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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ld i have, can i have 어감이 많이 다른가요?

회알못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19-04-04 11:17:16
해외여행 가서 기내에서
추워서 그런데 담요 하나 더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데 
전혀 생각이 안 나서
그냥 more blanket이라고 했더니
알아들었는지 못 알아 들었는지
고개 끄덕하고는 기다려도 담요 안 주길래 그냥 포기했거든요 ㅋㅋ
집에 와서 여행영어 듣기 하고 있는데
~ 좀 주시겠어요?를 could i have 로 말하는데
이 쉬운 게 왜 생각나지 않았는지 안타깝네요
could i have나 can i have나 어감이 차이 안 나면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은 여행도 더 알차게 잘 하시겠지요?
다녀오니 재밌었는데,  좀 아쉽네요 ^^
IP : 125.134.xxx.2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4.4 11:21 AM (110.15.xxx.179)

    Could 는 조금 더 정중하게 얘기하는 거요.

  • 2. ㅇㅇ
    '19.4.4 11:21 AM (223.62.xxx.83)

    이상황에서 Could 와 can의 차이는 없어요.
    단지 please 가 꼭 필요해요.
    꼭 쓰세요.
    영어권에선 어릴때부터 마법의 단어라고 하면서 가르쳐요.
    Sorry, Thank you, Please.

  • 3. ....
    '19.4.4 11:23 AM (122.38.xxx.224)

    more blanket만 해도 알아 들어야지..쫄지 마시고..계속 요구하세요. 그 사람이 문제지..님이 잘못한거 없어요.

  • 4. 짧게
    '19.4.4 11:27 AM (122.38.xxx.224)

    원 모어 블랭킷 플리즈...

  • 5. ...
    '19.4.4 11:28 AM (59.6.xxx.30)

    could would를 쓰면 더 정중한 표현입니다
    could you~
    would you~

  • 6. ...
    '19.4.4 11:38 AM (125.134.xxx.228)

    그럼
    could(can) i have a blanket, please.
    could(would) you give me a blanket, please.
    둘 다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쫄지 말라고 하셨는데
    유럽여행 가니 잔돈을 안 주더라구요(두어번 정도)
    물가도 비싸서 음료수(주스 작은 거) 한 병에 2.8유로라고
    적혀있었느데 계산할 때는 3유로로 계산하더라구요
    한국 같으면 잔돈 주세요. 잔돈 왜 안 주나요?
    2.8유로 아닌가요? 등등 말했을텐데
    change 가 생각 안 나서 아무말 않고 잔돈 안 받고 그냥 왔어요.
    큰 돈도 아니고 남은 코인 환전도 안 되서 그냥 안 받아도 된다고 위로했어요 ㅋㅋ
    papago니 영어 사전이니 폰 틀고 하는 건 귀찮아서 안 하게 되더라구요

  • 7.
    '19.4.4 11:45 AM (59.6.xxx.30)

    그럼
    could(can) i have a blanket, please.
    could(would) you give me a blanket, please.
    둘 다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
    네 둘다 써도 상관없습니다

  • 8. ...
    '19.4.4 11:53 AM (125.134.xxx.228)

    댓글주신 님들
    너무 기초적인 질문인데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9. ..
    '19.4.4 12:03 PM (58.237.xxx.103)

    돈 들여 주문할 땐 can
    그외 무상으로 요청할 땐 can~ plz / could~

  • 10. please가 꼭
    '19.4.4 12:08 PM (59.6.xxx.154)

    magic word "please!! "꼭 써주세요

  • 11. 잔돈을
    '19.4.4 12:17 PM (122.38.xxx.224)

    왜 안주지? VAT가 포함된걸텐데..
    앞으로는 달라고 하세요.

  • 12. 유럽에서
    '19.4.4 1:02 PM (79.206.xxx.21) - 삭제된댓글

    독일이면 음료수 살때 병 값도 추가로 내야해요.
    15-25센트.
    빈병을 돌려주면 그 돈을 환급받구요.

  • 13.
    '19.4.4 1:04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마트에 표시된 음료나 생수는 병값이 별도로 표기된 것이라서 계산시 병값 포함한 가격을 내야해요.
    다 쓴 병을 가져가면 병값 돌려 줍니다.

  • 14.
    '19.4.4 1:05 PM (1.227.xxx.171)

    마트에 표시된 음료나 생수 가격은 병값이 별도로 표기된 것이라서 계산시 병값 포함한 가격을 내야해요.
    다 쓴 병을 가져가면 병값 돌려 줍니다.

  • 15. ...
    '19.4.4 1:19 PM (125.134.xxx.228)

    please 잊지말고 꼭 써야겠군요~!
    제가 가격을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2.8유로에 병값이 따로 표기되어 있는지는 못 봤어요.
    아참 유리병이 아니고 페트병인데도 병값 주나요?
    또 다른 커피숍 같은 곳에서도 커피 값이 4.6유로 였는데
    그냥 5유로 받고 거스름돈을 주지 않았어요.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나 따지기도 귀찮고 영어도 안 되고 해서
    그냥 받을 생각도 안 했는데요
    여행 가기전에,,잔돈 안 주더라는 소리 들은 거 같기도 해서요.

  • 16. 원글님
    '19.4.4 1:43 PM (58.237.xxx.103)

    커피점에서 일부러 안 준거예요.
    어떤분은 레스토랑인데 샐러드 5유로를 10유로로 계산 해놨더래요
    메뉴판 달라고 하니...그제서야 사과 한마디 없이 5유로로 정정
    괘씸해서 메뉴판 다시 달라고 해서 확인까지 하셨다고 ㅎ

    그사람들 관광객은 알아보고 무조건 안주는 거죠. 그게 다 자기들 수입이니...
    담엔 가시면 잔돈 달라고 하거나, 딱 맞춰서 주세요.

  • 17. ^^
    '19.4.4 6:29 PM (49.50.xxx.115)

    extra blanket

  • 18. ..
    '19.4.4 9:37 PM (216.154.xxx.185)

    관광객들 잔돈 안주거나 엉터리로 내주는 경우 있더라구요. 꼭 다시 요구하세요. 그래놓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안해요.
    블랭킷도 왜 더 요구 안하셨어요. 영어못해도 단어만 해도 알아들어요. 우리나라분들도 좀더 당당하게 요구하셨음 좋겠어요. 중국아줌마들 막 중국말로 싸워요.

  • 19.
    '19.4.6 6:47 AM (1.227.xxx.171)

    페트병에 환불 표시 그림이 있답니다.
    환불 안되는 페트병도 종종 있는데, 그런 페트병엔 환불 표시 그림이 없어요.
    독일의 경우 마트에 있는 페트병 수거 기계가 있어서 빈 페트병을 넣으면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종이가 나오니 그걸 카운터에 들고 가서 돈으로 바꾸면 됩니다.
    기차역에 관광객들이 버린 페트병만 전문적으로 수거해서 돈으로 바꾸려는 노숙자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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