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엔 왼쪽에 오십견이와서 무지 고생했는데 이번엔 오른어깨에 오십견이와서
스트레칭하고 조심하며 지내는데 이번엔 팔꿈치가 많이 아파서 병원갔더니
힘줄이 좀찢어지고 염증이 있다고 치료하자합니다
2~3주간 약먹고 물리치료하면서 경과보고 안나으면 팔꿈치에 영양주산가를 놓는다는데
나이 50이 넘어가니 팔도아프고 우울하네요
오른팔이 아프니 살림하기도 너무 불편하고 걸레질이나 무거운건 들지말아한다는데
남편이 도와준다해도 낫기는할건지 오십견도 심한편인데
노화겠지요?
병원갔다오면서 그냥 우울해서 주절거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