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어렵지 않아도 용돈 드리나요?
이런 경우도 용돈 드리나요?
남편은 30 정도 드리고 싶어해요
1. 123
'19.4.4 10:43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효자네요 그냥 그럼 이벤트 있을때나 드리지 ..
2. ....
'19.4.4 10:45 AM (119.69.xxx.115)돈 있는 집은 용돈 드려도 그게 더 크게 오더군요.. 저희는 두집 다 드리는 데 한쪽은 생활비로 쓰시고 한쪽은 용돈인데 용돈으로 드리는 집은 그게 다시 돌아와요
3. 네~
'19.4.4 10:45 AM (223.62.xxx.80)어머님 연금도 있으시고 월세도 받으시는데 용돈 드립니다.
그런데 허투루 쓰시는 분 아니셔서 적금 넣는다 생각하고 드려요. 불려서 목돈으로 필요한데 쓰라고 주셔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4. 케바케
'19.4.4 10:46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제친구는 시부모님 군인연금나오고 방배동단독주택사는데도 시어머니가 자식다소용없다 용돈한번을안준다 울고그러셔서 3형제 월10씩 어머니드린대요
5. ..
'19.4.4 10:46 AM (223.39.xxx.9)드릴수 있죠. 키워주신분인데
진정한 효자라 봐요 . 어쩔수 없이 드리는게 아니니
돌아올 계산까진 안하길 바래요6. ....
'19.4.4 10:46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월 천이상 벌면 양가 부모님께 30정도씩 드릴 수도 있죠..
돈이라는게 꼭 써야맛이아니고 자식들이 챙겨주는 그게 맛이니까..
근데 전 개인적으로 당장 용돈 필요하신 경제사정 아니시면
기념일에만 챙겨드리고 그돈 모아뒀다 필요할때 목돈 드리자~ 쪽이에요
매당 30만원씩 10년을 챙겨줘도요
나중에 수술비나 큰거살때 목돈챙겨주는 자식이 최고거든요?
ㅋㅋㅋㅋ 한번 보세요 어떤가 ~ 진짜에요~7. ...
'19.4.4 10:47 AM (211.179.xxx.23)저희는 드려요.
양쪽다.
윗님말씀처럼 저희집에 거의 다시오거나 더
보태서 어떤경로로든 되돌려주시는거같아요.8. 원글
'19.4.4 10:47 AM (27.179.xxx.220)음 외벌이라 제 주장하기 좀 애매해요
좋은 시댁긴 합니다9. 저도
'19.4.4 10:48 AM (222.234.xxx.8)20만원 인사로 드립니다
10. 원글
'19.4.4 10:48 AM (27.179.xxx.220)돌려받을 생각은 물론 안하구요...
그럼 30은 적정하단 거죠?11. 남편 혼자
'19.4.4 10:51 AM (118.45.xxx.51) - 삭제된댓글남편이 혼자 버는건데 시부모에게 30 드리는게 자연스럽죠. 단 집안 형편이 어려우면 조절해야겠지만요.
12. ....
'19.4.4 10:51 A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윗분말대로...비상금으로 모으셔서
나중에 여행 보내드리거나, 병원비 내거나..하세요.
월 30만원~~~걍 생활비로 쓰고 없어질거 같아요.13. ..
'19.4.4 10:53 AM (223.53.xxx.176)명절에나 드리죠 20씩 10은 안하는거라하셔서 ㅠ
14. ㅎㅎ
'19.4.4 10:54 AM (121.141.xxx.149) - 삭제된댓글무슨 날 무슨날에 드려요. 두달에 한번꼴요.
매달 드리는거는 괜찮다셔서ㅎㅎ
그래도 항상 세배로 돌아옴.ㅎㅎ
여유있으시고 손주 이뻐해서 그런거같아요.15. 남편이
'19.4.4 10:56 AM (223.39.xxx.47)주고 싶다는데 병원비 여행비 주라니 1년에 한번 여행 보낼것도 아니고 남돈이라도 시가 돈들어 가는거 싫어하는맘 다 보이네요. 계산은 또 얼마나 빠른지 돌아올거 다 계산해서 저축한샘 치고 준다니 생색 다 내고 받을 생각하고 시모들 욕할것도 없어요
16. 안타까워요
'19.4.4 11:00 AM (175.223.xxx.179)간혹 이런 글 읽을때 안따까운데. 키워주신 부모님인데. 당연할 수 있지 않나요? 글고 나중엔 그 돈이 내 애한테 도로 오더라구요
17. 용돈이란
'19.4.4 11:03 AM (175.118.xxx.47)형편 어렵지않아도 자식이 단돈5만원이라도 드리면 기분이다르죠 내생각을 그래도 하긴하는구나싶고요
18. 혹시...
'19.4.4 11:05 AM (223.62.xxx.80)저 위에 시부모님 군인연금에 형제 셋...제가 아는 집 같은데...
셋다 잘 사는 걸로 알고 있는데 10은 너무하네요.19. ...
'19.4.4 11:10 AM (119.69.xxx.115)강하게 말하면 내 자식이 커서 결혼해서 사는 데 입싹딱고 지들 챙길거만 바라고 죽어서 유산받을거만 생각한다면 엄청 슬플거 같은데요.. 더 나쁜건 살만한데 증여안한다고 난리치는 호로자식들도 엄청 많더근요..
20. 원글
'19.4.4 11:11 AM (27.179.xxx.220)유산이야 그리 많지 않고 먼미래라 기대는 안해요 ^^
21. ᆢ
'19.4.4 11:11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적금 넣는다 생각하고 드린다니,, 하긴 도로 돈불려서 자식 주는게 더 편한 시부모를 만난것도 복이네요
용돈을 챙겨드리는 분이니 기본도리하는 분이긴 합니다만22. .....
'19.4.4 11:13 A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내가 일해서 한달에 천넘게 버는데 친정부모 30 만원 용돈 드리는걸 남편이 반대한다는 글 올라오면
그 남편 욕 배터지게 먹겠죠23. 효도셀프
'19.4.4 11:13 AM (118.45.xxx.51)82에서 늘 하는 말 효도는 셀프로 하자면서 남편은 본인부모님 용돈 직접 매달 드리면 될텐데요.
24. 매월말고
'19.4.4 11:13 AM (203.81.xxx.50) - 삭제된댓글설날
어버이날
추석
생신만해도 네번이네요
그때 넉넉히 하심이 좋을거 같아요
생활비라면 매월 드려야 하지만요25. 흠
'19.4.4 11:17 AM (14.39.xxx.51)시댁과의 관계도 원만하고 자식들한테도 안아까워하시는 성정이시라면 드려도 당연히 괜찮죠.
저희 집은 당신네는 엄청부자, 우린 쪼들리고 살아도 당신들 주머니에서 돈나가는거 엄청 아까워하시는지라,
그 속마음 알아채린 후에 남편, 저 안빼앗아가는게 어디냐하고 맘 다스리고 월 용돈 끊었는데요.
처음 몇년은 달달이 50 씩 드렸네요.
드리는 마음, 받는 마음 그게 다 서로가 좋아야 하는건데, 님이 판단하시길26. 저도
'19.4.4 11:20 AM (121.157.xxx.135)시댁에 넉넉친 않지만 재산 조금 있으시고 연금이 넉넉히 나오시는 편인데요. 용돈을 정기적으로 드리냐 아니냐는 아들집 형편이 어떠냐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저희는 외아들인데 아이들이 셋이고 외벌이라 그리 넉넉치 않아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용돈은 못드리고 어버이날과 생신날 좀 두둑히 드리고 가끔 시어머니 몸안좋으실때 보약 해드려요.이 정도만 해드려도 고마워 하시니 다행이죠. 원글님네 사정이 넉넉하면 아들에게 용돈드리면 서로 기분좋은 일이 되겠지만 생활비 빠듯한데 드리면 서로 부담일거예요.
27. ㅎㅎ
'19.4.4 11:25 AM (116.37.xxx.3) - 삭제된댓글저는 좀 다른 케이스인데 남편 외벌이고 친정부모님명의집에 살고 있습니다. 매달 50만원 드리지만 따지고보면 그 이상으로 돌려받는 것 같습니다. 시댁은 가난한데 오히려 전혀 안드려요.
매달 드릴거면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경제상황이 안좋아져서 용돈 줄이게 되면 서로 맘상합니다. 남편분 실수령액이 얼마인지 자녀에게 앞으로 들어갈 돈이 있는지 등 생각해보시고 나중에 올려드리는 한이 있더라고 일단은 최저 선으로 잡으세요.28. 원글
'19.4.4 11:30 AM (223.38.xxx.176)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수입은 월 950 왔다갔다고 아이 하나인데 아직 어려요
30은 드려야겠죠 남편맘도 있고29. 와
'19.4.4 11:30 AM (223.62.xxx.155)나도 집빌려주고 매달 50받고 싶네요
30. 헐
'19.4.4 11:33 AM (118.45.xxx.51) - 삭제된댓글월수 950이면 의사네요. 제 남편도 봉직의인데 더 많이 드려요.
31. 원글
'19.4.4 11:37 AM (223.38.xxx.176)의사아니에요 의사면 좋겠네요
32. ...
'19.4.4 11:38 AM (119.69.xxx.115)햐.... 월수 950인데 부모용돈 30가지고 이렇게 고민하나요?? 정말 너무하신데요..
33. 그런데
'19.4.4 11:39 AM (118.45.xxx.51)월수 950이면 부모님 용돈 30은 좀 적다는 개인적 판단~
34. ㅇ
'19.4.4 11:45 AM (211.206.xxx.52)그냥 형편에 상관없이 마음이라고 봅니다.
35. 헐
'19.4.4 11:58 AM (175.118.xxx.47)난 또 월수300에 애셋은되나했네
36. ..
'19.4.4 12:09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친정은요? 안드리나요?
월수950이면 더 드릴 수도 있겠네요37. ..
'19.4.4 12:10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친정은요? 안드리나요?
월수950이면 더 드릴 수도 있겠네요
집은 어떻게 마련하셨는지요38. 와 950에
'19.4.4 12:20 PM (223.62.xxx.155)30가지고 고민이세요? 남편 너무 정직하신듯하네요 제가 그정도 벌면 그냥드려요
39. 양심
'19.4.4 12:33 PM (166.216.xxx.199)양심 좀요 진짜
남편이 불규칙하게 지금만 돈 많이 버는거면
이해해요 저축예비비 필요하니까
아니면 50정도 드려도 괜찮아요40. 미친
'19.4.4 1:07 PM (211.192.xxx.148)월수 950에 시부모 용돈 30을 걱정?
칼까지 든 날강도41. ㅎㅎ
'19.4.4 1:14 PM (116.37.xxx.3) - 삭제된댓글30만원으로 고민하길래 소득 적은가 해서 열심히 댓글 달았더니 외벌이 950ㅋㅋㅋㅋㅋㅋ
이 글 님 남편이랑 시부모님한테 보여드리고 싶네요.
양심 좀 갖고 삽시다.42. 컼컼
'19.4.4 1:15 PM (1.235.xxx.70)월수 950에 전업이면서 시댁 30을 고민해요??
본인은 밥을 어떻게 먹어요?
잘 키워서 밥벌이 잘하게 키워놓은거 쉬운일 아닙니다43. 와
'19.4.4 1:51 PM (218.48.xxx.40)외벌이 남편이 950버는데 자기 부모용돈을 와이프에게 물어보고줘요?
내가 남편임..그냥 내맘대로주겠어요..50을주던 100을주던...내부모잖아요..반면 부인은 전업인데..그 의견이 뭐중요해요?
저는 제가 많이 벌어서 남편상의없이 친정에 많이드립니다.매가벌어 내가 주겠다는데 뭐가 문제?44. ㄴㄴㄴㄴㄴ
'19.4.4 2:27 PM (221.154.xxx.241)저는 결혼 12년 되었는데 첫 해부터 매달 20씩 드려요.
평생 드릴 수 있는 금액이 얼마일까? 생각하다가 저 금액으로 정했구요
중간에 일년정도? 집때문에 대출있었을때 빼곤 계속 보내고 있어요.
다른 형제들은 아무도 안 드리는 거 같은데(시댁 5남매)45. 내가950버는데
'19.4.4 2:30 PM (223.38.xxx.114)남편이 울엄마용돈주는걸로
뭐라하면 진짜 만정떨어질듯...46. ..
'19.4.4 4:52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여유로운 쪽은 명절 생신 어버이날 같은때만 드려요
평소엔 필요한거 사서 보내고요47. ..
'19.4.4 4:53 PM (125.177.xxx.43)그정도면 알아서 하게 두세요
각자 자기쪽 부모님일은 알아서 합니다48. 돈은
'19.4.4 8:57 PM (183.96.xxx.102)가질수록 욕심이 생기는 거 맞는듯요
49. 미틴...
'19.4.4 11:56 PM (119.202.xxx.149)남편 등신인가요?
저정도 버는데 마누라 눈치 보느라 30을 생각하다니...
아들키워봤자 소용 없네요.50. 명절이며
'19.4.5 8:07 AM (203.228.xxx.72)생신 어버이날이며 갖가지 친인척 행사비.
매달 50드리는 게 낫죠. 차라리
일년에 몇 천 쓰고도 좋은 소리 못듣고 늘 불만족.
돈은 쌓아 놓고 사시고요.
마음가는 곳에 돈 가는 법.51. ..
'19.4.14 6:52 AM (118.32.xxx.33) - 삭제된댓글에휴 재수없어
52. 자식
'20.4.6 9:43 AM (124.62.xxx.189)남편 등신인가요?
저정도 버는데 마누라 눈치 보느라 30을 생각하다니...
아들키워봤자 소용 없네요. 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