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 의학]] 남자들 사랑을 고백할 때 서나요?

마음과신체 조회수 : 10,364
작성일 : 2019-03-25 10:35:06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사랑 고백을 할 때 발기가 되는 게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성스러운 마음을 고백한다는 생각에 발기는 안 되나요?
IP : 110.45.xxx.1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g
    '19.3.25 10:38 AM (119.194.xxx.252)

    아니 사랑고백할때 물건이 선다는 이야기는 난생 처음 들음..

    그리고 그게 성스럽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듯..

    걍 좋아하는 사람한테 나 너 좋아한다 사귀자 하는데 성스러운 생각까진....

  • 2. ㅇㅇ
    '19.3.25 10:38 AM (125.142.xxx.145)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 3. 발기는
    '19.3.25 10:39 AM (223.39.xxx.30)

    긴장할때도 되기도 하지 않나요

  • 4. 아악
    '19.3.25 10:39 AM (175.223.xxx.133)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

  • 5. ....
    '19.3.25 10:44 A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목적(?)과 방향성이 명료한 사랑을 하는가 보네요ㅎㅎㅎㅎ

  • 6. 꼴리는 대로
    '19.3.25 10:47 AM (221.143.xxx.158)

    살면 충동조절장애로 징역갑니다. 꼴리는대로 살면 여기저기에다 일만 저지르고 원망을 많이 듣기 십상이고, 꼴리는 대로 살면 본능이 앞서는거고 이성이 없거나 본능에 비해 부족한 거고, 꼴리는 대로 살면 학의처럼 징역 몽창 살아야되요. 그러므로, 기질에 따른 본능을 콘트롤 할 수 있을때 정상인이라고 하죠. 혈액의 유입과 유출에 따른 특정 신체부위의 현상과 언어로 구성되는 감정고백은 이율배반적일수도 있고 동질적일수도 있는 것이 인간 신체나 특성의 신묘한 기능이라 하겠습니다.

  • 7. ㄹㄹㄹ
    '19.3.25 10:52 AM (221.149.xxx.177)

    긴장해서 못 설 듯요.

  • 8. ㄹㄹㄹ
    '19.3.25 10:52 AM (221.149.xxx.177)

    뭐 걍 한번 데리고 놀고 싶은 맘에 덜컥 고백하는 거라면 흥분해서 설지도... 그게 아니라 진지한 맘이라면 그 순간 서는게 말이 되는가 싶은데.

  • 9. qq
    '19.3.25 10:55 AM (122.43.xxx.212)

    남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질문이 성립하지 않아요. 사랑 고백과 상관 없어요. 젊었을 때는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거나 같이만 있어도 발기할 수 있어요. 그게 이 순간 이 여자랑 섹스해야지라는 것과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냥 인체에 프로그램된 생리적 현상에 불과해요.

    사랑고백이 성스럽다거나 해서 발기할 것이 안 되고, 발기 안 할 것이 발기되고 할 것 같지는 않아요. 긴장하거나 흥분(성적인 흥분이 아니라 고백한다는 정신적 흥분)되는 것이 발기에 어떤 영향을 줬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 10. 50 여자
    '19.3.25 11:14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와 처음 알았네요.
    이여자랑 섹스해야지 라는 것과 상관없이 발기가 되는거군요.
    정말 그거 몸의 일부가 아니라 완전 따로 노는 거였네요.

  • 11. 별개예요
    '19.3.25 11:41 AM (110.5.xxx.184)

    발기는 의지랑 상관없어요.
    맘 먹는대로 선다면 비아그라가 필요없지요. 애써도 안되니 약이 필요한 겁니다.
    그곳으로 피가 몰리면 서는건데 그 피가 몰리는 건 신체적 자극일 수도 있고 시각적 혹은 정신적 자극일 수도 있고 성적인 것과 상관없는 것으로도 가능합니다.
    온천가서 싸우나하다 혈관 늘어나고 혈행이 왕성해지면 서기도 해요. 낮잠자며 꿈꾸다가도 하잖아요.

  • 12. ㅋㅋ
    '19.3.25 11:48 AM (118.219.xxx.137)

    사회생활 가능 한가요? 성스러운 마음에?? 신앙 생활 하다간 다리 힘 풀리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362 베트남 여행가지 마세요 78 ..... 2019/05/20 37,284
931361 기레기 기사 없애는 방법 4 .... 2019/05/20 880
931360 길눈이 황당할 정도로 어둡습니다. 12 갱장혀 2019/05/20 1,834
931359 반포, 교대 쪽에 괜찮은 안과 어디 없을까요.. 3 ㄷㄷ 2019/05/20 1,056
931358 코 재수술...할까요? 7 ... 2019/05/20 2,187
931357 용산역 근처 숙박 예약하려는데 막막해요. 5 부산50대부.. 2019/05/20 1,338
931356 40대 중반 영양제 뭐드시나요? 5 .. 2019/05/20 3,578
931355 3개국어 하면 재수없나여? 61 D 2019/05/20 12,029
931354 필라테스 하고있는데 무릎이아파요~~ 7 50초 2019/05/20 3,325
931353 국민소환제 청원 부탁드립니다 . 5/24일 마감 입니다. 13 깨어있는 시.. 2019/05/20 1,013
931352 공진단 드시는 분 7 건강 2019/05/20 2,637
931351 황교안 총리시절 2년, 국민의 삶이 나아졌을까 6 .. 2019/05/20 1,148
931350 밀폐용기 렌지돌렸는데요. 8 S~ 2019/05/20 3,341
931349 유효기간 3개월정도 지난 치즈 버려야겠죠? 6 쵝오 2019/05/20 5,155
931348 심재철, 5·18 보상금 받으려 신청서 2번 제출 드러나 8 ㅇㅇㅇ 2019/05/20 2,056
931347 아무말 없이 차단하는 거 너무하지 읺나요 30 ㅇㅇ 2019/05/20 15,451
931346 고 조양호 회장 퇴직금 위로금 최대 5,800억원 8 .. 2019/05/20 3,019
931345 수공예 제품을 가지고 2 지인이 2019/05/20 1,246
931344 보수언론의 경제지표 비판, 부실한 팩트체크 5 ㅇㅇㅇ 2019/05/20 707
931343 부부관계를 아이가 목격했는데 어떻게 하죠ㅠㅠ 99 00 2019/05/20 58,691
93134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4 ... 2019/05/20 1,402
931341 신용카드 물빨래ㅡㅡ 4 ㅡㅡ 2019/05/20 5,154
931340 파리바게트 상품권 사는방법 5 무념무상 2019/05/20 3,800
931339 EBS '방을 구해드립니다' 2 ㅇㅇㅇ 2019/05/20 2,642
931338 이사날짜 8월 하순 vs 추석전 3 ... 2019/05/20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