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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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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들이 공격의 대상이 되거나 자주 까이는 이유

.... 조회수 : 4,726
작성일 : 2019-04-08 14:53:20

못생기거나  외모에 컴플렉스있는 여자들이
미인의 기준에 엄격하고  남의 예쁜외모  깍아내리는 데 익숙하죠.
그래야 자기외모 합리화가 되니까요

미인도 저리 늙어가는데 나쯤이야하는 심리요


예쁜여자는 다른 미인에게도 관대합니다.

사소한 결점 정도는 이해하는 아량도 넓구요


 미인이 아닌  여자는 미인의 사소한 결점 하나하나에
극도로 민감하여  마치 옥의 티 하나 발견한냥 헐뜯기에 혈안이 되있죠


김태희의  얼굴에비해  약간 큰  치아, 효리의 길지 않은 다리, 백지연의 늘씬한 몸에 비해  조금 큰 얼굴

못생긴 여자들은 미인의 이런 사소한 결점하나 갖고

미인을  미인아닌 흔녀로 전락시키는 데 능한 편이죠.


이런 공격적인 행동도 결국은 다 자기합리화로써

이렇게해서라도 본인 마음의 위안을 추구하고자하는

전략적이고 본능적인 자기방어 아닐까요






IP : 121.179.xxx.15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4.8 2:55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신체 비율이 완벽한 모델들을 두고는 얼굴이 이티과다, 머리가 나쁘다고 험담하죠.

  • 2. 33333
    '19.4.8 2:55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꼭 그렇진 않아요.
    저는 남 외모에 관심 크게 없는데 맨날 연예인 제의받던 진짜 예쁜 제 동생은 맨날 남 이목구비 엄청 살피고 까거든요. 그냥 성격이에요.

  • 3. .....
    '19.4.8 2:56 PM (121.179.xxx.151)

    어쩌다 조명 하나 잘못되서 평소와 다르게 나온 사진 하나 갖고
    얼굴이 변했다. 이상하다 온종일 떠드는 것도 마찬가지죠.

  • 4. ....
    '19.4.8 2:57 PM (121.179.xxx.151)

    183님 그정도라면 그건 성격이 아니라
    병인 듯요
    남의 외모를 엄청나게 살피고 까는 거요.....
    평범한 성격은 아니죠

  • 5. 뵬뵬뵬
    '19.4.8 2:58 PM (125.128.xxx.133)

    저 여자들 많은 직장에서 남자들의 관심을 맏는 여자가 어떻게 뒤담화 까이고 욕먹는지 생생하게 옆에서 지켜보았네요.
    하... 여자들 대단하더군요.
    별거 아닌거 갖고 가루가 되도로 까더군요.
    없는 말도 지어내고, 흉보고.
    어휴.. 같은 여자지만 정말 무섭단 생각이 들었음.

  • 6. 뭔소리
    '19.4.8 2:58 PM (121.171.xxx.193)

    제가 50 살이고 반백년 살아본 결과
    이쁜여자 못생긴 여자 상관없이
    타고난 성품 .성격이 다 달라요. 누가 더하고 못하고 없다라구요.
    선입견 버리시길 바래요 .
    이쁜 애들은 이쁜대로 뭇됐고
    못생긴 애들은 못생긴 대로 못됐어요 .
    ㅡ착한 면도 물론 그렇구요 ㅡ
    외모는 성격이 될수 없는거 같아요 .
    그냥 성품은 타고난 성품

  • 7. ....
    '19.4.8 3:00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윗님

    예쁜여자가 성격이 좋다는 뜻이 아니라요
    미인이 미인에게도 관대하다... 이 뜻입니다

  • 8. 3333
    '19.4.8 3:00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애들도 타고난거고 성격도 타고나는거애요.
    나경원 같은 사람도 있고 한지민도 있고 박나래도 있는거죠. 외모도 유전으로 타고나지만 성격도 유전적인거에요 기질이라서.
    어린 애들 외모 생성이 되기 전에도 성질이 보이잖아요.

  • 9. 333
    '19.4.8 3:01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애들도 타고난거고 성격도 타고나는거애요.
    나경원 같은 사람도 있고 한지민도 있고 박나래도 있는거죠. 외모도 유전으로 타고나지만 성격도 유전적인거에요 기질이라서.
    어린 애들 외모 생성이 되기 전에도 성질이 보이잖아요.
    미인이 미인에게 관대하지 않아요 ㅎㅎ
    저 연예계 잘 아는데... 연예계 여자들을 못보셨군요. 거기는 미인 아닌 여자들이 거의 없는데도 피튀겨요.

  • 10. ......
    '19.4.8 3:03 PM (121.179.xxx.151)

    윗님

    예쁜여자가 성격이 좋다는 뜻이 아니라요
    미인이 미인에게도 관대하다... 이 뜻입니다
    연예계 아닌 일반의 일상에서요

  • 11. 3333
    '19.4.8 3:04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고 아니라고요.... 원글님 여자 아니죠.
    미인들 사이에서 평생 살았던 사람입니다 ㅎㅎ.
    그냥 자기 자존감이랑 관심사 문제에요. 그거 외모로 해결되는거 아니에요.
    외모로 해결되는 문제면 성형 뷰티 엄청 발할한 한국에서, 모두 자존감 엄청 높게 살겠죠.
    근데 아니잖아요. 좀 논리에 안맞는 일반론이라 좀 생각을 해보시지요.

  • 12. ㄱㄱㄱ
    '19.4.8 3:05 PM (112.161.xxx.221)

    미인이 미인에게 관대? 경쟁의식도 장난아니긴해요.

  • 13. 3333
    '19.4.8 3:05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고 아니라고요.... 원글님 여자 아니죠.
    미인들 사이에서 평생 살았던 사람입니다 ㅎㅎ.
    그냥 자기 자존감이랑 관심사 문제에요. 그거 외모로 해결되는거 아니에요.
    외모로 해결되는 문제면 성형 뷰티 엄청 발할한 한국에서, 모두 자존감 엄청 높게 살겠죠.
    그리고 못되고 샘많은 애는 그렇게 태어나고 어릴때무터 그냥 순하고 샘 없는 애들도 있어요 외모랑 상관없습니다.
    그냥 환경과 양육으로만 모두 생성되면 과외시키면 다들 공부 잘하겠죠.
    근데 아니잖아요. 좀 논리에 안맞는 일반론이라 좀 생각을 해보시지요.

  • 14. 3333
    '19.4.8 3:06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고 아니라고요.... 원글님 여자 아니죠.
    미인들 사이에서 평생 살았던 사람입니다 ㅎㅎ.
    그냥 자기 자존감이랑 관심사 문제에요. 그거 외모로 해결되는거 아니에요.
    외모로 해결되는 문제면 성형 뷰티 엄청 발할한 한국에서, 모두 자존감 엄청 높게 살겠죠.
    그리고 못되고 샘많은 애는 그렇게 태어나고 어릴때무터 그냥 순하고 샘 없는 애들도 있어요 외모랑 상관없습니다.
    그냥 환경과 양육으로만 모두 생성되면 과외시키면 다들 공부 잘하겠죠.
    근데 아니잖아요. 좀 논리에 안맞는 일반론이라 좀 생각을 해보시지요.
    어리시고 인간이랑 여자에 대해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그런 단정 짓지 마세요 나중에 엄청 뒷통수 맞아요.

  • 15. 아이사완
    '19.4.8 3:07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부자가 성격 좋다.
    미인이 성격 좋다.
    학벌 높으면 성격 좋다.

    빈자는 성격 나쁘다.
    추인은 성격 나쁘다.
    학별 낮으면 성격 나쁘다.

    지금 님은
    사람을 차별을 해서
    혐오를 조장하는 중.

  • 16. ㅇ..
    '19.4.8 3:0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현실에서 이쁜여자 싫어서 왕따시키는 경우
    솔직히 한번도 못봤는데 82에서 그런 얘기 많아서 놀랬어요.
    물론 당연히 그럴 수 있겠죠. 성격 못되처먹은거 하나가 주도해서 왕따만드는 경우
    근데 그건 그런 인간이 쓰레기인거고..
    정말 다수가 싫어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어요.
    입 바른 소리하는 사람 너무 싫죠. 고고한척 한달까?
    이쁜게 그거 그대로 담백하게 이쁘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지가 이쁜 줄 알고 그거 믿고 까부는 느낌이 들게하면 싫은거죠
    적어도 제 주변에서는 이런 이유때문이지
    이쁘고 스펙좋아서 싫어하는 경우는 못봤어요.

  • 17. 3333
    '19.4.8 3:08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혐오조장에 잘못된 사고이기도 한데, 그냥 순진한 사람인듯.
    어디선가 당하겠네요.

  • 18. 아이사완
    '19.4.8 3:08 PM (175.209.xxx.48)

    부자가 성격 좋다.
    미인이 성격 좋다.
    학벌 높으면 성격 좋다.

    빈자는 성격 나쁘다.
    추인은 성격 나쁘다.
    학별 낮으면 성격 나쁘다.

    지금 님은
    사람을 차별 해서
    혐오를 조장하는 중.

  • 19. ......
    '19.4.8 3:09 PM (121.179.xxx.151)

    183님
    엄청 뒷통수 맞을 거라니.... 말을 참 예쁘게 하시는 분이시네요^^

    여자 아니라는 결론은 또 어디서?

    대체적으로 미인이 꼬인데 없이 남들에게 관대하다는 뜻이죠.
    적어도 제 주변에 있었던 일이고
    경험론적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 20. ...
    '19.4.8 3:10 PM (223.62.xxx.206)

    원글님 공감합니다

  • 21. 333
    '19.4.8 3:11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이건 정말 케바케에요. 원글님이 말하는 경우도 물론 있겠고, 미인이라도 컴플렉스나 자격지심 많은 애들도 많이 있어요. 또는 온 관심사가 외모라 남 이목구비 엄청 뜯어보며 집착하는 경우도 정말 많이 봤구요.
    원글님이 본 샘플이 전부가 아니니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것 뿐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일반론을 세워서 편견을 만들고 사고를 적게 하려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사람들이 사기당하고 뒤통수 맞는거죠.
    다 그렇지는 않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도 하는데, 뭘 계속 아니레요 이런경우 저런경우 다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시야를 좀 넓히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 22. 33333
    '19.4.8 3:12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이건 정말 케바케에요. 원글님이 말하는 경우도 물론 있겠고, 미인이라도 컴플렉스나 자격지심 많은 애들도 많이 있어요. 또는 온 관심사가 외모라 남 이목구비 엄청 뜯어보며 집착하는 경우도 정말 많이 봤구요.
    원글님이 본 샘플이 전부가 아니니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것 뿐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일반론을 세워서 편견을 만들고 사고를 적게 하려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사람들이 사기당하고 뒤통수 맞는거죠.
    다 그렇지는 않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도 하는데, 뭘 계속 아니레요 이런경우 저런경우 다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시야를 좀 넓히시면 좋을것 같은데요.다들 경험론적으로 이야기하는거죠. 혼자만의 경험과 시야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 23. 33333
    '19.4.8 3:12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이건 정말 케바케에요. 원글님이 말하는 경우도 물론 있겠고, 미인이라도 컴플렉스나 자격지심 많은 애들도 많이 있어요. 또는 온 관심사가 외모라 남 이목구비 엄청 뜯어보며 집착하는 경우도 정말 많이 봤구요.
    원글님이 본 샘플이 전부가 아니니 아니라고 말씀드리는것 뿐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일반론을 세워서 편견을 만들고 사고를 적게 하려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래서 사람들이 사기당하고 뒤통수 맞는거죠.
    다 그렇지는 않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도 하는데, 뭘 계속 아니레요 이런경우 저런경우 다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시야를 좀 넓히시면 좋을것 같은데요.다들 경험론적으로 이야기하는거죠. 혼자만의 경험과 시야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저는 가족 친척 친구들 중에 엄청 미인이라거나 유명한 사람들도 많아서 저도 경험론적으로 어릴때부터 관찰한 바에요.

  • 24. 3333
    '19.4.8 3:15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인간의 심리를 움직이고 감정을 만들어내고 그리고 행동을 특정하게 하는 동력은 단지 외모 뿐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내가 외모가 제일 중요하고 그것뿐이야 라고 요인을 단정해버리니 그런 단순한 결과만 뽑히고 주장 하시는거죠. 전 요인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자랄때 환경, 가족관계나 비교, 자신의 성과, 기타등등 다른 것들이 너무 많잖아요.

  • 25. ......
    '19.4.8 3:16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네 183님
    님의 의견을 반드시 관철시키고 싶으시나봐요.
    사고의 방향은 다양하니까요... 조금 릴렉스 하시구요.
    네 알겠어요.... 잘 경청해 드릴게요.^^

  • 26. 3333
    '19.4.8 3:17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는 외모가 막 아름답다 그런건 아니지만 별로 연예인 외모에 대해 뜯어보고 그러지 않아요. 관심이 없어서요. 저는 외모 말고 다른 성취들이 많고 관심사가 많고 제 얼굴 좋아하거든요. 제가 미인이라 그런것 아니에요.
    미인인데도 외모에 불만 많고 맨날 성형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주변에도 많고 공인들도 많고요.

  • 27. ......
    '19.4.8 3:17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네 183님
    님의 의견을 반드시 관철시키고 싶으시나봐요.
    사기나 뒤통수 맞는 일은 없을테니까 염렴마시구요^^
    조금 릴렉스 하시구요.^^
    네 알겠어요.... 님 의견 잘 경청해 드릴게요

  • 28. 3333
    '19.4.8 3:17 PM (183.100.xxx.199) - 삭제된댓글

    네 ^^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인은 안꼬였다고 하는데 원글님은 좀 꼬이신것 같네요.

  • 29. ....
    '19.4.8 3:18 PM (121.179.xxx.151)

    네 183님
    님의 의견을 반드시 관철시키고 싶으시나봐요.
    사기나 뒤통수 맞는 일은 없을테니까 염렴마시구요^^
    조금 릴렉스 하시구요.^^
    네 알겠어요.... 님 의견 잘 경청해 드릴게요
    그럼 이만.

  • 30. 아이사완
    '19.4.8 3:18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이런 류의 혐오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혐오가 강자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를 향해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강자에겐 비굴하고 약자에겐 잔인한 이런 류의
    마름의식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습니다.

    혐오가 만연하는 이유는 붎평등한 사회에서
    차별에 찬성하는 약자들이 늘어나는 데 있습니다.

  • 31. 혐오는
    '19.4.8 3:21 PM (175.209.xxx.48)

    어느 대상을 향한 일방적인 공격이기도 하지만
    반대 대상에 대한 일방적인 동경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런 혐오가 강자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를 향해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강자에겐 비굴하고 약자에겐 잔인한 이런 류의
    마름의식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습니다.

    혐오가 만연하는 이유는 붎평등한 사회에서
    차별에 찬성하는 약자들이 늘어나는 데 있습니다

  • 32. ...
    '19.4.8 3:24 PM (222.109.xxx.238)

    못생겨서 미인을 깐다 라는 말에 동의 못하겠네요.
    못생긴여자분들은 아예 이야기 안합니다. 지가 못생겨서 이쁜여자들보면 깐다 하는 소리 들을까봐~
    이쁜 여자들 까는것은 자기도 예쁘게 생긴사람이 더 까는것 같던데요.
    못생긴 여자들 이쁜여자보면 아~이쁘다 나도 저렇게 생겼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 33. ㅁㅁㅁㅁ
    '19.4.8 3:2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넘사벽일 땐 차라리 관심밖이고
    내가 상대와 어느 정도는 경쟁이 될수도 있을 거 같을 때
    질투라는 것도 생기는 거 같아요.

    얼굴 이쁜 정도
    돈 많은 정도
    공부 잘하는 정도
    등등

  • 34. 어느정도
    '19.4.8 3:29 PM (125.182.xxx.27)

    는 맞아요 못생긴사람들이 더 심술맞더라구요 이쁜사람들보다도요 원글님글이 너무 팩폭이라

  • 35. ㅎㅎ
    '19.4.8 3:31 PM (110.12.xxx.140)

    근데 예전부터 궁금했던 건데ㅎㅎ
    왜 김태희는 김태희 전지현은 전지현 한예슬은 한예슬 이영애는 이영애인데,
    왜 이효리만 유독 효리효리거리나요?
    원글이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꽤들 그러는거 같아서
    희한해서 말이죠
    친하기는커녕 아는 사이도 아닐텐데 왜들 그러나 신기해서요~

  • 36. ..
    '19.4.8 3:35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못 생긴 여자들이라 단정내리는 건 위험하고, 미에 대한 관심과 시샘이 남다른 부류가 그렇긴 하죠. 미인이라는 기준 자체가 모호하잖아요. 남자들에게 린기있다는 7의 미인도 더 예뻐지고 싶은 갈망이 있을 수 있고, 못생겨도 외모보다 다른 것에 관심과 가치를 두고 사는 여자는 안 그럴 수도 있고요.

    단 한가지, 외모에 유독 관심 많고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들은 뇌의 대다수가 이쪽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니 아무래도 자신보다 유월한 외모를 가진 여자를 헐뜯는 경향은 있죠.

  • 37. ..
    '19.4.8 3:36 PM (175.223.xxx.138)

    못 생긴 여자들이라 단정내리는 건 위험하고, 미에 대한 관심과 시샘이 남다른 부류가 그렇긴 하죠. 미인이라는 기준 자체가 모호하잖아요. 남자들에게 인기있다는 7의 미인도 더 예뻐지고 싶은 갈망이 있을 수 있고, 못 생겨도 외모보다 다른 것에 관심과 가치를 두고 사는 여자는 안 그럴 수도 있고요.

    단 한가지, 외모에 유독 관심 많고 꾸미기 좋아하는 여자들은 뇌의 대다수가 이쪽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니 아무래도 자신보다 유월한 외모를 가진 여자를 헐뜯는 경향은 있죠.

  • 38. 22
    '19.4.8 3:36 PM (122.36.xxx.71)

    완전 동감 사이다 원글 !!

  • 39. ㆍㆍ
    '19.4.8 3:40 PM (122.35.xxx.170)

    나열하신 분들이 미인이라서가 아니라
    연예인이라서, 매체에 노출되는 인물들이라서 회자되는 거죠.
    한끼줍쇼 방영하고나면 방영된 집의 식습관이나 정리상태, 말 한마디 가지고 물어뜯는 거 보세요ㅋㅋ

  • 40. ..
    '19.4.8 4:28 PM (27.176.xxx.12)

    최고 한심한글..

  • 41.
    '19.4.8 4:37 PM (110.70.xxx.186)

    성격 나름. 사람 나름.

  • 42. ....
    '19.4.8 8:54 PM (211.36.xxx.13)

    원글에 공감가요
    주변에 이쁜애들 학교다닐때 직장다닐때 여초에서 험난했어요 이쁘니 가만 두줄 않아요 어떻게 하든 깍아내리고 직장서도 나가게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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