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 어떻게 실천하고 계신가요?
2. 소비를 줄이기
일단 1번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1. ...
'19.3.29 1:06 PM (175.223.xxx.243)1번후 2번입니다
2. 2번
'19.3.29 1:06 PM (223.39.xxx.191)하고 있는데 2달째까진 비참하고 우울하고 죽겠더니 석달째 부터는 할만하고 4달째 부터는 완전 적응했어요
3. ..
'19.3.29 1:13 PM (182.211.xxx.76)얼마전에 쓸만해서 쌓아놨던 물건들 몇 차례에 걸쳐 나누고 팔고 하다보니 이것도 에너지가 생각보다 더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더 나이들면 못 할것같아서 이번 기회에 정리했어요.
그리고나서부터 공간 차지하는 유형의 것을 들이는 것에 피로감을 느껴 안사게 됩니다.4. ..
'19.3.29 1:22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1번을 해보니
2번이 되더라구요5. 맞아요
'19.3.29 1:51 PM (122.62.xxx.253)1번을 하니 2번이 되는데 그 2번을 돈주고 팔려고 중고시장 내놓으시면 더더욱 1번 하기 힘들어져요.
6. 1번부터
'19.3.29 2:04 PM (220.78.xxx.47)하다보면 내가 미쳤지.이런걸 왜 돈주고 샀을까.
왜 이런걸 버리지 못하고 끌어안고 살았을까 아주 잘 느껴집니다.
그러다 보면 주위의 어수선한 공간들도
정돈 되었으면 참 좋을텐데 싶고.생각이 맑아지는 느낌.7. 1번부터 22222
'19.3.29 2:28 PM (193.115.xxx.225)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버리고 기부하고 소비재는 한 곳에 잘 정리해서 재고 파악해서 써요. 지겹다고 막 쓰지 않고 하나씩 비워지는것에 기쁨을 느끼며 소비해요. 이걸하니 소비는 자연스럽게 신중해져요.
8. 사세트
'19.3.29 2:38 PM (39.115.xxx.42)1번 후 2번이 되야 하는데 1번 후 2-1이 되어 문제.
((버린것과 같은 기능을 하는 다른 걸 새로 산다))
이번생은 미니멀 포기했어요. 흑흑9. ..
'19.3.29 2:41 PM (14.32.xxx.219)내가 미쳤지.이런걸 왜 돈주고 샀을까.
왜 이런걸 버리지 못하고 끌어안고 살았을까 아주 잘 느껴집니다. 2222222222222
오늘도 가방 몇 개 분량 기증센터에 실어다 주고 오는 길입니다.
이제부터는 물건 살 때 잘 생각해보자고 딸이랑 둘이 얘기했어요.10. ^^
'19.3.29 2:56 PM (106.241.xxx.4)저도 1번을 해 보니, 2번이 저절로 됩니다. ㅠㅠ 정말 버리는 것도 징글징글해요... 다시는 막 안 살겁니다.
11. ...
'19.3.29 3:09 PM (14.36.xxx.126)2주일에 한 번씩 안 쓰는 옷, 물건 모아다 버려요.
뭐 살 때 즐겨찾기 해놓고 일주일 고민해서 사구요.12. 청순마녀
'19.3.29 3:57 PM (119.69.xxx.71)피눈물 나게 물건을 정리하다 보면 (비싸게 산 물건 거저 주거나 버리게 되면) 함부로 집안에 물건을 들이게 되지 않습니다.
공짜로 나눠주는 물건도 집에 안 들입니다.13. 자
'19.3.29 4:21 PM (121.162.xxx.45)ㅇㅇ1번 후 자연스럽게 2번 계속 반복하다보면 되요
14. ㅇㅇ
'19.3.30 10:35 AM (222.234.xxx.8)먹는것은 할수없이 사지만 다른 소비가 확 줄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