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갱년기 증상 어떻게 해야하나요

갱년기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19-03-29 17:00:04
53세예요. 완경은 아니고 계속하다 한달 정도 띄었다 하며 생리는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바쁘다가도 잠시 짬이나거나 아님 일상중에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뭔가 살짝 불안한것도 같고 가슴속이 훵하니 마음이 종잡을수 없이 허망해지는것 같아요. 뭐라 딱 꼬집어 표현하기 어렵네요.
마치 마음이 초라하니 종잡을데 없이 바람에 마구 날려가는 연같은 느낌이예요. 우울증도 없었고 애들이 나이 대비 아직 어리긴 한데 크게 속썩이는것없는데 이러는거 갱년기 증상인가요.
IP : 1.237.xxx.2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29 5:04 PM (39.7.xxx.243)

    햇빛받고 운동하심 좋아져요 ㅎ
    걷기나 트레킹 같은 야와활동하세요

  • 2. 아무래도
    '19.3.29 7:09 PM (116.37.xxx.69)

    중년의 여성들은 누구나가 호르몬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거 같네요

  • 3.
    '19.3.29 8:07 PM (121.167.xxx.120)

    중2병처럼 누구나 거쳐 간다고 생각하면 참을만 해요

  • 4. 댓글 주신분들
    '19.3.29 11:01 PM (1.237.xxx.200)

    감사해요. 참 힘든일이네요. 운동도 하고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거 노력할께요. 시간이 약이다하고.

  • 5. ㅇㅇ
    '19.3.30 1:56 AM (119.70.xxx.44)

    엘지생건에서 나오는 돈태반영양제 궁 드셔보세요. 돈태반이 호르몬 조절 작용해서 폐경기.갱년기 주변 언니들이 먹고 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237 스페인하숙 - 밤에 보는거 고문이네요 47 .. 2019/03/29 19,653
918236 px병 어떤가요? 6 ? 2019/03/29 2,156
918235 독일 회사가 인종차별적인 광고로 지금 큰 논란이네요 15 2019/03/29 4,719
918234 다스뵈이다 55회 ㅡ 시작했어요 5 기레기아웃 2019/03/29 803
918233 댓글 읽어주는기자, 부동산 정책 같이봐요. 1 ㅇㅇ 2019/03/29 924
918232 김학의 CD 동영상 별장 난잡한 집단 성관계 장면 30 쓰레기들 2019/03/29 27,300
918231 안현모씨는 진짜 완벽하네요. 48 동상이몬 2019/03/29 25,845
918230 경산시에 내일 아들 면회가는데 식당추천해 주세요 11 *** 2019/03/29 1,423
918229 아파트 향 말고, 이사 방향도 따지시나요? 3 방향 2019/03/29 1,972
918228 실비보험 자궁경부암검사 질문있어요 2 ... 2019/03/29 4,317
918227 산딸기 먹고 있어요 2 상큼 2019/03/29 1,611
918226 이기적이고 못 되고 예의없는건 자존감 높은게 아니에요. 12 ㅇㅇㅌ 2019/03/29 6,595
918225 대기업연구원 30대중반 여자 이직 어떨까요? 3 Mmmm 2019/03/29 2,333
918224 토하는 아이에게 화내는 나 23 393939.. 2019/03/29 6,479
918223 임은정 검사의 김학의 수사단장 여환욱 브리핑 8 문무일뭐냐?.. 2019/03/29 2,110
918222 내용펑해요 41 ㅡㅡ 2019/03/29 16,650
918221 카카오에서요 1 카카오 2019/03/29 575
918220 나경원,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겼다 6 ,,,, 2019/03/29 2,678
918219 교학사 노대통령 모욕사건 소송인단 모집 21 교학사 2019/03/29 1,356
918218 부하직원 인간성이 최악인데 일을 잘해요!! 31 가고또가고 2019/03/29 9,160
918217 생 들기름 아침 공복에 먹는데요 6 ㅇㅇ 2019/03/29 6,716
918216 남의 말 계속 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대처법? 9 ... 2019/03/29 4,746
918215 둘째가 쌍둥이인게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요. 14 .. 2019/03/29 8,501
918214 미세먼지저감조치때 경유차 끌고 나갔다고 8만원 내래요 16 속상 2019/03/29 3,563
918213 '아가야 엄마가 미안해'..年 2백 명 버려진다 28 .... 2019/03/29 3,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