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도 인터넷장으로요
마트에서 파는 특산품 순대국 사서 끓여서 먹었어요
봄동 겉절이가 맛있어서 그런지 맛있네요
순두부찌개도 순두부찌개 양념으로 끓였어요
맛 보장 하잖아요 아들 먹이려 끓여놨는데 좋아할 거예요
참 알장조림까지 산 거네요
외식도 외출도 귀찮아 집에 있으니 더 귀찮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인스턴트로 음식 다 해 먹었네요
밴드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9-03-01 22:07:44
IP : 175.223.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호
'19.3.1 10:11 PM (124.49.xxx.61)저희도요
아침 태국쌀국수
점심 중국집
저녁 곱창2. 여기
'19.3.1 11:09 PM (39.118.xxx.224)방학중 너무 힘들어서
생전 안사보던 순두부양념삿후루룩 하고
코다리도 돼지갈비양념 남은걸루 후루룩 해서
대충 먹었네요3. 저도
'19.3.1 11:48 PM (218.152.xxx.87)순두부 양념 애용해요
순두부 말고 그냥 두부찌게할 땐 넣어보세요
더 맛있어요4. 그 정도는
'19.3.1 11:57 PM (61.82.xxx.218)전 그 정도는 늘~ 이용해요.
순두부 양념 사다 순두부 넣고 끓이고, 마파두부 양념 사서 두부 넣어 만들고, 갈비탕, 육개장 이런거 다~ 냉동식품 쟁여놓고 꺼내 먹어요.
요즘은 반조리식품 잘 나와서 자주 이용합니다5. 봄이구나
'19.3.2 2:21 PM (180.71.xxx.26)저도 반조리 식품 애용자. ^^;
제 손으로 한 찌개가 맛없을 때가 많아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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