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딸 아들인 집의 보편적인 첫째, 둘째, 셋째의 성격이 어떤가요?

조회수 : 3,507
작성일 : 2019-04-04 19:58:42
첫째 딸 ㅡ 승부욕 강하나 퍼주기도 좋아하고 개인주의 적이고 유약하고 소심예민한면 많고 긴장도도 높으나 책임감과 인내심으로 감내하고 사회성을 배워 가면쓰고 열심히 살려 노력 감정보다 이성적 합리적

둘째 ㅡ 어느정도 자기 하고 싶은것도 주장 할줄 알고 이성적이나 그래도 선택에서는 싫은건 못함. 사회성 좋고 아무하고 잘 친해지고 학업 성취도는 첫째에 비해 덜하나 사회적으로 꾸준히 인정받거나 유지하는건 둘째
예민하지 않음

셋째 ㅡ 유약한 아들 혹은 지멋대로 아들 받는게 당연함 풍요로운편이나 막내에게 열정을 못쏟은 부모님으로 학업은 대부분 첫째 둘째에 비해 욕심 안냄
여자친구들 잘 사귐
IP : 61.98.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내가
    '19.4.4 8:05 PM (203.81.xxx.50) - 삭제된댓글

    아들인데 부모가 열정을 못 쏟았다고요?
    그럴리가요

  • 2. 대부분
    '19.4.4 8:06 PM (106.102.xxx.155)

    성격은 사바사인것 같고
    아들한테 지원을 많이 하지만 잘 풀린 경우는 드묾

  • 3. 제가
    '19.4.4 8:27 PM (223.38.xxx.165)

    딸 딸 아들 삼남매 중 둘째인데
    원글님 쓰신 거랑 각각의 성격과 현재 상황이 전혀 안 맞아요
    그리고 윗댓글엔 막내인 아들이 잘 풀린 경우는 드물다 하는데
    우리 중엔 남동생이 공부도 제일 많이 했고 사회적으로도 제일 잘 나가요
    결론은 사바사 케바케

  • 4. 딸딸아들
    '19.4.4 8:28 PM (110.9.xxx.89)

    둘째딸인데 저거 하나도 안 맞아요. 언니 성격 내 성격 남동생 성격 다 저렇지 않아요.
    저희집도 남동생이 학벌도 직장도 젤 좋아요.

  • 5. 주위
    '19.4.4 8:29 PM (211.36.xxx.80)

    제가 본 봐로는 둘째가 성격이 강했어요
    40중반인데 그시절 가운데 딸은 찬밥이 많았고 지기 싫어하고 계산적이고 잘 싸움 허나 속은 여린 친구들이 많았어요 막내나 외동딸들이랑 잘 못지내는

  • 6. ..
    '19.4.4 8:31 PM (182.216.xxx.234) - 삭제된댓글

    첫째딸-호불호강하고 싫은건 절대로 안함,집안일 잘 안함
    둘째딸-약간의 피해의식있고 어떤경우에도 선택을 잘 못함, 집안일 잘함
    셋째아들-누나들을 보고자라서 여자들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알고있는듯..

  • 7. ...
    '19.4.4 8:41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친척네.
    큰딸-책임감 강하고 실질적 장남 역할
    둘째딸-샘많고 욕심많고 남동생 돈까지 가로챔
    아들-순하고 유약함

  • 8. 아이고
    '19.4.4 8:42 PM (171.48.xxx.191)

    환경이 사람에게 영향을 주지만,
    본인이 타고 태어난 것이랑 부모의 역량에 따라
    다들 달라요.
    저는 딸부자집 막내인데도
    아웃사이더성향에 여자들과 잘 지내는 방법도 몰라서
    고생합니다.

  • 9. 우리집이
    '19.4.4 9:22 PM (124.56.xxx.118)

    큰딸은 전형적인 모범생타입 부모말에 순응하고 수더분 돌째딸은 자기주장 강하고 공부는 언니보다 처짐 막내아들은 누나들 덕분에 순함 공부는 셋중 제일 잘하네요 여친도 늘 있구요

  • 10.
    '19.4.4 9:50 PM (223.62.xxx.20)

    우리집도 딸딸아들 인데 안맞아요~ 셋다 틀리네요.

    첫째딸 애교많고 센스좋고 인기많은 스타일
    둘째딸 우직하고 집중력강한 스타일
    막내아들 순둥순둥

    저희집은 셋다 공부 잘했는데 그냥 유전자 따라 간듯하네요

  • 11. 큰집 막내아들
    '19.4.4 11:23 PM (121.179.xxx.184)

    유학가서 탕진
    고모네 아들도 유학가서 탕진

  • 12. 하루
    '19.4.4 11:31 PM (121.129.xxx.229)

    둘째가 욕심이 많고 성취도 높았어요.
    샘이나 질투도 많았구요.
    자기주장 강하고 주위사람 신경안쓰고
    본인하고싶은대로 하고 살아요

  • 13. 셋째
    '19.4.4 11:47 PM (175.192.xxx.154)

    딸딸딸아들인 집인데 거의 안 맞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199 무수분 콩나물 베이컨 요리법 어디갔나요? ㅠㅠ 10 궁금 2019/04/04 1,643
919198 콜린 불른스톤 oldandwise 듣고 울었어요 8 오랫만에.. 2019/04/04 1,469
919197 40대이상 비혼인 분들은 어떻게 외로움 이겨내나요? 13 ㅁㅈㅁ 2019/04/04 9,302
919196 에디킴도 단톡방 추가라네요 7 뻔하다 2019/04/04 5,842
919195 19)여성상위자세는 불감인데 7 고민 2019/04/04 21,276
919194 이수근 공식입장 "골프 쳤지만..문제될만한 행동 NO&.. 8 매니져 2019/04/04 5,115
919193 기사나오는거 보면 남자들은 돈만 있으면 19 ..... 2019/04/04 3,807
919192 급질문!!! 생물쭈꾸미 내장 안빼고 전골샤브샤브에 넣어도 될까요.. 3 파란 2019/04/04 5,047
919191 맛있는 치킨 공유해요 13 ,, 2019/04/04 4,547
919190 싱크 개수대 설거지 볼 없앴더니 좋네요 17 고정관념 2019/04/04 6,545
919189 스위스 네덜란드 캐나다에서 조력자살할수있다는데 영어못하면 어케해.. 7 조력자살 2019/04/04 2,039
919188 채칼에 손을 베었어요 9 이런 2019/04/04 2,746
919187 엑셀에서 셀서식 핸드폰번호 -표시는 어찌하나요 3 향기 2019/04/04 1,983
919186 시식알바 구하기 어려운가요? 4 알바몬 2019/04/04 1,633
919185 지방 대학병원 소아과 수간호사의 말말말 3 Tlfgek.. 2019/04/04 3,213
919184 딸딸 아들인 집의 보편적인 첫째, 둘째, 셋째의 성격이 어떤가요.. 10 2019/04/04 3,507
919183 무릎 위 치마로 반바지 만들 수 있나요? 2 ㄴㄴㄴㄴ 2019/04/04 1,046
919182 뼈 감자탕 하려다가.. 알려주세요~ 2 요리초보 2019/04/04 932
919181 다들 어린시절 부모님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나요? 27 2019/04/04 6,519
919180 수영장 초급반 진행 시스템 질문요. 2 .. 2019/04/04 1,274
919179 일산에서 점 잘빼는 피부과나 성형외과 추천부탁드려요 일산 2019/04/04 1,765
919178 아이가 순하고 바르니 엄마들이 친하게 다가와요 3 2019/04/04 2,709
919177 너무 추워서 난방했어요 5 추워 2019/04/04 2,711
919176 1만8천소송인-노무현재단,교학사 소송 안내 5 메일 11일.. 2019/04/04 1,001
919175 맞벌이 어머님들 아이들 하교 후 간식 어떻게 하세요? 16 건강식 2019/04/04 5,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