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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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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일하는 남편 집만 오면 누워 쉬는거 봐줘야 하나요

.... 조회수 : 33,121
작성일 : 2019-03-29 16:52:06
제 일은 아니고
제 친구네가 대판 싸웠는데.
친구 남편은 대한통운 택배일을 하고
아내는 전업에 아이는 초1한명인데
남편 다른일 하다 작년 말부터 택배일로 바꿨는데
일만 끝나면 와서 누워자고 쉬는날도 누워서 잠만자는데
하다하다 참다참다 이번에 대판싸웠다고 하더라구요

택배일 힘든거 아는데
집안일까지는 안바래도
쉬는날 아이들 대리고 놀러다녀주고
그래주면 친구도 좀 숨통 트이고 잠깐씩 쉬고 본인도
약속갖고 할텐데
도통 아무데도 안가고 집만오면 병든 늙은이처럼
누워만 있는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택배일하더라도
그래도 가장으로써 아빠로써 집에서 애들도 보고
그래주는건 너무한건가요?

IP : 221.148.xxx.234
1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29 4:53 PM (223.33.xxx.89)

    다구리 시작하시오

  • 2. 친구한테
    '19.3.29 4:54 PM (220.116.xxx.35)

    하루 택배일 해보고 남편이랑
    다시 얘기 해보라고 하세요.
    실내놀이 위주로 놀아 달라고 할듯.

  • 3. . . .
    '19.3.29 4:54 PM (211.36.xxx.38)

    망할 여편네

  • 4. ....
    '19.3.29 4:54 PM (221.148.xxx.234)

    집안일 하라는것도 아니고 쉬는날 잠깐잠깐 애좀 봐달라는게 욕먹을 짓이애요?

  • 5. ㅇㅇ
    '19.3.29 4:55 PM (211.36.xxx.203)

    작년 말부터 시작한거면 택배일 한지 반년도 안됐을텐데.... 남편이 불쌍하네요

  • 6. nn
    '19.3.29 4:55 PM (125.132.xxx.167)

    해결방법
    초1이니 친구분이 알바로 샹활비거들고 남편분 일을 줄이시년 되요

  • 7. ㅇㄹ
    '19.3.29 4:55 PM (49.170.xxx.40)

    워워~~82가 택배기사를 얼마나 감싸주는 곳인데 과감하게 이런 글을 ㅠㅠ

  • 8. ..
    '19.3.29 4:55 PM (211.202.xxx.75)

    작년말부터면 아직 너무 피곤할거 같아요. 6개월은 몸이 익숙해지게 기다려보라 그래요.

  • 9. ㅇㅇ
    '19.3.29 4:55 PM (175.120.xxx.157)

    그럼 남편은 언제 쉬어요?
    초1이면 아이 학교 갈 시간에 할 거 다 하고 아이 학교 마치고 나서도 하나면 여유 있는데요
    전 제가 놀러 가는 거 안 좋아해서 쉬는 날 서로 터치 안해요

  • 10. ㅇㅇ
    '19.3.29 4:56 PM (211.36.xxx.203)

    대판 싸울 일이냐 하는 거죠...

  • 11. 얼마나 힘들면
    '19.3.29 4:56 PM (210.207.xxx.50)

    그럴까요?
    좀 봐주지....

  • 12. ...
    '19.3.29 4:57 PM (175.113.xxx.252)

    감싸주고 안감싸주고를 떠나서.. 택배 아저씨 엄청 힘드실것 같던데요... 완전 육체적인 노동이잖아요..ㅠㅠ 만약에 저 같은 저질 체력이 그쪽일 한다면 맨날 집에 와서 제대로 뻗을것 같아요...

  • 13. ㅇㅇ
    '19.3.29 4:57 PM (221.143.xxx.31)

    택배기사는 중노동입니다.

    직업에 대한 이해도 없는 분
    쿠팡 택배 알바 한번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 14. ㅎㅎ
    '19.3.29 4:57 PM (175.223.xxx.184)

    낚시 아니죠?

  • 15. nn
    '19.3.29 4:58 PM (125.132.xxx.167)

    저 아는집은 택배일 부인이 같이 다녀요

  • 16. 저런
    '19.3.29 4:58 PM (121.181.xxx.103)

    남편 불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7. 애가
    '19.3.29 4:58 PM (125.180.xxx.52)

    초1이면 와이프도 직장다니면서 남편일을 줄이게하면 되겠네요
    신랑 힘든일하는데 달달 볶지좀 말하고하세요

  • 18. ...
    '19.3.29 4:58 PM (221.148.xxx.234)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일하는날 돌아와서 터치안하고 푹쉬게 해주면 쉬는날 조금은 애들이랑 놀아주는 아빠역활도 어느정도 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19.
    '19.3.29 4:58 PM (39.7.xxx.216)

    특히 대한통운이 더 힘들어 보이던데요ㅜㅜ 마니 힘들어서 젤 자주 바껴요ㅜㅜ

  • 20. 철다서니
    '19.3.29 4:58 PM (125.177.xxx.47)

    몸이 안 따른다구요. 쉬지못하면 계속 일 못해요

  • 21. ....
    '19.3.29 4:5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진짜 또 뻔한소리 나왔구나 하실 수 있겠지만요
    원글님 얘기는 아니니까 그냥 편하게 말할게요.
    애가 초1이면 그냥 맞벌이 하라고하세요.
    솔직히 초1 전업이면 진짜 집안일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독박으로 힘들다 할 정돈가요?
    애 학교보내고 어쩌고 하면 남는시간에 뭐해요? 안쉬어요? 쉬잖아요~ 솔직해집시다 우리.
    저 아는 분도 대통택배 일하는데 보면 택배 나가면 짧아도 9시간 길면 12시간 넘게도 일하는데
    몸으로 하는 일이잖아요? 애고 뭐고 솔직히 숨쉬고 있는것도 신기해보일 지경이더라구요.
    그리고남편도 마찬가지에요 가정일궜으면 일이 힘들건 어쩌건 애한테 해줄건 해줘야죠.
    내 몸 힘들어서 애고뭐고 모르고 잠만 자빠져 잘거같으면 결혼하지 말든가 애를 낳지 말든가~
    결론은 친구 맞벌이 하고 남편분도 저러고 살거같으면 다른 일 찾아야죠~

  • 22. 볼펜
    '19.3.29 5:00 PM (223.62.xxx.26)

    남편분 안쓰럽네여 저두 집안일만하다가 회사다는데 직장일 너무피곤하더라구여 만사가귀찮아서 집안일거의못합니다 육체노동일 하시는데 그날 하루라도 편하게 쉬어야하지않을까여

  • 23. ..
    '19.3.29 5:00 PM (39.7.xxx.243)

    그럼 아내분(원글님)이
    택배 나가시고 남편 전업시켜보세요
    남편 힘드시겠네요
    일단 완전 적응할 때까지 기다려 보심이

  • 24. ...
    '19.3.29 5:00 PM (14.63.xxx.193) - 삭제된댓글

    알면서 그러시는듯
    다른 직업도 아니고 생활력 강하신 남편분 안타깝네요
    부인이 보약은 못해줄망정

  • 25. ㅇㅇ
    '19.3.29 5:01 PM (121.138.xxx.77)

    전 제일 걱정되는게
    미세먼지 심한 날도 일하는거에요..
    최악일떈 5분 들이마셔도 얼마나 건강에 치명적일텐데..

    다른건 몰라도 정말 생명을 깍아먹는것 같아요
    요즘같은 공기질이 나쁜때엔요....

    일반적인 직업과는 다르다고 봅니다..각별히 잘해주셔야할거에요

  • 26. .....
    '19.3.29 5:01 PM (223.39.xxx.112)

    그 남편이 내 남편이다. 이 야기가 내 얘기다 왜 말을 못해!!!!!

  • 27. ㅇㅇ
    '19.3.29 5:01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본인얘긴가 보네ㅋㅋ

  • 28. ....
    '19.3.29 5:02 PM (110.47.xxx.227)

    망할 여편네 22222222
    기계도 쉬지 않고 계속 사용하면 고장이 빨리 납니다.
    사람의 몸은 더 말 할 것도 없고요.
    남편 빨리 죽이고 재혼하고 싶다면 집에서도 남편을 부려먹으라고 하세요.
    작지만 장사는 잘되던 식당을 20년 정도 운영하던 지인이 어느날 아침 일어나는데 몸이 이상하더랍니다.
    일어나서 걸으려는데 걷기가 힘들더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날 이후 지인은 지팡이 집고 벌벌 떨며 겨우 걷습니다.
    문제는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한답니다.
    하지만 저는 원인을 알겠던데요.
    20년 동안을 매일을 무거운 뚝배기를 들고 다니며 일을 하다보니 몸이 더는 못버티게 된거죠.
    어느날 아침에 남편이 못일어나는 꼴을 보고 싶으면 독박육아, 아이는 나혼자 낳았냐를 외치며 남편에게 아이 돌보기는 물론 설거지도 시키세요.

  • 29. ㅇㅇ
    '19.3.29 5:02 PM (223.62.xxx.124)

    낚시 하지맙시다.한번 날잡아서 택배상자 배달해봐요..어떻게 되나..

  • 30. ㅇㅇ
    '19.3.29 5:03 PM (223.62.xxx.124)

    본인 맞나보네..이런 여자를 먹여살린다고 ..에혀

  • 31. ... ...
    '19.3.29 5:03 PM (125.132.xxx.105)

    전업에 아이 하나 키우면서 지금 무슨 소리하는 거에요?
    숨통 트이고 약속 만든다고요? 그럼 남편은 나가서 놀았나요?
    남편도 숨통트이고 약속잡아 놀고 싶지 않을까요?
    지금 가족 부양하느라 죽을둥 살둥 힘들게 일하고 온 사람이잖아요?
    정 놀고 싶으면 아이 학교 간 동안 놀라하세요. 그동안 뭐하나요?
    생각 옳바른 아내면 그 시간에 알바라도 하겠네요.
    집에서 조금이라도 더 쉬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이게 지금 아내로서/아내 친구로서 할 소리인가요?

  • 32. ㅇㅇ
    '19.3.29 5:04 PM (211.36.xxx.203)

    근데 왜 애가 초1이나 됐는데 전업인가요? 생활이 넉넉하지 않으니 남편이 택배일 시작했을텐데... 본인부터 일 시작하지 ?

  • 33. ㅁㅁ
    '19.3.29 5:04 P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오지랖이 열두폭일세
    발 닦고 잠이나

  • 34. 아이구
    '19.3.29 5:04 PM (220.95.xxx.227)

    남편이 안쓰럽,,,

  • 35. 쉴드노
    '19.3.29 5:04 PM (211.36.xxx.135)

    이건 쉴드 못치겠네요
    사무실에서만 있어도 주말되면 방바닥이랑 한 몸 되는데
    택배일이 보통 일이에요?

    당연히 주말엔 쉬게 해줘야죠
    푹 쉬고 일어나면 외식하러 동네 마실이나 나가던지
    그 정도 선에서 이해해야죠

  • 36. ....
    '19.3.29 5:05 PM (27.176.xxx.84) - 삭제된댓글

    대가리가 장식인 여편네 어휴

  • 37. 본인이닷
    '19.3.29 5:06 PM (180.228.xxx.213)

    왜말을못해 2222
    편들걸편들어야죠
    아무리 내친구라지만 저라면 철없는 친구를 나무라겠어요

  • 38. wii
    '19.3.29 5:07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어떻게 저렇게 철저하게 이기적일 수가 있죠?
    택배일이 육체 노동이고 더구나 익숙해져야 하는 기간이면 길이나 집 물건 분실, 육체적으로 힘든 것 외에도 신경쓸일 투성이일 거고 집에와서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누워서 잠만 자면 병이라도 들까 걱정하는게 보통의 지능과 양심을 가진 인간이 하는 행동이잖아요.
    자기 숨 쉴 구멍 이야기하는데 아이 학교 가면 시간 있잖아요?

    낚시였으면 좋겠네요.

  • 39. ㅋㅋ
    '19.3.29 5:08 PM (110.15.xxx.249)

    진짜 여기선 택배기사님 욕하면 난리나는곳인데 여기서 감히....

  • 40. 누리심쿵
    '19.3.29 5:08 PM (106.250.xxx.49)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일하는날 돌아와서 터치안하고 푹쉬게 해주면 쉬는날 조금은 애들이랑 놀아주는 아빠역활도 어느정도 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가장은 바뀔수 있는거니까 친구분한테 택배일 하시고 남편한테 살림하라고 하세요

    그럼 되겠네요

  • 41. ...
    '19.3.29 5:08 PM (210.90.xxx.137) - 삭제된댓글

    그냥 주5일 회사다니는 제 남편도 주말 내내 병든 방전모드인데요.
    택배일이면.. 뭐..

    그나저나 전 어디 놀러가려면 제가 싹 준비하고
    보조석에 남편 싣고 주말마다 안다녀본데 없이 다녔어요.
    캠핑까지..
    친구 만날 땐 그냥 약속잡고 나가 놀았어요.
    애들하고 짜장면 시켜먹고 잘만 있더라고요.(기대치 0)

    친구분도 애들 생각하면 본인이 더 움직이고
    본인이 쉬고 싶은거면 혼자 나가면 되요.
    살아보니 바라는 남편의 모습을 정해놓고
    이렇게 안해서 불만!! 하는건 아무 문제해결이 안되더라고요.

  • 42. ..
    '19.3.29 5:09 PM (1.241.xxx.219)

    일단 다른 사람과 싸이클이 다르잖아요.
    근무시간은 회사 나갈 때랑 비슷하다고 해도 자야할 시간에 일하는 거라 피곤은 몇 배일 듯 해요.

    같은 여자지만 참..
    남편 불쌍하네요.

  • 43.
    '19.3.29 5:09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 44. 저라면
    '19.3.29 5:09 PM (211.210.xxx.20)

    남편이랑 배달 같이 가겠어요.

  • 45. 글게
    '19.3.29 5:10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애가 애기도 아니고 학교도 들어갔는데 재취업하고 남편 좀 편한데로 이직하면 문제 해결되네요.
    간단한걸 뭐 싸움씩이나...

  • 46. .....
    '19.3.29 5:10 PM (58.231.xxx.229)

    애3도 아니고 외동이면서 할말이 없네요
    제발 밖에 나가서 일 좀 해봐요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애한테도 안좋습니다

  • 47. 택배는
    '19.3.29 5:11 PM (1.237.xxx.200)

    전적으로 육체노동이예요. 안하던 사람은 익숙해져서 체력아 감당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저도 하다못해 안하던 아침 수영하면서 근 한달을 갔다만 오면 한 시간 낮잠을 잤어야했는데요.
    한 1년이나 됐으면 몰라도 친구분이 너무 급하셨네요.
    저 윗분이 좋은 댓글 남기셨네요. 하루 날 정해서 남편도 도울겸 같이 다녀보세요. 부부간의 많은 싸움이 서로를 잘 몰라서 그래요. 남편이 얼마나 힘든지 대충 생각으로만 알뿐 몰라서요. 아내가 같이 나가서 일도와주며 남편이해하려 하면 남편분도 그런 아내가 고마워서 좀더 힘내고 노력할꺼예요.

  • 48. 0000
    '19.3.29 5:11 PM (1.250.xxx.254)

    외동에 초1 일하라고 하세요

    아님 그넘의 친구들 아이핫교갈때 만나던지

    나도 전업이지만 나쁘다 원글님 친구

  • 49. .....
    '19.3.29 5:13 PM (110.47.xxx.227)

    우리 동네는 한쪽 손을 못쓰는 남편과 함께 택배 배달 다니는 아줌마도 있습니다.
    지나친 이기심의 피해자는 결국은 자기 자신이 됩니다.
    그 친구가 숨통 찾는거 보니 아직 배가 부른 모양입니다.
    정말로 굶어죽을 지경이 되면 당장 먹고 살 걱정부터 하게 되죠.

  • 50. ....
    '19.3.29 5:14 PM (1.237.xxx.189)

    요즘 초등1학년도 5교시 수업하는데
    그시간에 남편 일 따라다니며 같이 나르면
    저녁에라도 일이 끝날거고 애도 봐줄 힘이 생기겠죠
    엘베 눌러놓고 배달물 던지듯 놔두고 얼른 엘베 타던데
    님이 같아 나눠 배달해보길

  • 51. ,..
    '19.3.29 5:14 PM (223.38.xxx.177)

    주4일 근무하는 사무직인데 벌써 힘들어서 누워있네요...

  • 52. --
    '19.3.29 5:14 PM (220.118.xxx.157)

    집안일까지는 안 바래도...? 설마 이거 바라지 않는 것만 해도 감지덕지하라는 소리?
    정신나간 거 맞네요.

  • 53. ㅉㅉ
    '19.3.29 5:15 PM (1.234.xxx.107)

    남편 역활이 뭐야 역활이..

    맞춤법도 몰라요? 역할이라고 해야지..

  • 54. 시원한탄산수
    '19.3.29 5:15 PM (1.221.xxx.52)

    낚시글 인듯해요.
    어떤 택배기사분은 아내분이 나와서 택배일 함께 거들어 주던데....
    남편이 얼마나 온몸이 아프고 힘들겠어요...
    온전히 휴일은 먹고 자고 쉬고 해야 체력이 버틸것 같아요
    아이와 못놀아줘도 할수 없죠 버텨내려면.... 아내분이
    현명하게 처신하고 내조 잘 해야할듯....

  • 55.
    '19.3.29 5:15 PM (210.94.xxx.156)

    택배일 중노동이에요.
    해보고 나서 입초사치세요.
    아이가 초1인데,
    왜 일안하면서 남편을 잡나요?
    한심한 글이네요.
    택배기사 빨간 날만 쉽니다.
    주5일 근무아니란 말입니다.
    새벽부터 나가서 끼니도 제대로 못때우고
    종일 무거운거 들고 뛰어다닙니다.
    게다가 6개월차면
    익숙치않아 한참 힘들때에요.
    이해가 안되면
    하루만 남편 따라가보라 하세요.
    아무소리 못할 걸요.
    대통이면,
    상하차도 기사가 직접합니다.
    시시때때로 울려오는 전화,문자에
    진상들도 많고
    기껏 몇백원 택배수수료에 종부리듯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게다가 관리소, 경비아저씨들도 갑질해대죠.
    주소 오류로 분실이 나도
    택배기사가 꼼짝없이 물어줘야하고
    받고도 못받았다고 거짓말하는 또라이들도 많고
    착불비 떼먹는 거지들도 많아요.
    남편 다그치려면
    남편이 어느 상황인지 이해해보고나서 하라하세요.
    초1아이있는 전업이 힘들면
    얼마나 힘들다고‥ㅉㅉ

  • 56. ㅎㅎ
    '19.3.29 5:16 PM (66.27.xxx.3)

    본인이야기 100프로고요
    아마 남편 생명보험 크게 들어 놓았을듯
    남편 과로사로 죽으라고 들들볶는 중
    과로사가 아니면 기가막혀 죽거나
    남편 명줄 끊으려고 작정한 여편네네

  • 57. ㅇㅇ
    '19.3.29 5:17 PM (121.134.xxx.249)

    초딩맘 전업이 숨통틔고 쉬고 약속잡을 시간이 그렇게 없어요? 왜 그러세요. 누군 초딩맘 안해봤나. 세상 편한게 초딩전업맘

  • 58. 아이 초등학교
    '19.3.29 5:17 PM (203.142.xxx.71)

    가 있는 동안은 남편이랑 택배 일 하고 아이 하교할쯤 돌아가 아이챙기고 남편 혼자 일하고.. 어차피 구역 정해서 도는거니 그런식으로 남편 도우면 남편도 주말에 아이랑 놀아줄 마음 들지 않을까요?

    독박육아독박육아 그러지만 이건 남편 독박벌이네요.

  • 59. ...
    '19.3.29 5:19 PM (115.95.xxx.180)

    여기 꼰대많고 이런거 상관없이요.. 저 30대후반 아줌마입니다.

    그 아내분요.. 아이가 초등 1학년이면 클만큼 컸네요.
    하루 택배알바해보세요. 아님 남편따라 하루만 도와줘보세요
    금요일에 하시면 되겠음.. 하루해보고
    그담날 토요일에 아이데리고 하루종일 나들이 해보고
    체력된다 싶으면 그때 다시 남편 갈구세요.

    장난하나... 내가 남편이면 열받고 땔치우겠음... 정말 힘든일인데.ㅠㅠ

    택배기사님들 두둔하는게 아니라요. 제남편도 몸으로 하는일해서
    평일이나 주말이나 초주검입니다.

    아이도 컸겠다.. 엄마가 데리고 다니구요
    몇달 있으면 남편도 적응되고 하면.. 그때 살살 달래서 콧바람 씌우세요.
    지금은 육체적으로도 너무 힘들것 같아요. 제가 다 안쓰럽네요.

  • 60. ...
    '19.3.29 5:20 PM (175.115.xxx.4)

    이 사연은 본인얘기고 곧 원글이 삭제될것이라고 예언해봅니다... ㅉㅉ

  • 61. ...
    '19.3.29 5:21 PM (115.95.xxx.180)

    참고로 전 하루종일 앉아일하는 사무직인데.. 저녁에는 저도 아무것도 하기싫고 주말엔 항상 오전은 잠자느라 날립니다. 심신이 다 피곤해요. 앉아서하는사람도 이런데 돌아다니면 죽음이죠.ㅠㅠ

  • 62. ,,,
    '19.3.29 5:23 PM (175.113.xxx.252)

    차라리 그냥 부인도 애 학교 보내놓고 남편 도와주겠네요..... 도와주고 하면 뭐 체력좀 보충해서 애봐줄도 있겠죠....

  • 63. ㅇㅇ
    '19.3.29 5:27 PM (222.108.xxx.71)

    이런년이랑 사는 남자도 있는데 우리남편은 저 업고 살아야겠어요
    집에서 초 1짜리 하나 달랑 보면서 쳐노는 주제에 싸패아녜요?

  • 64. 낚시인가
    '19.3.29 5:28 PM (110.70.xxx.179)

    1살도 아니고 초1..
    그래요 아내분 참 힘드시겠어요
    그럼 이제 아내분이 택배일하시고 주말에 내리 주무시면 되겠네요 남편분은 그 힘든 주부일 하시구요

  • 65. ..
    '19.3.29 5:28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

    안봐주면ㅜㄷᆞ

  • 66.
    '19.3.29 5:29 PM (223.38.xxx.173)

    미친!!!!
    나가서 뭐 빠지게 돈을 벌어봐야 터진 주둥이라고 저런말이 안나오지.......세상사람들 다아는 고된직종을 그집 마누라만 모른데요?????
    남편이 전업하고 그 부인이 나가서 택배일하고 주말엔 애 데리고 놀러다니라고 하세요.
    해봐야 저런 소리를 안할랑가

  • 67. 이게 싸울 일?
    '19.3.29 5:29 PM (203.226.xxx.235)

    다른 일도 아니고 택배일이면
    부인이 그러면 안되죠
    중노동이잖아요!

    그게 싫으면 부인이 돈 벌고
    남편 다른 일 시키던지요
    중노동하는 남편이 안쓰럽지 않을 정도면
    그만 살라고 하고 싶네요

  • 68. . .
    '19.3.29 5:30 PM (210.179.xxx.86)

    저희동네 택배아저씨 암 걸리셨어요..
    그러지 마세요..

  • 69. .....
    '19.3.29 5:30 PM (110.47.xxx.227)

    중노동하는 남편이 안쓰럽지 않을 정도면
    그만 살라고 하고 싶네요 2222222222
    그 부부는 이혼이 정답.

  • 70. 가을여행
    '19.3.29 5:31 PM (218.157.xxx.93)

    우리동네는 부부 같이 다니더라구요,,통화는 주로 부인이 하고,,,보기 좋아요,
    원글님도 고려해보세요

  • 71. ...
    '19.3.29 5:3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남편 불쌍하기는 하네요... 사무직도 하루종일 일하다가 오면 피곤한데 그거는 운전에다가... 집집마다... 왔다갔다 그냥 아저씨들 한번씩 볼때마다 힘들어보이던데 어떻게 그렇게 부인이 자기 남편일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솔직히 그남편 부인 잘못만났어요..ㅠㅠㅠ

  • 72. ...
    '19.3.29 5:35 PM (175.113.xxx.252)

    솔직히 그남편 불쌍하기는 하네요... 사무직도 하루종일 일하다가 오면 피곤한데 그거는 운전에다가... 집집마다... 왔다갔다 그냥 아저씨들 한번씩 볼때마다 힘들어보이던데 어떻게 그렇게 부인이 자기 남편일을 이해를 못하는건지... 솔직히 그남편 부인 잘못만났어요..ㅠㅠㅠ 대문 초인종만 눌리면 되는것도 아니고.. 빌라..주택같은데는 계단으로 3층 4층까지 올라가고 해야 될테고..ㅠㅠㅠ

  • 73. 아아
    '19.3.29 5:35 PM (218.155.xxx.53)

    친구분 입장에서 생각해보려 해도 이건 안되겠어요 아빠의 역할 뭐 이런것도 다른 직군에 해당 됩니다.
    전 직장이 유통쪽이라 온갖 택배회사에서 물건을 받았는데요 1년이상 하시는 분들도 세손가락 꼽을 정도예요
    그중 한분이 아이들 하고 여행도 다니고 그러신다는 얘기듣고 그런갑다 했는데 대리점 사장님 이었어요
    배송기사분들 서포트 정도 해주는...
    한여름 진짜 뜨거울때 일하는것 그 친구분 보셨을라나요?
    회사 냉장고에 얼린 생수 항상 체크하고 넣어 놨어요
    쉰내가 펄펄 날 정도로 진짜 주륵주륵 땀 흘립니다.
    친구분 아이 학교 적응하면 취업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부부끼리 배송 다니시는 분들도 종종 있어요

  • 74. 지워지겠죠
    '19.3.29 5:35 PM (59.10.xxx.95)

    도통 아무데도 안가고 집만오면 병든 늙은이처럼
    누워만 있는다고 하더라구요.

    네네ᆢ 그러면서 병든늙이가되는겁니다
    가족들때문에

    아직 그집 마누님이 배가 불러서 그래요
    글쓴이도ㆍㆍ오지랍 그만하시구

    배송업무 딱2주만 같이 다니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정말신세계를 보실듯
    고강도 근무지만 월급은 노노
    물류쪽으로 회사를 다니지만 택배배달은 정말 아무도
    가지말라고 최악근무환경이라고ᆢ누누히 말들었습니다

  • 75. ..
    '19.3.29 5:36 PM (175.116.xxx.93)

    미친년 소리가 절로 나오네. 야 미친년아 니가 나가 배달해!!!

  • 76. ???
    '19.3.29 5:3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어린애도 아니고,
    초등1학년 아이하나에 전업이면
    학교보내고 학원하나 보내도 쉴만할텐데.
    그냥 남편 집에서 전업하라 하고
    친구더러 나가 일하라 해 보세요.

  • 77. ㅇㅇ
    '19.3.29 5:37 PM (222.108.xxx.71)

    그와중에 지도 지가 미친년인건 알아서 친구얘기라고 하는거 봐요 정신 똑바로 차려라 여편네야~~

  • 78. ……
    '19.3.29 5:37 PM (119.69.xxx.56) - 삭제된댓글

    비탈진 좁은골목집들 엘베없는 집들
    쌀가마니 생수들고 배달할걸 생각해보세요
    날씨더워지면 더 힘들텐데..
    택배기사님들 고생많아요

  • 79. 한심한 여편네들
    '19.3.29 5:38 PM (118.33.xxx.119)

    이래서 남자도 여자보는 안목을 키워야함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일주일에 하루 재충전해서 또 일하러 나가야하는데 맞벌이도 안하는 여편네는 평일에 애 학교 보내고 시간이 널널할텐데 그시간엔 뭐하고 남편쉬는날까지 애를보라마라 친구랑 뒷담화질 하고있는지 알기나 할까...참으로 딱하다 그남편..
    나도 일하면서 동료 남자직원 와이프보면 남편은 매일 야근에 피곤에 쩔어사는데 맞벌이할 생각은 인하고 맨날 생활비 모자른다 잔소리 한다고함..남편들이 사회에 나와서 어떤 고생을 해서 벌어오는 돈인지 알면 집구석에서 저딴소리 지껄이며 친구란것들이랑 떠들고 있을수가 없지...나도 20연가까이 사회생활하며 애둘을 키우면서 쉬는닐이 남편과 달라 내가 애들데리고 여행도 가고 다케어하며 지내도 남편이 몸쓰는 일이라 쉬는날은 편히 쉬게 해주었건만 집에서 노는 여자들이 핳일이 없으니 친구란것 붙잡고 저따위 소리나 지껄이고 있다니...
    남편 입장에서 이런사실 알면 자괴감 들듯싶다
    친구도 똑같아서 충고은 못해줄 망정 여기서 똥같은 소리 싸지르고
    쯧 쯧 쯧...

  • 80.
    '19.3.29 5:40 PM (114.201.xxx.2)

    그거 육체노동이잖아요
    하루라도 가서 같이 일하고 얘기해보던지

    미친 여편네란 말이 나오네요

  • 81. 누가봐도
    '19.3.29 5:42 PM (49.168.xxx.249)

    떡밥인데 참 잘들 댓글 씀

  • 82. ...
    '19.3.29 5:42 PM (175.113.xxx.252)

    진짜 일주일만 저기 윗님들이 보셨다는 분들처럼 도우면 그런말 싹 들어갈듯 싶네요..ㅠㅠㅠ

  • 83. ..
    '19.3.29 5:4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누가봐도 떡밥인데 참 잘들 댓글 씀22222

  • 84.
    '19.3.29 5:44 PM (125.132.xxx.156)

    아휴 이런 낚시에도 파닥파닥 걸려드니
    재미나서 또 하겠죠

  • 85. ㅎㅎㅎ
    '19.3.29 5:45 PM (110.47.xxx.227)

    떡밥이겠죠?
    남을 상대로 해서도 저렇게 철없고 잔인한 소리는 못하겠는데 세상에 전업주부로 살면서 중노동하는 남편을 상대로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다니 너무 비현실적이잖아요?

  • 86.
    '19.3.29 5:45 PM (14.33.xxx.181)

    긴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시기적으로
    내가 덜 힘들고 남편이 더 힘들고
    그 반대일 경우도 있고 그런 상황들이 반복됩니다.
    물론 둘 다 정신 없을 때도 있고 이건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 다르게 느껴질 겁니다.
    그래서 결혼생활이 힘들다는 겁니다. 협업이고 분업이니까요.
    자식이 있으면 더 그렇죠.
    조금식 양보하고 내가 좀 시간이 나면 그 시간에 쉬고 체력을 보충하시고 합의해서 나아가야죠.

    싸운다는 건 상대의 본심을 알기 위한 기회이기도 하니까
    싸운다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니죠. 그런 분쟁을 통해 조정해야죠.

  • 87. 책상
    '19.3.29 5:48 PM (90.202.xxx.137)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동 중 가장 중노동이 택배상하차..택배라는데
    그런 일을 하는 남편을 이렇게 밖에 생각하지 못하나요?

  • 88. 멍충이82아짐들
    '19.3.29 6:01 PM (175.223.xxx.123)

    정말 멍충이들이 많아..
    누가봐도 떡밥인데 참 잘들 댓글 씀3333333

  • 89. ㅎㅎㅎ
    '19.3.29 6:02 PM (110.47.xxx.227)

    진심으로 썼던 원글이 떡밥취급 당하고 황당할 듯.

  • 90. 그 여편네보고
    '19.3.29 6:02 PM (223.38.xxx.186)

    택배일 하고 남편이 살림하라고 하세요.

  • 91. 남편이 바보
    '19.3.29 6:03 PM (119.198.xxx.59)

    네요..

    결혼을 왜 했을까
    할 여자가 그렇게 없었으면
    하지 말고
    혼자서 편히 돈벌고 쓰면서 살지

    아유~
    남들 하는거 다 할려고 하니
    인생이 그리 고달프지
    지금이라도 안늦었어요
    남편분

    혼자 편히 좀 사세요

  • 92. ,,,
    '19.3.29 6:05 PM (121.167.xxx.120)

    우리 동네엔 여자 택배 기사가 두명이나 있어요.
    부인이 남편이랑 택배일을 서로 교대로 하루 일하고 쉬고 하면서
    주말엔 놀러 나가면 공평 하겠네요.
    쉬는 날은 쉬는 사람이 살림 하고요.

  • 93. ㄷㅇ
    '19.3.29 6:08 PM (223.62.xxx.156)

    82의 성역인 택배기사를 건들다니 ...

  • 94. ..
    '19.3.29 6:21 PM (121.175.xxx.242)

    택배를 한 적이 있어요
    여자들보다 남자들은 물량이 두세배 넘게 가지고 나가고 일단 무거운것은 모두 남자기사가 배달합니다.
    만약 EV없는 5층 계단을 올라가서 쌀,물 ,김치 배달 엄청 힘들어요.
    아파트 경비실에서 택배물품 안받아 주는곳도 있고요. 어떤날은 밤 11시까지 배달을 해야 하루일이 끝날때도 있어요. 택배 토요일까지 일하는곳도 있잖아요. 쉬는날 잠이라도 자야 또 일을 하지요
    어떤날은 점심도 굶을때도 있어요. 여름,겨울에는 노상에서 일하는거라 엄청 열악한 환경이고
    수입도 노동력에 비하여 수입도 적어요. 남편을 잘 먹이고 쉬게 해주라고 하세요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고생하는데.. 참 철이없다

  • 95. 방법?
    '19.3.29 6:28 PM (112.184.xxx.17)

    우리동네는 택배일 많은 날은 부부가 같이 해요.
    다른 택배 한 팀은 부부가 따로따로 차 가지고 구역 나눠서 합디다. 주말엔 놀러 다니고.

  • 96. 노동중에도
    '19.3.29 6:30 PM (203.128.xxx.75) - 삭제된댓글

    상노동이죠
    물건만 배달하는것도 아니고 잘못 전달되거나
    받는사람없거나 분실되거나
    몸은 몸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혹사

    평범했던 기사님들 몇달 하시고 뼈만 남을 즈음
    그만두시더라고요

    초1을 뭘 놀아주래요
    태권도만 보내도 실컷 놀다오는데

    같이 나가셔서 도우셔요 도우라 하시던지
    살도 빠지고 돈도 벌고 좋잖아요

  • 97. ....
    '19.3.29 6:4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떡밥이라하는데 저런 여자들 있겠죠

  • 98. ....
    '19.3.29 6:4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떡밥이라하는데 저런 여자들 있겠죠
    일하는 동안만 힘들면 문제가 아니죠
    몇년만에 몸이 골로가니까 문제
    사람에 따라 허리가 나가 힘든일은 못하게 된다든지 병신되는거죠
    그래서 그만두는거겠죠
    몸이 아프니까

  • 99. ....
    '19.3.29 6:47 PM (1.237.xxx.189)

    떡밥이라하는데 저런 여자들 있겠죠
    일하는 동안만 힘들면 문제가 아니죠
    몇년만에 몸이 골로가니까 문제
    사람에 따라 허리가 나가 힘든일은 못하게 된다든지 병신되는거죠
    그래서 그만두는거겠죠
    몸이 아프니까
    아내가 같이 않하면 몇 년 못가 집에 있어야할지도
    내조가 달리 내존가요

  • 100.
    '19.3.29 6:49 PM (122.35.xxx.174)

    넘 아내가 이기적
    숨통은 애 학교간사이 튀면 뵈죠
    그때 약속잡고
    그때 알바해야 되는 상황 아닌지--
    택배일이 얼마나 힘든데--
    육체 정신 모두 힘들죠
    아 정말 이런 아내들 싫어요
    이기심의 극치
    초 1을 두고 전업하면서 택배일하는 남편이랑 대판이라니-
    진짜 알바해서 남편 근무날수 줄이라고 해요
    그리고 같이 놀죠

  • 101. ㄷㄷ
    '19.3.29 6:56 PM (59.17.xxx.152)

    욕 먹으려고 일부러 글쓴듯.
    다른 것도 아니고 육체노동인데 어이가 없네요.

  • 102. 잉?
    '19.3.29 6:59 PM (118.34.xxx.156) - 삭제된댓글

    일부러 이런 글 올리는거죠?

  • 103.
    '19.3.29 7:11 PM (117.111.xxx.58)

    애 하나에 애기도 아니고 초 1이고 전업이시면 애 학교간 사이에 쉬고 약속 나가고 하시면 될것 같은데~
    다른것도 아니고 택배이하시면 엄청 힘드실것 같은데~
    물론 애랑 시간 좀 보내라는 의미겠지만 그래도 좀 이건 뭐라 할말이~@@

  • 104. ....
    '19.3.29 7:15 PM (193.115.xxx.225)

    이글 낚시였음 좋겠네요. 아니라면 남자가 너무 불쌍하네요.

  • 105.
    '19.3.29 7:20 PM (175.117.xxx.158)

    그부인보고 하루 따라다녀보라하세요
    트럭 옆에ᆢ 본인 남편 노가다 뛰는거 보고 나면 쓰잘떼기 없는 억지나서운함은 없겠죠 미안해서ᆢ

  • 106. 미친
    '19.3.29 7:23 PM (39.7.xxx.170)

    아이고 ㅠ
    미친ㄴ

  • 107. 별별
    '19.3.29 7:24 PM (116.41.xxx.110)

    세상은 넓고 미친뇬은 많다 입니다.애 학교 보내고 잠이나 퍼 잔다에 100원 겁니다.

  • 108. 허허
    '19.3.29 7:24 PM (116.125.xxx.41)

    또 다른 사이트에서 가져가 물고뜯고 할테니 댓글달아요.
    이거 낚시구요, 혹 사실이래도 이런 와이프는 82에서도
    머저리취급 받아요, 싸잡지 마시길~~

  • 109. 우리
    '19.3.29 7:26 PM (125.132.xxx.216) - 삭제된댓글

    기사님은 부부가 함께 다녀요 서로 위해 주며 다니시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 110. ㅇㅔ고..
    '19.3.29 7:38 PM (59.86.xxx.112)

    하루 8시간 앉아서 하는 근무가 아니잖아요.
    눈 비 맞아가며 더위 추위에 미세먼지까지 노출된 직업인데 출근할때나 퇴근할때 짠하지도 않나봐요.

  • 111. ㅇㅔ고..
    '19.3.29 7:39 PM (59.86.xxx.112)

    저희 동네 대한통운 택배기사분은 명절아니어도 밤 10시 반에도 배달하시더라고요.

  • 112. ..
    '19.3.29 7:41 PM (175.193.xxx.237)

    와이프 뭔가요. 추운 겨울 더운 한여름 아저씨 너무 안스러워요. 세상에 이 일까지 해서 가정을 챙기는 책인감은 정말 대단한 겁니다. 공감능력이 이렇게까지 없어서야.... 맞벌이라면 이해할수 있겠습니다만 전업이라면...욕먹어야할 듯

  • 113. ........
    '19.3.29 7:51 PM (180.71.xxx.169)

    '82성역인 택배기사를 씹다니' 이런 댓글 적은 사람은 비아냥이죠? 저런 글이 더 짜증나네요.
    원글에 '병든 노인네처럼 누워만 있다' 는 말에 가슴이 짠하네요.
    애 초딩이면 이제 알바라도 좀 하세요.
    요즘 초1도 두시넘어서 오는거 같던데 하루 죙일 집에서 혼자 뭐하다가 주말에도 놀러나가겠다고 징징댑니까?
    무슨 신생아, 쌍생아라도 키우는 줄

  • 114. 심심파전
    '19.3.29 7:52 PM (218.153.xxx.223)

    우리 동네 택배는 두 부부가 같이 다녀요.
    엘베라도 좀 잡아주면 훨씬 낫죠.
    초등아이면 두 부부가 같이 일하면 되겠네요.

  • 115. ...
    '19.3.29 7:57 PM (110.15.xxx.37)

    이거 낚시예요. 이상한 댓들나오면 캡쳐해서 일베 같은데 가져가서 김치녀들 이러면서 욕해요. 낚이지 마세요.

  • 116. .....
    '19.3.29 7:59 PM (203.226.xxx.189)

    이글 낚시였음 좋겠네요 22

  • 117. ...
    '19.3.29 8:00 PM (183.97.xxx.176)

    82에서 쉴드받는 택배노동자 운운하기 전에

    여기 님들이 찬양하는 쿠팡 로켓배송이 어떻게 가능한지..
    택배비 2500원이 얼마나 싼 가격인지 생각 좀 해보시구랴.

    한국은 참 사람값이 저렴해요잉..

    택배노동자가 그리 꿀빠는 직업으로 보이나요??

  • 118. ..
    '19.3.29 8:01 PM (1.227.xxx.232)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 돈벌어오는거 당연하다고요?
    남편 사랑하기는하세요? 이집 남자 너모 불쌍하네요 제주위
    사무직인 삼성다니는사람들 새벽별보고나가고 다시심야에들어오고 의사들도 앉아서 하는일인데 다 집에오면 널부러져쉬고 애들 안봐요 기운좋은 이십대 남자애들 택배 상하차 알바 하루들어가면 하루도 못하고 도망쳐 나오는거아세요?
    초1애 친정에 맡기고 일주일만 남편 따라다녀보세요
    고마워서 절하고싶을걸요 온몸에 파스붙이고 골병들걸요
    저도 책한박스 택배 부쳐달라고 누가 부탁해서 큰박스 준비해놓고있는데 글쎄 그날 정전이되서 아저씨가 아파트 15층을 걸어올라오셔서 그거안고 다시 내려가셨어요 급한 택배도 아닌데 갑자기 정전되어 오셨는데 어찌나 미안하고 죄송스럽던지.. 집에 있다는 친구 철이하나도없네요 남인데도 짠하고 힘들어보여서 항상 감사한데요 집에서 편히쉬게 도와줘야지 무슨 쉬는날 자는것것ㄲ지뭐라하면 그사람은 어찌 산대요 ㅠ

  • 119. ..
    '19.3.29 8:03 PM (117.111.xxx.96)

    같이 택배일해라고 하세요

  • 120. 혜안
    '19.3.29 8:06 PM (180.71.xxx.26)

    남편이 하는 택배일을 똑같이 해보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앉아서 총무, 경리보는 거 말고.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편들어 줄 수가 없네요.

  • 121. ....
    '19.3.29 8:23 PM (58.231.xxx.229)

    어휴 원글 댓글하나 없는게 낚시네요
    에라이 어느 사이트로 가져갈라고 낚시질이냐
    사내노무새끼가 진짜 한심하다 한심해

  • 122. 33
    '19.3.29 8:25 PM (211.211.xxx.186)

    보약이나 해 주면서 닥달하세요
    기 빠지고 허약해지면 잠만 잡니다
    내 아들이 댁의 친구같은 사람과 결혼 할까봐
    걱정됩니다

  • 123. ㅋㅋㅋ
    '19.3.29 8:26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이 낚시기를 바라는 심리는 어떤 걸까요?
    초반에 원글 댓글 단 거 안 보이세요?

    ------------------------------
     ....

    '19.3.29 4:54 PM (221.148.xxx.234)

    집안일 하라는것도 아니고 쉬는날 잠깐잠깐 애좀 봐달라는게 욕먹을 짓이애요?
     ...

    '19.3.29 4:58 PM (221.148.xxx.234)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일하는날 돌아와서 터치안하고 푹쉬게 해주면 쉬는날 조금은 애들이랑 놀아주는 아빠역활도 어느정도 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원글의 댓글입니다.

  • 124. 뭐니
    '19.3.29 8:27 PM (222.232.xxx.88)

    아이가 신생아에서 돌 즈음이라면 편들어주고 싶은데 진짜 어이없네요 초1이면 같이 일하세요 부부가 택배 같이 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하루라도 같이 일하고 도와보고 그런말 하세요 남편은 쉬는날 약속도 안잡고 왜 누워만 있겠어요? 이기적인 사람같으니!!

  • 125. 근데
    '19.3.29 8:27 PM (175.223.xxx.73)

    왜 부인이 남편사정을 하나도 안봐주는거죠?

    몸 안좋아보이시는데 보약부터 해먹이시는건 어떨지...

  • 126. ㅋㅋㅋ
    '19.3.29 8:28 PM (110.47.xxx.227)

    원글이 낚시이기를 바라는 심리는 어떤 걸까요?
    초반에 원글 댓글 단 거 안 보이세요?

    ------------------------------
     ....

    '19.3.29 4:54 PM (221.148.xxx.234)

    집안일 하라는것도 아니고 쉬는날 잠깐잠깐 애좀 봐달라는게 욕먹을 짓이애요?
     ...

    '19.3.29 4:58 PM (221.148.xxx.234)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일하는날 돌아와서 터치안하고 푹쉬게 해주면 쉬는날 조금은 애들이랑 놀아주는 아빠역활도 어느정도 해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
    원글의 댓글입니다.
    저는 낚시가 아니라고 봅니다.
    독박육아타령하는 여자들 보면 저런 생각 하고도 남습니다.

  • 127. 짜증
    '19.3.29 8:29 PM (223.39.xxx.248) - 삭제된댓글

    원글이 팩트라면
    로긴을 안할 수가 없는 글.

    원글도 원글 친구라는 그 부인도
    욕도 아까움.

  • 128. ㅎㅎㅎ
    '19.3.29 8:41 PM (183.98.xxx.232)

    초1 적응하면 부인도 택배일 시작해보라고 해야겠네요. 주말에 애랑 놀아주고요.

  • 129. 택배
    '19.3.29 8:43 PM (175.120.xxx.181)

    부부가 많이 하던데 같이 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빨리 마쳐서 같이 쉬고 집안일하면 되겠네요

  • 130. 못생긴이모
    '19.3.29 8:45 PM (211.46.xxx.122)

    욕나오는 아내이네요...
    전업이람서요...애가 둘셋도 아니고 초1하나..
    집안일 해봐야 오전이면 끝날일이고 오후에 아이 이것저것 봐주고..
    그 시간에 남편은 일하죠....남편도 쉬어야죠...남편도 쉬고 싶고 약속잡고 싶을겁니다...
    택배일 힘든거 아실거잖아요..
    생각이라는 것과 배려라는 걸 좀 하면서 삽시다...

  • 131. 우와
    '19.3.29 8:47 PM (175.228.xxx.153)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부인이라는 사람 너무 하네요.
    하루종일 시간에 쫒겨가며 물건들고 오르내렸던 남편의 하루를 생각한다면 집에서라도 편히 쉴수있게 배려는 못해줄망정 어떻게 육아분담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나요?
    남편이 돈버는 기계인가요?

  • 132. ㅇㅇ
    '19.3.29 8:49 PM (121.138.xxx.77)

    댓글들 보니,엘리베이터라도 잡아주면 택배가 훨빠르게 되겠네요..
    한번 같이 가셔서 부인이 엘베라도 잡아줘보심이...
    그럼 남편분이 참 힘도 나고 부인에게 감사할거에요

  • 133. 우와
    '19.3.29 8:50 PM (175.228.xxx.153)

    애가 초1이면 부인도 맞벌이할 생각을 하거나
    택배차 타고 다니면서 같이 일할 생각부터 해야 죠

  • 134. 불쌍하네요
    '19.3.29 8:57 PM (139.193.xxx.168)

    하루 종일 노동하다 오는데 주말도 못 쉬면 죽으란건가요
    남편이 병 나 택배를 못하게 되면 그 뒷감당은 어쩌려고????

  • 135. 심하다
    '19.3.29 8:57 PM (221.140.xxx.139)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중노동이든 뭐든 가장으로써 돈벌어오는건 마찬가지고

    =애가 하나건 열이건 전업이면 집구석 관리는 마찬가지고

  • 136. ..
    '19.3.29 8:58 PM (49.170.xxx.24)

    아내가 같이 벌면 남편도 숨통이 좀 트일겁니다.
    이거 본인 얘기죠?

  • 137.
    '19.3.29 8:58 PM (1.250.xxx.9)

    일부러 로긴합니다 제친구남편 택배2년하고 17키로빠지고 완전몸상해서 그만뒀어요

  • 138. 초니
    '19.3.29 9:07 PM (59.14.xxx.173)

    저같음 같이 도우러 나갈듯요. 얼마나. 힘든데..
    어휴..어쩜 와이프가 남보다도 못하네요.

  • 139.
    '19.3.29 9:07 PM (114.202.xxx.129)

    초1이면 맞벌이 원츄

    그래야 주말에 남편이 아이랑 놀아줌

  • 140. ...
    '19.3.29 9:13 PM (125.179.xxx.89)

    이런말 잘안하지만 망할여편네 맞습니다.억울하면 같이 택배해보던가요

  • 141. 바꿔서
    '19.3.29 9:16 PM (58.227.xxx.228)

    아내 택배일 가고 남편 전업 시킵시다
    아내 철딱서니 하고는~
    노가다 안해보니 세상이 우찌돌아가는지 모르는가봄

  • 142. 제 조카
    '19.3.29 9:19 PM (211.205.xxx.157)

    조카가 군 제대후 대학 입학전 공장 알바를 비롯 여러 가지 알바를 해 봤는데 가장 힘든 알바가 택배 알바였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아내 분이 가족을 위해 고생한다는 고마운 마음을 가지시면 더 좋겠어요.

  • 143. 정답
    '19.3.29 9:43 PM (121.174.xxx.14)

    초1 외동이면 부부 같이 하세요!!!

  • 144. 일부러 로그인 함
    '19.3.29 9:48 PM (119.71.xxx.180)

    친구 남편 택배 시작한지 일년만에
    살이 20키로 넘게 빠졌어요
    밥 먹을 시간도 없고 하루 종일 돌아다녀서 살이 그냥 쑥쑥 빠진다네요
    해골만 남아서 보기 넘 안쓰러울 지경입니다
    울 동네 택배 아저씨 몇년동안 봐온분들 다 그래요

    친구분 넘 하시는거 맞아요
    하루라도 택배 따라 나가보라 하세요
    주말 얘기 쏙 들어 갈겁니다

  • 145. 일부러 로그인 함
    '19.3.29 9:52 PM (119.71.xxx.180)

    이 글 그 친구분 꼭 보여 주세요
    정신 차리라고

  • 146. ...
    '19.3.29 10:01 PM (14.54.xxx.217) - 삭제된댓글

    망할 여편네..4567

  • 147. ㅁㅁㅁㅁ
    '19.3.29 10:08 PM (119.70.xxx.213)

    애 하나라며 자꾸 애들이라네

    주작임요

  • 148. ...
    '19.3.29 10:21 PM (51.77.xxx.216)

    저러다가 이혼당해보면은 정신차리겠죠. 본인도 이혼당하고 나가서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테니깐요.
    제 지인이 저러다가 남편이 못참고 집 나가버렸고 별거중에 돈 벌어 보더니만은,
    남편한테 싹싹 빌어서 재결합해서 지금은 남편 눈치 보면서 살더라구요.

  • 149.
    '19.3.29 10:23 PM (124.50.xxx.183)

    니도 같이나가서 돈벌어
    이런여자 위해돈버는 님편 불쌍하네
    택배일하는것 힘든일인거 다 알텐데 마누라만 모르는구만
    우리 택배하는이는 아내랑같이하는데 작은박스같은것은 아내가 나르고 큰것은 남편이 하고
    그렇게라도 열심히 일하는 남편 맛난거라도 해주지 대판 싸웠다니
    참 아내복없는 남편일세

  • 150. 으휴..
    '19.3.29 10:28 PM (58.236.xxx.104)

    친구 얘기 같은 소리하고 자빠지셨네요.
    본인 얘기인 거 누가 몰라요?
    친구 둘이 똑같이 무뇌아이긴 힘들텐데
    어찌 그리 이심전심 맘에 맞아 글까지 대신 올려주셨을까요?
    남의 일에 일케 막말 해보긴 첨이네요.

  • 151. 미적미적
    '19.3.29 10:35 PM (203.90.xxx.32)

    정말 같은 여자라도 편들어 줄수가 없네요
    남편이 집에서 애를 보는 거는 놀아주는거고 내가 아이랑 있는거는 노동인가요? 초등학생이면 부인도 나가서 일을 하라고 하세요

  • 152. 망고
    '19.3.29 10:45 PM (124.58.xxx.244)

    친구분에게 아이 학교에 있는 시간에 알바라도 하라고 하세요 친구 남편분 진짜 불쌍하네요

  • 153. !?
    '19.3.29 10:55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낚시아니예요?
    완전 집구석에는 노는 여편네 소리 나오네요.ㅉㅉ

  • 154. !?
    '19.3.29 10:56 PM (1.235.xxx.248)

    낚시아니예요?
    완전 집구석에서 노는 여편네 소리 나오네요.ㅉㅉ
    지 밥벌이도 못하면 애나 똑바로 보세요

  • 155. 하루만
    '19.3.29 11:00 P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같이 다녀보라 권하고 싶네요
    아님 둘이 일을 서로 한번 교환해보라고 해보고 싶어요
    본인이 직접 부딪쳐보지 않음 몰라요
    남편이건 아내건

    전 남편 하루 따라다녀봤는데 ㅡ영업직ㅡ
    집에 오면 힘들다 하는거 이해되더군요
    일단 운전만으로도 너무힘들어요
    근데 거기에 물건배달이니

  • 156. ,,,
    '19.3.29 11:09 PM (61.253.xxx.58)

    맞벌이도 아니고 아내가 쌍둥이나 연년생 애기 보는것도 아니고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여자 욕 먹게 하려는 낚시글 아닌지 아니라면
    남편이 너무 불쌍하네요

  • 157. 왜사냐
    '19.3.29 11:28 PM (211.109.xxx.163)

    저런 여자랑 같은 하늘아래 에서 같은 공기 마시고 산다는게 부끄
    남편 택배하는데 속편하게 전업하고 싶을까???

  • 158. ...
    '19.3.29 11:33 PM (223.38.xxx.171)

    낚시 아니다에 한표
    낚시는 본인 이야기로 구구절절 썼겠죠

    그렇게 살지 마세요 아줌마
    아줌마 아들이 그런 택배일 하고 와서
    며느리한테 나 놀러 가야하니 시체처럼 누워 있지 말고 애 좀 보란 소리 듣고 살면 어떨 거 같아요?

    하긴 글 안에 나타나는 인간성 보니
    택배 아들이라도 놀러나갈 용돈만 주면 굿을 외칠 수도 있겠네요

  • 159. ㅇㅇ
    '19.3.30 12:06 AM (175.223.xxx.160)

    애가 3,4살도 아니고.
    초1 이면
    애 학교 갔을때 엄마 숨통 트면 되는거 아닌가

  • 160. ㅇㅇ
    '19.3.30 12:06 AM (175.223.xxx.160)

    보아하니
    낚시 아니고
    지인 이야기 아니고
    본인 이야기네

  • 161. 다들
    '19.3.30 12:36 AM (116.41.xxx.121) - 삭제된댓글

    택배기사 편들줄 알았어요~
    본인 남편들이 저러면 어떻게 나올지들 궁금하네

  • 162. ...
    '19.3.30 12:37 AM (1.225.xxx.54)

    지인 이야기 아니고
    본인 이야기네2222222
    몸쓰는 노동하잖아요. 초1 외동둔 팔자 편한 원글님!!. 그냥 아줌마가 반나절만이라도 슈퍼 카운터 알바하고나서 다시 생각해보세요.
    ㅉㅉㅉ

  • 163. 슬프네요
    '19.3.30 12:49 AM (125.184.xxx.67)

    남편 힘든 것도 너무 이해되고,
    육아 혼자 하느라 힘든 아내도 너무 이해되구요.

    바쁜 남편 겪어보니 남편이 힘든 거 머리로 다 이해해도
    마음이 서운한 건 어쩌지 못하겠더라구요.

  • 164. ..
    '19.3.30 1:18 AM (1.227.xxx.232)

    이혼당하고 나가서 뼈빠지게 돈벌어봐야 남편의 노고에
    고마운줄알겠군요
    우리아들이 이런대접 받는다 하면 내가 나서서 이혼시킬랍니다

  • 165. 솔직히
    '19.3.30 1:48 AM (211.198.xxx.38)

    초1 아이 하나 키우는 전업이라면 사실 편하잖아요.
    아이 학원 챙기고 간식 챙기고 하는게 그렇게 힘든일 아니잖아요.
    그리고 엄마는 시간 생겨서 친목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고 운동도 하고 그러잖아요.
    물론 좀 서운할 수는 있지만 힘든일하는 남편 부인아니면 누가 이해하고 보듬나요....
    결혼 전 직장생활 안해보시진 않았을텐데요

  • 166. 진심...
    '19.3.30 3:13 AM (210.217.xxx.76) - 삭제된댓글

    남편이 불쌍하네요...
    저 풀타임도 아니고 몇 시간만 나가서 일하고 오는거였어도 일하러 나갔다 오는 자체가 힘들더군요. 풀타임 여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사나 싶었어요.
    거기다 택배면 육체적 노동인데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들어오면 쓰러져 자겠네요. 저같아요.
    아이고, 불쌍해라...
    저렇게 먹고 살려고 아둥바둥 힘들게 사는데 여자는 애랑 안 놀아주고 도와주지 않는다고 불평한다면 이 남자가 마음 붙일데가 어디 있을까요.

  • 167. 택배
    '19.3.30 6:38 AM (39.7.xxx.16)

    아저씨 싫 어하는 내가봐도 이건 욕먹을일

  • 168. ...
    '19.3.30 6:50 AM (180.67.xxx.52)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는 토요일에 초등학생 애들도 작은 택배는 돌리게 하시더라구요. 안쓰럽지만, 엄마아빠 돕는 애들이 넘 기특하고 대견해보였어요.

  • 169. ..
    '19.3.30 7:32 AM (39.119.xxx.128)

    이래서 전업들 싸잡아 욕먹는거에요.

  • 170. 차라리
    '19.3.30 8:01 AM (61.84.xxx.134)

    운동을 권해서 체력을 키우게 하세요.
    그렇게 일도 운동도 익숙해지면 애랑 놀아줄 체력도 생기지 않을까요?
    아직은 몸이 적응기간이라 맥을 못추는듯..
    몸보신거리를 준비하시는게 좋아요.

  • 171. ㄴㄴ
    '19.3.30 9:12 AM (119.64.xxx.164)

    그 남편분 넘 힘드실것같아요..ㅠ
    영양제 챙겨주시고 맛난것 해주라 하세요.

  • 172. 상상훈련16
    '19.3.30 9:48 AM (61.99.xxx.243)

    애 학교갔을때, 학원갔을때 숨통트고,
    남편이 번 돈으로 스타벅스가서 친구들과 수다떨고 노세요

  • 173. ㅇㅇ
    '19.3.30 9:52 AM (223.62.xxx.46)

    나같으면 오전택배라도 같이하겠다ㅜㅜ

  • 174. 장모님...
    '19.3.30 10:03 AM (119.197.xxx.183)

    친구 아니고 딸 얘기죠??
    택배일 안정되면 좀 나아질거에요.

  • 175. 저희는
    '19.3.30 10:15 AM (14.58.xxx.176)

    자영업인데 장사가 너무 안돼서 남편이 투잡으로 컬리 새벽배송 합니다
    밤에 잠못자고 배송하고 아침에 4시간정도 자고 오후에는 원래 하던일 했더니 3개월만에 허리가 2인치나 줄었습니다
    원글이나 댓글보니 제가 다 울컥 눈물이 나네요..
    택배일 얼마나 힘든지 해보지 않으면 모를겁니다. 하다하다 제일 마지막에 하는일이 택배라는데 남편분 좀더 배려해 주세요..

  • 176. 에효
    '19.3.30 10:28 AM (211.36.xxx.13)

    미친년 소리가 절로 나오네. 야 미친년아 니가 나가 배달해!!! 2222222222222222ㅈ

    윗 분 제가 하고 싶은 얘기 대신 해주셔서 고마워요

  • 177. ㅇㅇ
    '19.3.30 10:40 AM (49.1.xxx.120) - 삭제된댓글

    택배일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유투브에 봐도 그렇고 택배 사장님들이 직접 영상 올리신거 많으세요.
    (찾아보세요)
    생각보다 수입이 큰편이고 보통 800~천 가져가는게 기본이라 하시든데요.
    워낙 그일이 몸에 배면 생각보다 그리 힘들지 않다 합니다. 뭐 어떻게 보면 그만큼 힘 안들고 돈 버는 일도 있나요. 있기야 하겠죠만은 그럼 벌이가 적잖아요.
    택배도 선택의 요소가 많고(자기가 힘들면 알바택배원도 쓸수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다른게 많더라고요.
    오히려 택배 사장님들이 자신들을 불쌍하게보는게 더 이상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든데..

    아무튼 집안일도 아니고 아이와 놀아주는건 당연히 엄마나 아빠나 해야 하는 일이고, 아이가 어렸을때나 가능한 일이고 그 또래엔 부모의 손이 필요할땐 당연히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기고 나중까지 부모와의 관계 아이 성격적인 면,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해보면
    다소 몸이 고단하더라도 당연히 아이와 시간을 가져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178. ㅇㅇ
    '19.3.30 10:42 AM (49.1.xxx.120)

    택배일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유투브에 봐도 그렇고 택배 사장님들이 직접 영상 올리신거 많으세요.
    (찾아보세요)
    생각보다 수입이 큰편이고 보통 800~천 가져가는게 기본이라 하시든데요.
    워낙 그일이 몸에 배면 생각보다 그리 힘들지 않다 합니다. 뭐 어떻게 보면 그만큼 힘 안들고 돈 버는 일도 있나요. 있기야 하겠죠만은 그럼 벌이가 적잖아요.
    택배도 선택의 요소가 많고(자기가 힘들면 알바택배원도 쓸수 있고)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다른게 많더라고요.
    오히려 택배 사장님들이 자신들을 불쌍하게보는게 더 이상하다는 듯이 말씀하시든데..

    아무튼 집안일도 아니고 아이와 놀아주는건 당연히 엄마나 아빠나 해야 하는 일이고, 아이가 어렸을때나 가능한 일이니 부모의 손이 필요할땐 당연히 아이와의 시간을 가져줘야 하고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기고 나중까지 부모와의 관계 아이 성격적인 면,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해보면
    다소 몸이 고단하더라도 당연히 아이와 시간을 가져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 179. 파트라도하든지
    '19.3.30 11:21 AM (39.7.xxx.139)

    파트라도 하든지
    같이 택배일 다니면서 남편과 함께 일을 해야죠

  • 180.
    '19.3.30 11:56 AM (58.120.xxx.107)

    여자도 뽑으니 부인도 같이 일해보라 하세요.
    초1인데 뭘 그리 숨통막힐 일이 있는지.

  • 181. 어쩔수 없어요.
    '19.3.30 12:33 PM (124.53.xxx.131)

    같이 나들이도 하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러기엔 남편의 업무강도가 너무 쎄지 않은가요?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이런경우 어쩔수 없잖아요.
    남편 몸이 철도 아니고 집에 오면 죽은듯이 잠만 잔다 해도
    나라면 푸욱 쉴수있게 분위기 충분히 조성해 주고 애들 데리고 나갈거 같아요.

  • 182. ....
    '19.3.30 12:41 PM (218.154.xxx.29)

    원글 아들이라 생각해보시길.
    저는 개인적으로 아들도 있지만 결혼 안시키고 싶어요.
    여자도 전업맘하면서 힘들고,
    아들도 가장한답시고.쳇바퀴.마누라한테 바가지 긁히고,
    한국사회는 결혼하면 힘든세상인듯요.

  • 183. 사무직남편이라도
    '19.3.30 12:43 PM (1.237.xxx.156)

    주말엔 쉬게 해줍니다.
    하물며 택배 같은 일은 근무중에 다리한번 편하게 못쉬고 해야 하는 일이잖아요.
    진짜 남의눈 티끌은 보면서 지눈깔의 들보는 못본다더니 집에서 애랑 뒹굴거리는 건 힘들어 주말에 더 놀아야 하고 한주 내내 땀내 쩔어 산사람은 주말에 더 일해야 하고?

  • 184. 개굴개굴
    '19.3.30 1:27 PM (112.150.xxx.223)

    ㅠ 초1에 외동이라니...
    이 경우에도 독박육아라는 말을 쓰기는 어렵죠.
    너무 이기적이세요.

  • 185. ....
    '19.3.30 1:38 PM (211.36.xxx.140)

    남편 분이 아내를 잘 못 얻었네요.
    택배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몰라서 저리 들볶는 거죠?
    남편분이 불쌍하네요.
    원글님 참 못됐어요
    님 남편은 끼니도 제때에 못 먹고
    제때에 화장실도 못 갈 걸요?

  • 186. ..
    '19.3.30 1:48 PM (59.16.xxx.155) - 삭제된댓글

    이러니 결혼을 안하는거지.
    더힘든일 해도 주말에 아이와 놀면서 힐링하는 사람있던데
    여기 82는 다들 생계형만있는지..
    그럼 아이는 왜낳았지?
    이것도 늘 여자 잘못이래ㅋ

  • 187. ..
    '19.3.30 1:54 PM (59.16.xxx.155)

    여기 댓글보면
    택배 일하는분은 결혼하면 안될듯요.

    근디 내가 아는 택배하시는분들
    참 가정적이고 주말에 가족들과 더애틋하게 잘 살던데ㅠ

  • 188. 이거
    '19.3.30 1:57 PM (221.150.xxx.14)

    심심한 인간이 댓글 주워 먹을라고 올린 글이거나
    그게 아니면 정말 망할 여편네...

    나도 아줌마지만 이건 아니잖아~
    그리 보기 싫으면 남편보고 전업으로 살림하라 하고
    그분더러 돈 벌라 하세요

  • 189.
    '19.3.30 2:22 PM (203.142.xxx.241)

    아직 몸에 안익어서 그런듯요
    그리고 일이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아이 어린시절은 돌아오지 않기에..

  • 190. ㅇㅇ
    '19.3.30 3:13 PM (59.4.xxx.251)

    낚시아니면 싸패.

  • 191. 아이고
    '19.3.30 3:55 PM (110.70.xxx.54)

    그여편네도 가서 택배일 하라고하세요
    남편이 그렇게 힘들어 돈벌어오는거
    놀면서 받아먹고 사는 여편네가
    남편 일찍죽기바라나보네요

  • 192. 짱나
    '19.3.30 3:58 PM (106.102.xxx.189)

    마트애서 장보고 와서 그거 차에서 내리고 옮기고 정리만 해도 힘들지 않던가요?
    그걸 종일 하고 또 사람상대 한다고 생각해보셔요
    맞벌이거나 애가 어리거나 애가 둘이상 이면 또 모를까
    애 하나 초딩 전업이 잔인한 여편네에요

  • 193. ....
    '19.3.30 4:09 PM (125.128.xxx.96)

    택배 부부가 많이들 하던데 주중엔 둘이 뛰고 주말엔 애도 같이 하면 가족끼리 시간보내고 딱 좋을텐데 말야. 택배처럼 몸쓰는 일에 전업에 다큰 초1 애하나 두고 징징거리는거 못들어주겠네요. 그런게 잉여.

  • 194. 택배일
    '19.3.30 4:28 PM (223.38.xxx.247)

    부부끼리 같이 해요 멀쩡한 몸 있으면
    스스로 일해서 돈 벌어요
    나이 30 넘어서 그만 징징대세요

  • 195. ,,
    '19.3.30 4:57 PM (180.66.xxx.23)

    홈쇼핑에서 관절에 좋은 약은 아니고 식품을 산적 있었어요
    거기에 관절 뭐라고 써있는걸 보고
    대한통운 기사님이
    평상시에는 인터폰에 사람 있는거 확인되면
    현관 벨 누구로 문앞에 두고 가거든요
    그날은 벨 누르고 내가 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이거 효과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아직 젊은데 무지 외소하고 밤에 잘때 관절이
    아프다고 하는데 그 말 듣고 맘이 짠했어요
    그게 4박스 들어있는 구성인데 남편이 한박스 주지
    그랬냐고 ~
    근데 그거 먹어 봤는데 그닥 효과는 없었어요

  • 196. ㅇㅇ님, 49.1..
    '19.5.3 11:31 AM (223.38.xxx.102)

    그 영상들 믿으시면 안됩니다.
    운 좋게 좋은 구역, 좋은 집하지역 가진 지극히 일부 중 일부 얘기구요.
    노조에 맞서서 노조 불만과 요구에 물 타는
    여론호도용 구라예요.

    제가 노조에 관심이 많아 많이 알아봤습니다.
    믿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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