07 PM (125.132.xxx.167)님 친구 아니니 남편 뜻 따라주세요
남편한테는 밥값 안아까운 동생같은데
안만나도 되는 지인도 아닌것같고요9. ...
'19.4.8 3:07 PM (221.149.xxx.23)일단 남편부터 설득해야 할듯해요
10. 저
'19.4.8 3:11 PM (121.171.xxx.88)그렇게 해서 10년간 밥사주고 모임한다고 해서 고마와 하지 않아요. 이제와서 더치페이하자고 하면 섭섭해하죠. 지금 끝나나 나중에 끝나나 똑같아요.
저도 경험담이예요. 돈 안내는 사람은 안내요. 형편 어렵고 어쩌고 해도 자기들 애들 교육시키고, 여행가고 할건 다 하쟎아요. 나와 쓰는돈은 안 쓰는거죠.
보통 좀 비싸면 내가 좀 더 내더라도 10번 내가산다 하면 그야말로 사주니까 만나는 거예요.
내가 돈 안내면 그집에서 안 만나요.
헛돈 쓰신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 주변에 형편이 정말 어려운집 있는데 제가 뭘 해드리면 하다못해 김치를 한포기 담아서 라도 꼭 가져다주세요. 제가 김치 못하거든요. 일부러 그집에서 저주려고 한포기로 겉절이라도 담궈서 주세요. 그만큼 신세지는 마음은 본인도 부담스러운거죠.
2살 어린 동생이면 나이어린 나이차많은 축도 아니예요. 2살차이면 거의 친구관계죠.
형편차가 5배쯤 나면 모를까 그래도 어찌됬든 너무 일방적인 관계네요.
저도 10년넘게 제가 돈내고 밥해주고 하다 틀어진 관계가 있어요.제가 돈내고, 밥해주고 한건 다 잊었나보더라구요. 아니 아예 그건 쳐주지도 않았어요. 우리집 밥먹을떄 숟가락 하나 더 놓은거 쯤으로 생각하더라구요.
자기 섭섭한거 있으니 바로 따지고 관계 끝더라구요.11. ..
'19.4.8 3:15 PM (211.205.xxx.62)아무리 어려도 얻어만 먹는 싸가지는 안만나요.
1년에 한번 보는거야 살수도 있지만
밥사면 커피는 지가 사야지
그정도 눈치도 없어서 사회생활 어찌 한대요?12. 음..
'19.4.8 3:18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상황을 격었거든요.
저는 직접 남편 친구에게 전화해서 제가 하고싶은말 했어요.
남편친구가 저한테 막 화내더라구요.
화내든지 말든지 제가 하고싶은말 다~했고
남편에게는 그 친구부부 만나고싶으면 나 빼고 만나라
나는 그꼴은 못본다. 불공평한것은 싫다.
그리고 저렇게 일방적인 관계는 건강한 관계가 아니기때문에 나는 그거 용납 안된다.
하지만 당신 친구니까 만나는건 알아서 해라
나는 빼고 만나라~~내가 없을때 100번 1000번을 사줘도 좋다~다만 나 모르게 사줘라~
라고 했더니 그 이후로 어쩌다 한번 친구들 모임으로 만나더라구요.
그리고 한 몇년 지난뒤 남편 친구가 우리집 근처로 왔길에 얼굴 봤어요.
아~~~무 일도 없었던거처럼 웃으면서 맥주한잔 하고 보냈죠.13. 님네 이용
'19.4.8 3:29 PM (14.41.xxx.158)님남편 대인관계가 좁다는걸 알고 막말로 지네밖에 없구나를 이용하는거세요~~~
지네도 나이먹고 사회생활하는데 적정선의 주고 받고를 모를리가 없죠 님네가 터치로 본론나가면 갸네가 님네를 굳히 안만남
님남편도 어쩌면 갸의 그점을 알기에 밥값 독박 쓰는건지도 왜냐면 님남편은 갸가 아쉬우니까
님네가 형편 좋으면 사람 아쉬운데로 밥값 독박 계속 하는거고 그런데 관계라는 것이 어떤식의 일방적인 독박은 지치기에 그관계가 오래가지 않음
형제간에도 누가 돈을 더 냈네하며 쌈박질하는 판에 생판 남에게 언제까지 그러겠어요14. 와~
'19.4.8 3:34 PM (211.205.xxx.62)14.41님 쪽집게 ~
맞아요. 지네밖에 친구 없다고 이용하는거에요.
저희도 그런지인 때문에 저혼자 열받아 하다
남편이 한번 빈정 상하니 확 끊어냈어요.
님네도 남편이 느껴야해요.
형님이 아니라 호구라는거요.
같이 늙어가면서 2살이 뭐그리 동생이라고
어려워도 돈쓸거 다 써요.
님네한테만 안쓸뿐.15. ..
'19.4.8 3:39 PM (211.117.xxx.145)인간사..
인지상정이라
그런 일방적인 관계는
친 형제지간도 멀어지던데..16. happy
'19.4.8 3:48 PM (110.12.xxx.140)한두달에 한번이면 엄청 자주인데요?
남자 둘이 만나 밥 한끼 먹거나 돼지고기에 소주 한두병 하는거면 몰라도 부부동반이면 단위가 커지는데 당연히 부담되지요
남편분이 먼저 연락말고 그쪽에서 연락오면 좀 미루거나 하는식으로 눈치주다가 그래도 변화 없으면 와이프 팔라고 하세요
요새 이래저래 양가에 돈 들어갈 일이 많아서 긴축재정 중이라 와이프가 용돈 줄여서 내가 여유가 없네~ 와이프도 긴축해서 살림하랴 애쓰는데 나도 씀씀이를 좀 줄여줘야지~ 이런식으로요
보통은 에구 형 이번엔 저희가 살게요라든지 같이 내요 할텐데, 그럼 다음에 보자든지 등으로 나오면 남편분도 생각해보게 되지 않겠어요?
남편분 말대로 그 집 형편만 생각해준다면 나중에라도 님 부부가 형편이 쪼들리게 되면 그 동생과는 못 만납답니까?
만남에는 서로의 시간과 금전 에너지가 어느정도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주고받아야 뒤탈이 없어요
지금쯤은 서서히 조율해나가셔야 나중에 남편분이 허탈하게 상처받는 일도 미리 방지하는겁니다
남편분께 이 글의 댓글들 보여주세요
즐겁자고 만나는건데 한쪽의 일방적인 부담이 계속된다면 종말은 멀지 않게 돼요 그것도 서로 안 좋은 기억으로 남으니 진짜 돈 쓰고 시간 쓰고 마음 쓰다 사람 잃게,되는거지요17. 정말
'19.4.8 3:49 PM (211.36.xxx.230)14님 말이 맞는듯
18. ..
'19.4.8 3:52 PM (223.33.xxx.202)그정도면 아예 얻어 먹으려고 나오는 건데요.
매번 남편이 내시는건 호구인증 입니다.
그 정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밥사고 커피사면
같은 돈 쓰고도 더 괜찮은 사람들 여럿 만나겠어요.
2살 어린 지인은 애초에 벌써 글러먹은 인성이네요.
끊어내셔야..19. ..
'19.4.8 3:53 PM (223.33.xxx.198)어린지인부부
얌체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 경우가 밝은데
고마워하지도 않는데
왜 호구 되어주나요?
계산시 원글님부부 몫만
여기있어 하고 주고 나오시면
자연 더치페이 되네요
시작이 어렵지
매번 만날때마다 스트레스지요
차라리 안보는게 낫지20. ..
'19.4.8 3:55 PM (223.33.xxx.168)모든 만남에 내 돈쓰면..사람 만날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그런 만남을 통해 시간을 보내고 옥석을 가려
나와 정말 친한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지요.
님남편이 헛돈 쓰고 계시네요.21. ..
'19.4.8 3:58 PM (211.205.xxx.62)더치는 놀러가는거 아님 이상하고
한번 사면 다음은 그쪽이 사야죠.
그게 안되는 관계는 정리하는게 맞아요.22. 14.41님
'19.4.8 4:08 PM (211.36.xxx.230)이런류의 원글 올라오면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살면서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23. ...
'19.4.8 4:09 PM (211.246.xxx.185)남편 지인이니 남편 하는대로 놔두는게 맞는듯.
남편이 할만 하시까 하시는거고
살만 하니까 사시는거겠죠.
더치 소리 했다가 관계 멀어지면
님이 속이 좁고 계산적이어서
남편 지인 관계 끊었다고 덤탱이 쓸거 같아요.24. ..
'19.4.8 4:12 PM (211.117.xxx.145)이글 보니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그 지인은
재치가 넘치고 언변이 좋아 모임에서 센터 차지..
오래 사귀다 보니 알게 됐는데
몸에 밴 언어습관이 있더라구요
"여기저기서 대접을 잘 받았다..
오라는데는 많은데 시간이 없어 다 못간다..
내가 빠지면 재미없어 안된다 한다.. 놀기도 피곤하다.."
입에 달고 살더라구요25. ..
'19.4.8 4:18 PM (1.246.xxx.210)부모한테도 그정도는 밥안살거 같은데요 ...
26. ..
'19.4.8 4:32 PM (211.205.xxx.62)원글님이 14님글이랑 댓글 잘 외웠다가 팩트폭격 하세요.
조근조근 차분하게요.
남자들 자기가 인정이 되야 바껴요.27. 동생?
'19.4.8 4:36 PM (110.70.xxx.38)지인이 동생인가요?
가족도 그리 자주는 못볼텐데ㅠ
가족도 그리 일방적으로 사주지도 않아요.
왜 그러시나요?28. ...
'19.4.8 4:37 PM (218.147.xxx.79)외벌이에 애 셋인건 그집 사정이죠.
원글님 남편이 셋 낳으라고 강요한것도 아니고 지들이 좋아서 낳은건데 왜 그런것까지 고려해주나요...
기브앤테이크가 안되는 관계는 불공정하고 결국 오래 못가요.29. 흠
'19.4.8 4:51 PM (223.38.xxx.192)그냥 모임을 반으로 줄이세요.
남편에게도 그리 이야기하시구요30. 2살차가뭐라고
'19.4.8 5:07 PM (211.172.xxx.192)그쪽에서 눈치있게 번길아 내면 좋은데 ..
자꾸 나만 내면 안봐요2222231. 그렇게
'19.4.8 5:18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사정이 어려우면 모임을 안해야죠.
나이어린 엄마들 만날때 각자내자는 말이 안나와서
제가 내곤했는데 개념있는 엄마는 불편해하며
왜 언니가 계속내냐며 각자내자고 해요.
이후로 사람만날때 요즘은 그게 편하다고들
한다며 오래만나려몃 편해야하니
더치하자고 해요.
겨속 얻어먹는게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염치없는거고 가족이라도 관계 나빠져요.
요즘은 다들 각자내더라며 한번 철판까세요.
철판을 나서 안만나려하면 인생공부하신거고
이제부턴 칼같이 나눠내기하시면
이런 고민 할 필요없고 편합니다.32. 그렇게
'19.4.8 5:21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사정이 어려우면 모임을 안해야죠.
나이어린 엄마들 만날때 각자내자는 말이 안나와서 제가 내곤했는데
개념있는 사람은 불편해하며 왜 언니가 계속내냐며 각자내자고 해요.
이후로 사람만날때 요즘은 다들 각자내더라 오래만나려면 편하게 더치하자고 해요.
겨속 얻어먹는게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염치없는거고 가족이라도 관계 나빠져요.
처음부터 나눠내기하시면 이런 고민 할 필요없고 편합니다.33. 그렇게
'19.4.8 5:2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사정이 어려우면 모임을 안해야죠.
나이어린 엄마들 만날때 각자내자는 말이 안나와서 제가 내니까
개념있는 사람은 불편해하며 왜 언니가 계속내냐며 각자내자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다들 각자내더라 오래만나려면 편하게 더치하자고 해요.
젊은 엄마들은 당연히 각자내는걸로 생각하는데
계속 얻어먹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염치없고 가족이라도 관계 나빠져요.
처음부터 나눠내기하시면 이런 고민 할 필요없고 편해요.34. 그렇게
'19.4.8 5:26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사정이 어려우면 모임을 안해야죠.
나이어린 엄마들 만날때 각자내자는 말이 안나와서 제가 내니까
개념있는 사람은 불편해하며 왜 언니가 계속내냐며 각자내자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다들 각자내더라 오래만나려면 편하게 더치하자고 해요.
그런말해서 서운해하고 안만날 사람이라면 진작 끝났어야 할 관계죠.
젊은 엄마들은 당연히 각자내는걸로 생각하는데
계속 얻어먹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염치없고 가족이라도 관계 나빠져요.
처음부터 나눠내기하시면 이런 고민 할 필요없고 편해요.35. ..
'19.4.8 5:36 PM (211.205.xxx.62)그지인 염치없는 가족임
36. 111111111111
'19.4.8 5:42 PM (119.65.xxx.195)안만나면 되는데..
만나야할 이유가 꼭 있나요 ㅋ
전 저런애들은 안만나요 아무리
유쾌해도 그냥 거지같아서 연락안함ㅋㅋ37. 비법공개
'19.4.8 6:05 PM (121.135.xxx.133)후배와 밥 먹을 때 쓰는 저만의 비법이 있어요.
니 카드로 일단 긁어. 내 밥 값은 입금해줄게~
저처럼 한번 해보세요.
OO씨, 식사비 카드로 결제하면 우리껀 입금해 줄게요~
요 방법이 가장 자연스러워요. 이렇게 해서 당연한듯
밥 얻어먹던 후배들한테 더 이상 호구 노릇 안하게 됐네요.
오늘 밥 값은 더치 페이 해요. 카톡으로 입금액 알려 줄게요
이런 멘트 보다 우리껀 나중에 입금해 줄게요가 말 하기 덜 민망해요.38. 윗님
'19.4.8 6:11 PM (211.205.xxx.62)더치페이를 말하는순간 그가족은 원글네를 안만나요
원글님 남편도 얼추 알고 있어서 계속 호구잡히는거구요.
원글님 남편이 문제.39. ....
'19.4.8 7:30 PM (58.148.xxx.122)남편의 제일 친한...그리고 유일한 친구라니...
에효..님 남편이 원흉이네요.
남편 입장에서는 다른 친구를 전혀 안 만나니
친구 교제비가 이 집뿐이니까...
그 친구는 얻어먹는 맛에 만났는지도 몰라요.
그냥 남편만 그 친구 만나면 안돼요??
가족모임하지 말구요.40. ...
'19.4.8 8:23 PM (121.129.xxx.47) - 삭제된댓글저는 친한 사람들 자주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연상인데...
제가 나이 어리다고 사주는 거 없던데요
다들 무슨 날 아니고선 더치고...심지어 내가 조금이라도
더 쓸때가 많음 많았지, 얻어먹어본 건 없네요.41. ....
'19.4.8 9:45 PM (216.154.xxx.185)저라면 일단 가족끼리 만나는것부터 그만하겠어요. 남편 지인이니 끊어라말아라 하긴 그렇지만 나까지 그 장단에 맞춰줄 필욘 없지요.
어떤 사람들인지는 모르겠으나 내 기준으로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저렇게 매번 당연하게 얻어먹는 사람들이 괜찮은 사람일리가 없어요. 나부터 연을 끊고 남편혼자 지인을 만나든지말든지...설마 남편혼자 그집가족 다 만나진 않을테고 남자둘이 만나서 혼자 덤탱이를 쓰면 그래도 좀 낫겠죠.42. 음
'19.4.9 3:48 PM (211.36.xxx.133)상대가 계속 안내면 언제가됐든 끝나게 되있어요 222222
사실 형편차가 아주 많이 차이나면 형편 좋아서 사주나보다 하다가
당연해질수도 있긴할거 같아요
티를 좀 내보셔요43. ㅇㅇ
'25.9.21 11:03 PM (118.235.xxx.89)OO씨, 식사비 카드로 결제하면 우리껀 입금해 줄게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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