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대표메일이고 확인 하는 사람은 저와 상사분 한 분 계십니다.
해킹 당했다는 같은 메일이 여러개 와서 뭔가 열어보니
몇달전 성인사이트를 방문해서 악성코드를 감염시켰고
화면이나 카메라 등 다 제어할 수 있다는 둥...
웹캠으로 동영상? 만든 걸 다른 사람들에게 보낸다는 둥 협박하며
비트코인 주소를 보냈어요. 24시간 준다며...
스팸처리 했는데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거겠죠?
저야 성인사이트 방문 할 일도 없었고... 아무 상사분도 그랬을 거고요.
보낸 사람 주소가 저희 회사 메일이네요.
비번은 병경했는데 혹시 진짜로 뭔가를 할 수 있는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