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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는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행복할것 같지가 않아요

.. 조회수 : 3,949
작성일 : 2019-02-21 07:51:58
그 엄마가 자식들한테 어떻게 했었을지가 대충 짐작이 되어 더 그런건지.. 돈이 그렇게 많아도 유년시절부터 마음이 항상 행복하지 않고 불안하고 쫓기듯이 힘든 상태였을것 같아요
그나마 그집에서 가장 순한 성격이었다니 더 그랬을것 같아요
결혼생활 마져 불행하고

역시 돈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정서적안정감을 주는 부모가 중요하단거, 마음편한게 최고란 생각이 드네요
IP : 211.246.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ㅇㅎㅇㅎ
    '19.2.21 7:55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결국 행복도 불행도 내 탓.
    남이 만들어 나 주는게 아님.
    부처님 말씀 딱.

  • 2. ㅇㅇㅇ
    '19.2.21 7:56 A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 조씨 변호 집단이 알바를 돌리면
    이런 동정표 논조로 올릴 듯 합니다

    개인의 불행은 별개로
    여러 회사의 대표이고
    박사무장님 비롯 수많은 사원들 핍박하고 있잖아요

    어줍지않은 동정은 오히려 악합니다

  • 3. ..
    '19.2.21 7:59 AM (211.246.xxx.120)

    동정이 아니라요
    그렇게 겉으론 남부러울거 없이 돈많고 권력이있어도 그사람 속은 지옥일수도 있겠단 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돈보다 중요한게 정서적안정감을 주는 부모일수도 있겠단 거구요
    그 예시가 조현아일 뿐이고요

  • 4. 동감2
    '19.2.21 8:02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개인의 불행은 별개로
    여러 회사의 대표이고
    박사무장님 비롯 수많은 사원들 핍박하고 있잖아요

    어줍지않은 동정은 오히려 악합니다 2222222

  • 5. wii
    '19.2.21 8:02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

    그녀에게 선택할 수 있다면 정서적안정감만 주는 부모와 바꿀까요? 안 바꿀 거 같은데요.

  • 6. 아니
    '19.2.21 8:0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죄 용서하라 썼나요?
    참나....오바들 하신다.

  • 7. 여기서의 남걱정들
    '19.2.21 8:15 AM (180.229.xxx.67)

    연예인걱정, 재벌걱정
    공감이 전혀 안가네요.

  • 8. ......
    '19.2.21 8:15 AM (223.38.xxx.214)

    개인의 불행은 별개로
    여러 회사의 대표이고
    박사무장님 비롯 수많은 사원들 핍박하고 있잖아요

    어줍지않은 동정은 오히려 악합니다 33333333

  • 9. ..
    '19.2.21 8:16 AM (221.139.xxx.138)

    어줍지않은 동정은 오히려 악합니다.3

  • 10. 그나마
    '19.2.21 8:37 AM (39.112.xxx.143)

    돈이있으니 그패악을 부려도 정상적인사람들속에
    파묻혀사는거지 돈마저없는서민이었으면 저정도쯤이면
    바로 정신병원에 처넣었을겁니다...
    돈이부린위력이지요

  • 11. 기쁨주는
    '19.2.21 9:19 AM (1.231.xxx.157)

    재벌이에요
    돈 많아도 저리 지옥같은 삶을 사는구나 싶어
    서민들에게 위로를 주는.. ㅋㅋ

  • 12. ...
    '19.2.21 10:22 AM (181.209.xxx.170)

    그렇게 악하게 사람 죽일려고 작정하고 지옥 스케쥴 짜서 박창진 사무장 강등시키고 화장실 청소 오물 처리 하는 직급으로 내동댕이 친 사람이 어떻게 행복할수가 있겠어요?
    악마더구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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