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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윗집이랑 싸웠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ㅠ.ㅠ

고민 조회수 : 8,823
작성일 : 2019-04-08 13:20:34
아파트로 이사온지 4달째 접어들어요.
집계약할때 전주인에게 층간소음 어떻냐 물으니 윗집에 중년부부만 살아서 정말 조용하다고 그랬어요.
근데 이사오는날 ㅠ.ㅠ
천장에서 발도장소리, 물건 옮기는 소리, 뭔가 떨어져 쿵쿵 거리는 소리가 막 들리는거에요.
이거 뭐지? 조용하다며? 거짓말했던거? 앞으로 이소리듣고 어떻게 살지? ㅠ.ㅠ
전주인한테 찾아가서 따지고 싶기도 하고 별의별 생각 다 드는거에요. 

그래도 다행인건 그 소리가 계속해서 나는건 아니고 한두시간씩 사람이 있으면 났어요.
토요일 일요일 집에 사람이 계속 있을땐 계속해서 났구요.
그래서 저는 토욜날 일요일날 윗집에 사람이 있으면 밖에 나갔다 왔어요. 
집에서 좀 쉴려고 하면 위에서 쿵쿵 거리는데 심장이 벌렁거려서 못 견디겠더라구요.
밤에는 대체로 일찍 자는지 소리가 별로 안났어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ㅠ.ㅠ

그렇게 한달 고민하다가 윗집사람들은 저러는 행동이 소음이 되는 줄 모르는거다.
좀 조심 좀 해달라고 얘기나 한번 해보자 그러고 쿵쿵거리고 있는 날 경비실에 전화했어요.

경비실에서 전화를 했는데 윗집사람들이 쇼파에서 잠자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며 막 그러더래요.
우리처럼 조용히 사는 사람도 없을거다 이러면서 오히려 우리한테 화를 내더라는거에요.

그럼 우리가 듣는 소리는 대체 어디서 나는 소릴까? 옆집일수도 아랫집일수도 있나?
이러면서 좀 지켜봤는데 ㅠ.ㅠ 퇴근할때 아파트에 들어가면 집에 불켜진것 보면 집에 사람이 있나 없나
대충 알잖나요. 윗집이 컴컴하면 소리가 절대 안나더라구요.

그렇게 또 두달 정도 참아오다가 어제는 저녁 9시쯤에 계속 위에서 드르륵쿵쾅 진동소리가 나는거에요.
30분만 참자 참자 그러다가 저도 정말 더이상 못참아서 윗집에 인터폰을 했어요. 

아저씨가 받길래 [제가 아랫집인데요. 지금 계속 쿵쾅 소리가 들려서 인터폰했어요] 그랬더니 
바로 고함을 치면서 [저번에도 경비실에 전화했지? 우리처럼 부부둘이서 조용하게 사람이 어딨다고
맨날 유별나게 그러냐! 나는 윗집에서 애기 울어도 전화안한다! 청소하고 좀 씻고 그러는것도 못하냐!
지금 올라와바라 두눈으로 직접 확인해바라 기다리고 있겠다] 이러면서 제가 말 할틈 조차 안주더라구요.

남편이 컴터방에 있다가 저보고 왜 인터폰했냐고. 말이 안통하는 사람하고 무슨 얘기를 하냐 그러면서
같이 윗집에 올라갔어요 ㅠ.ㅠ 얼굴보고 얘기하면 어떻게든 잘 해결될까 싶어서요.

윗집에 가니 그냥 자기 할말만 계속했어요. 우리는 말한마디도 못했어요.
남편이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그냥 내려가자 하니 그 아저씨가  남편을 붙잡더니 얘기 더하고 가라
그러는데 남편이 손을 뿌리치고 나왔어요. 

집에 내려오니 윗집에서 두번이나 인터폰이 왔는데 안 받았어요.

남편이 몇년만 참고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가자..그러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IP : 14.45.xxx.22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8 1:29 PM (223.62.xxx.141)

    같은 경우 저는 그냥 다 촬영을 했어요. 윗집만 불켜질때 소음나는거 증거로 말하시구요.
    그래도 안통하면 화장실에서 담배펴고 환풍기 돌리세요. 소음난 날만 집중적으로요.
    담배폈냐고 인터폰 오면 꼭 그집에서 소음낸 날만 누가 담배를 피네요?
    우리도 담배연기 층간소음에 미치겠다. 이 정도로만 눈치 주세요.
    대화가 안통하면 자기들도 불편해야 조심합니다.

  • 2. 방법없어요
    '19.4.8 1:29 PM (218.39.xxx.122)

    층간소음은 상대방이 저리 나오면,방법없어요.
    사정 급한 사람이 이가가는 수 밖에.
    남편말이 맞아요.

  • 3. you
    '19.4.8 1:34 PM (1.236.xxx.137)

    층간 소음때문에 맘 고생 하시네요~
    저같은 경우 윗집서 쿵쾅 거려도 직접 연락 하지않고 경비실 통해서 꼭 연락 합니다.
    경비실서 주의를 줘도 그때뿐~~
    이젠 그려러니하고 참으며 살아요ㅠㅠㅠ

  • 4. 근데요
    '19.4.8 1:35 PM (183.97.xxx.192)

    윗집이 아니고 윗윗집일수도 있어요
    우리가 그런 경우에요
    저희는 13층이고 14층은 우리아이 친구네 15층에 아이둘 있는 집인데
    15층 소음이 울집까지 들려요
    14층 엄마랑 아이가 울집에 있는데 다다다다~뛰는 소리가 들리니까요 ㅎㅎㅎ

  • 5. 힘내세요
    '19.4.8 1:36 PM (211.204.xxx.114)

    우선 위층 분들이 경우가 너무 없네요.
    그럴 때는 좋게 좋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층간 소음으로 경비실에서 인터폰하고
    저도 인터폰하고 그래도 좋아지지 않아서
    작은 선물 들고 올라갔어요.
    죄송하지만 조금만 신경 써 달라고 부탁했죠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요.
    그런데 그 이후로 정말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얼굴 뵙고 좋게 얘기해서 인지
    소음이 나더라도 좀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부디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 6. ....
    '19.4.8 1:37 P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

    다음에 소음 날때 위의 윗집이나 대각선 윗집도 불 켜있나 살펴보시길

  • 7. 진짜
    '19.4.8 1:38 PM (210.180.xxx.194)

    윗집이 아닐 수도 있어요
    저는 애랑 저랑 둘이서 침대에 누워 영화보고 있는데 아랫집에서 쿵쿵댄다고 연락와서 되게 황당했어요

  • 8.
    '19.4.8 1:38 PM (223.62.xxx.190)

    싸우고 좋은집못봤어요 효과도 없고ᆢ그냥 참고더이상얼굴안보는걸로

  • 9.
    '19.4.8 1:38 PM (125.130.xxx.189)

    될수록 싸움은 피하세요
    경비실이나 관리소 통해서
    밤 9시 이후로 청소기ㆍ러닝 머신
    세탁기ㆍ소음 발생기계 사용 자제해달라는 공문 엘리베이터에 공시하거나
    방송해달라고 부탁하고 신경 덜 쓰시는
    것도 시도해보세요
    낮에 소리는 아이들 뛰는 거 아니면
    뭐라 못 해요
    생활 소음 까지 나는 건 지은 건설 회사
    잘못이고요
    단독 주택 이사를 목표로 계획 짜고 실행하셔서 재테크도 성공하시길ᆢ

  • 10. 감사합니다
    '19.4.8 1:42 PM (14.45.xxx.221)

    첨으로 내집마련해서 좋다 하고 이사왔는데 이런 일이 생기네요 ㅠ.ㅠ
    조언해주신대로 여러가지 잘 생각해볼께요.

  • 11. 둘만살아도
    '19.4.8 1:42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발도끼 찍고 부주의해서 물건 아무렇게나 놓고 맨날 쿵쾅거리는집 있어요
    본인들은 모르더라고요
    아파트에 층간소음위원회 있으면 그럴때마다 부르세요
    제3자가 너네집 시끄럽긴하다~해야
    말이 먹히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그사람들도 허구헌날 불려다니다보니
    밤늦게 아니면 웬만하면 참고살라는 사람들 많아
    피해자 입장에서 더 열받을 가능성도 있긴해요
    애가 뛰어내리고 뛰는것도 잠깐이면 입닫고 살라며
    미안한줄도 모르고 넘 예민한거아니냐며 적반하장인
    맘충들 많기때문에
    어른들 시끄러운건 아마 리스트에 올라가기도 힘들지도 모르고요

  • 12. ..
    '19.4.8 1:49 PM (175.223.xxx.138)

    아이들이 심하게 뛰는 게 아니라 생활 습관에서 나는 소음은 본인들은 잘 모르죠. 드르륵 거리는건 청소기 돌리는 소리 같은데 이런 건 하지 말라하기도 그렇고. 거기다 밤에는 일찍 자서 아래층 수면 시간에 내는 게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항의하기도 힘들고요.

  • 13.
    '19.4.8 1:55 PM (118.40.xxx.144)

    개념없는인간들은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진짜 윗집 잘못만나면 집이 지옥이에요

  • 14. ..
    '19.4.8 1:57 PM (182.55.xxx.91) - 삭제된댓글

    층간 소음이 감정적인것도 한 몫 해서 그렇게 감정 상하고 나면 그때부턴 지옥이예요.
    둘 중 하나가 이사 가는 수밖에 없어요. ㅠㅠ
    저는 한 번 당하고 그 다음에는 소리가 좀 난다 싶으면 최대한 참다가 경비실 통해서만 말해요.
    듣는 사람들이면 좀 조심하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러면 좀 시끄러워도 저도 참으려고 노력하고요.
    그런데 경비실 통해도 저 모양이면 그 물건들은 글렀어요.
    정신건강을 위해서 이사 추천해요.

  • 15. ㅇㅇ
    '19.4.8 2:00 PM (211.36.xxx.214)

    층간소음은 인원수 나이 가리지 않아요
    상식있는 척 하는 인간들도 많아요
    전 삐쩍마른 아줌마 혼자 사는데 그래요
    저렇게 뒤꿈치 찍고 걸으면 발이 무사한가 싶어요
    돌 굴러가는 소리는 대체 뭘까
    말 통할 사람이면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지 않죠
    쿵쿵거리면 오래오래 발건강하게 사시라고
    욕해드리고 말죠
    @같은 @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 16. 바로 윗집
    '19.4.8 2:04 PM (27.124.xxx.37)

    아닐수도 있어요
    대각선이나 때로는 아랫집에서 시끄러워도 윗집에서 그러는것처럼 들려요
    어른 둘이 살면 그리 시끄러울꺼리가 없는데 원글님도 예민한편인것 같아요

  • 17. ㅇㅇ
    '19.4.8 2:07 PM (211.36.xxx.165)

    윗님
    발도끼 찍고 부주의해서 물건 아무렇게나 놓고 맨날 쿵쾅거리는집 있어요
    본인들은 모르더라고요 222222

  • 18. 층간소음이
    '19.4.8 2:08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바로 윗집이 아닐경우도 많아요
    저는 소리날때마다 앞동으로 뛰어가 확인했어요. 한달걸렸나
    잘못따지다 싸움날거같아 아랫집.윗집.윗윗집.3개층 양옆집까지..이게 뭔짓이냐하면서... 8집 관찰.
    한번 싸우고나면 좋아지기 힘들어요. 더이상 나빠지지않도록해야죠

  • 19. 소음은
    '19.4.8 2:11 PM (14.45.xxx.221)

    윗집이 맞아요. 어제 올라갔을때 보니 아저씨 걸을때. 식탁 의자 뺐다 넣을때 등 소리가 같았어요.
    그리고 자기도 시인했구요. 시끄러워도 아파트 살면 좀 참아라 그러더라구요.
    생활소음은 자기가 인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저는 그 소리가 생각보다 더 크게 난다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 20. ...
    '19.4.8 2:15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40중반인데 나이들면서 터득한 삶의 지혜같은게 있어요.
    화난다고 곧이곧대로 가서 다짜고짜 따지는투로 말하고 인상쓰면서 말하면
    그 내용이 어떻든간에 상대방도 바로 발톱 세우면서 날카롭게 반응합니다.
    같은 말도 상냥하게 웃으면서. 거기다 간식같은거 사가면 더 좋죠. 선물받고 싫어하는사람없으니.
    그렇게 말하면. 상대방도 저절로 미안한 마음 들면서 누그러져요.
    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는 속담은. 많은 경우 적용되더라구요.
    아는 지인도.
    아파트 살면서 윗집과 아랫집과 항상 소음때문에 갈등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때마다 싸웠다면서. 자신이 사나운 쌈닭 아줌마인걸 아주 자랑스럽다는듯 얘끼하고 다녀요.
    그런데 사실 아주 한심해보이거든요. 안타까워보이고.. 왜저러고 사나 싶어서.
    지혜없어 보이구요.
    그런것에도 지혜가 필요해요.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21. 제 경우
    '19.4.8 2:18 PM (163.152.xxx.151)

    윗층도 만만챦았지만 몇번 부딪히고 괜찮아졌을 무렵(아마도 손주 녀석들이 좀 컸을라나요)
    윗윗층은 아주 운동회를 하더군요. 심하게..
    윗층인줄 알고 경비실에 전화했더니 윗윗층이었어요. 거긴 못말리고요 -_-

    여튼 시끄러우면 그냥 경비실에 전화하는 수 밖에요.

  • 22. 말해도안통하면
    '19.4.8 2:23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하룻밤 작정하고 새벽에 편히 자고있을때 천정 두들기세요.
    큰소리 안내도되고 규칙적으로 ..
    규칙적인 소리가 사람을 더 미치게 만듭니다.

  • 23. happ
    '19.4.8 2:33 PM (115.161.xxx.11)

    어쩔수 없는게 아랫층이 부탁하는 입장이예요.
    소위 을이 되는 식이라 대등하게 혹은 그 이상
    화나서 대대거리면 역효과죠.
    그리고 의도한 바가 아니라는 걸 안다는 전제로
    상대를 무례한사람 취급 안하고 조근조근 웃는
    얼굴로 부탁해야죠.
    일단 네가 그랬지? 나쁘다는 식의 얘기 들으면
    더 엇나가죠...자기가 콘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란
    전제로 그러고 싶게 의향을 끌어내요.
    뭐가 힘들고 그래서 회사서 피곤하다던지...
    실제 피해 입히고 싶은 악당이 아니고서야 주의
    하려고 해요.
    선물까지 주며 부탁드린다고 하면 왠만하면
    나쁜 사람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게 일반적이죠.
    그러고도 안바뀌면 화내도 안늦죠.

  • 24. 음..
    '19.4.8 2:49 PM (182.215.xxx.169)

    윗집 아니고 그 윗집 일수도 있는건데...
    한 동에 몇 가구 인가요? 소음이 꼭 다이렉트로 가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저희 윗집이 좀 큰 소음을 많이 내요. 주로 낮에.
    아저씨가 집을 좀 자주 뜯어 고치는지.. 아님 집에서 가구를 만드는지 모르겠는데.
    공구 소리가 자주 나요.. 그 소음은 인테리어 하는 소음인데요.
    저희 아랫집에서 가끔 연락와요. 언니 망치질 하고 있어요? 언니 집에 뭐 고장났어요? 이렇게요.
    그러면 응 우리 윗집 아저씨 취미가 공구상자 여는 건가봐.. 이러고 말거든요.

  • 25. 성인
    '19.4.8 3:07 PM (221.141.xxx.186)

    연세드신 성인 두분이 살면
    그래도 아이들 키우는 집보다는 훨 나아요
    좀더 확인해보시고 연락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게다가 먼저 살던 사람이 윗층을 좋게 이야기 했다면서요?
    그렇담 윗층은 아닐텐데 싶네요
    보통 윗집에 문제가 있으면
    위층얘기는 꺼지내도 않거든요

  • 26. ..
    '19.4.8 3:18 PM (211.224.xxx.163)

    정말 윗집 아닐수도 있어요. 지인이 넓은 평수에 혼자 사는데 층간소음 엄청 신경쓰며 모든 의자에 소음방지하는거 붙여놓고 앉았다 일어날때 의자 꺼내는거 두손으로 들어서 꺼내지 않으면 잔소리해서 그집 가면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어느날 집에서 누워서 책보다 자다 그러고 있는데 경비실서 밑에 층에서 시끄럽다 경고메시지가 왔다고 해요. 몇시간째 침대서 누워있는데. 아파트 소음이 위아래층 소음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대각선으로 내려오기도 하고 어디서 오는지 알 수가 없다고. 사실 지인이 게을러서 집에 있으면 누워서 뭘 보지 왔다갔다하고 청소 열심히 하고 그런 부류가 아니거든요. 현관에 슬리퍼 여러개 놓고 그거 신고 들어가게 하고 그러는데.

  • 27. 집을
    '19.4.8 3:18 PM (59.28.xxx.164)

    와그리 단단하게 안 짓는지

  • 28. ???
    '19.4.8 3:2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완전 진상 만났네요.
    그렇게 싸웠는데 계속 그러면
    진짜 무개념인거죠.
    앞으로는 안 그러길.

  • 29. ㅇㅇ
    '19.4.8 3:44 PM (118.40.xxx.144)

    층간소음 몇년동안 겪다 터득한게있는데 윗집이 98프로였어요 윗집에서 나는소리는 달라요 윗윗집은 그렇게 크게 안들려요~ 머리위에서 나는소리라 고통심합니다 머리를 누가 공격하는느낌이라 옆집 아랫집소음은 윗집소음에 비함 새발에피구요 애들뛰는소리 뒷꿈치내리찍어걷는발망치소리 의자끄는소리 순위로 힘들었어요 진짜 조심성없이 이기적인종자들이 있어요 저는 진짜 집에서도 조심하면서 삽니다 아랫집에 고통을 알기때문에 이기적인인간들 넘 싫어요ㅠㅠ

  • 30. ㅎㅎㅎ
    '19.4.8 8:24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이 보통문제가 아니예요
    다들 여러번 참고 좋게 이야기하고 그러다 도저히 안되니까 결국 싸우는거죠
    여기 댓글에도 세상물정 모르는 하룻강아지가
    범상대로 지친이에게 훈수를 두는 어이없는 댓글도 있네요
    지혜로운 사람은 지가 겪은 경험이 다가 아니란걸 알기때문에
    함부로 말안하죠
    지혜롭게 행동하라고요???
    누가 누구에게 할소린지 모르겠네요

  • 31. ,,,
    '19.4.9 12:57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윗님. 적어도 첫판부터 윗집 쳐들어올라가고 올라온 아랫집한테 처음보는데 따져들고싸우는 사나운 쌈닭 아줌마보다는 지혜로울것같은데.. 어떤가요? ㅎㅎㅎ

  • 32. ^^
    '19.4.9 9:27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

    님 첫댓에는 첫판부터 쳐들어~이런 언급도 없었고
    문제는 원글도 첫판부터 쳐들어~아니고 여러번 참았다는데
    거기다 대고 지혜 운운하는
    님글 즌은~혀 지혜롭지못한데요
    그렇게 지혜로우시면
    이문제에 디테일한 해결책을 제시해보시죠
    그럼 쌈닭아줌마보단 낫다고해드릴게요

  • 33. ,,,
    '19.4.12 5:21 PM (211.178.xxx.205)

    218.150.xxx.81
    쌈닭 아줌마에요 평소에?
    그래서 찔려서 이렇게 익게에서까지 부들대는거에요?
    진짜 추하다 정말. 나잇값 지지리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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