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때문에 여행이 두려운.....
영어 울렁증이 심해서 여행 갈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이젠 아이도 크고 엄마가 모르는 사실에 더욱 놀라며 놀리는데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돌아서면 까먹어버리니
나는 언어적인 감각은 제로인 사람인가 싶어요
해외여행만 가면 자존감이 더 떨어집니다 ㅠㅠ
여행가기 전 유튜브로 계속 하고 있는데
막상 가면 백지 상태가 되네요
저 같은 사람을 어찌해야 좋을까요
1. ..
'19.4.4 10:54 AM (112.170.xxx.237)별로 그럴 일이 없지 않나요? 즐겁자고 가는여행인데 영어 좀 못하면어때요...못해도 자신감있게 다니는게 아이 보기에도 더 좋을 것 같은데요...
2. ...
'19.4.4 10:58 AM (220.75.xxx.108)아니 그게 뭐라고 스트레스를 받으세요?
3. 해지마
'19.4.4 11:06 AM (175.120.xxx.137)그게 뭐라고 스트레스받는 사람 여기 또 있네요. ㅋㅋㅋ
4. ..
'19.4.4 11:06 AM (58.237.xxx.103)관광온 외국인들은 한국말 몰라도 잘만 다니는데...
왜 그리 주눅이 드실까요? 번역기앱도 있는 세상인데...
돈 없어 여행 못가지, 말 못해서 여행을 걱정하시다니 ㅠㅠ
어차피 물건 사고, 식당가서 주문하고 여차하면 택시나 버스타는 게 다 일텐데...넘나 간단하니 그것만이라도 외워가세요. 그들의 말이 잘 안들리면 천천히 말해달라는 표현도 익혀가서 쓰시구요.
행여나 가서 뜻하지 않은 일 생기면 앱 사용하시구요. 보여주기만 해도 돼요. 영어권일테니...5. 글구
'19.4.4 11:21 AM (58.237.xxx.103)말을 하고 싶으면 듣기를 먼저 하세요.
듣기 하면서 나머지 영역 같이 하시구요. 단, 문법은 제외하고...
문법은 4가지 영역 하다가 필요해 질 때 그때그때 그 부분만 보면 됩니다.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은 문장을 접해봐야 해요. 그래야 콩글리쉬가 아닌 살아있는 잉글리쉬가 가능해집니다.6. 여행자
'19.4.4 11:23 AM (124.58.xxx.208)물론 복불복으로 영어를 잘해야 극복할 수 있는 상황들이 간혹 생기기도 합니다만...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 좀 잘못되면 어떠나요. 호텔은 대부분 영어 쓸일도 거의 없는 편이고요.
7. min
'19.4.4 11:25 AM (180.64.xxx.35)여행 영어책 먼저 달달 외우세요..옆 구리 쿡 찌르면 바로 줄줄 말할정도로...실제로 여행때 유창한 영어..필요없답니다.
8. ...
'19.4.4 11:58 AM (193.115.xxx.185)돈 쓰는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아요. 번역기 쓰시고 사전에 가시는 지역 공부 해 가시면 좀 편히 다니실 수 있어요.
9. 익스큐즈미
'19.4.4 12:22 PM (211.227.xxx.137)익스큐즈미~ 하고 단어만 말해도 다 통해요.
번역기도 사용하시구요.
저는 그렇게 교통수단 이용하면서 다 통하니까 짜릿하더라구요. ^^10. ㅇㅇ
'19.4.4 12:31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영어 못한다고 발음 안좋다고 무시하는건 한국인들끼리 그러지 외국인들은 신경안쓰던데요? 단어만 나열해도 외국인들은 알아들으면 신경안쓰고 대답하던데요 자신있게 말하세요
11. ㅇㅇ
'19.4.4 1:13 PM (1.235.xxx.70)언어 통하면 좋지만 안통한다고 여행 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으면 오버예요
가서 현지인과 뭔 말을 하려고요
돈벌러가면 언어가 중요하지만
여행은 돈 쓰러가는건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요즘 핸드폰에 번역앱 가지고 못하는것 없어요12. 흠
'19.4.5 7:28 PM (58.237.xxx.103)언제까지 단어만 말하시려고....이왕 짜릿한 느낌 받는김에 제대로 익혀서 더한 짜릿함을 느껴보세요.
영어 암것도 아닙니다. 공부가 아닌 언어예요.13. 영어
'19.4.16 9:15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이 카페 너무 좋아요
귀가 트여가고 있습니다
모국어 방식으로 듣기 먼저 시작해서 귀를 틔여 가기를 실천하는 분들이 모였어요
투미드
https://cafe.naver.com/englishhearinglam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