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무슨 시험만 보면 점수를 물어보는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오늘도 저희아이 점수를 물어봐서 대답은 해줬는데 말이 돌까 찜찜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에서 적당히 둘러댈 말 없을까요?
안 보고 살 엄마들은 아니니 기분 나쁘지 않게 넘길 말로요...
엄마들이 아이 점수 물어볼때
오엄마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9-02-20 15:28:06
IP : 211.108.xxx.1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2.20 3:28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부끄러워서 말하기 싫어요~
2. 오엄마
'19.2.20 3:30 PM (211.108.xxx.151)아... 그럴걸 ㅜㅜ
3. 오엄마
'19.2.20 3:34 PM (211.108.xxx.151)이미 잘했다는걸 알고 물어보는데 순간 당황해서....
4. 11
'19.2.20 3:43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잘한거 아는데 부끄럽다고 하면 또 그건 그거대로 씹힐걸요.
저는 그냥 나오는대로 얘기할때도 있고 못들은척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어느 경우건 그냥 잊어버리려고 해요. 동네아줌마들 입방아만큼 쓸데없고 아무 힘 없는 게 없어요.5. ..
'19.2.20 3:48 PM (180.230.xxx.90)묻는 개념 없는 여자는 차치하고
뭣 하러 대답하나요.
저는 그냥 웃고 말아요그런 무개념 엄마들
내 인생에 무슨 도움 된다고 눈치를 봅니까.6. 오엄마
'19.2.20 3:50 PM (211.108.xxx.151)그런거겠죠... 둘이 있는데 콕 찝어 물어보니 못 들은 척은 못하겠고 그냥 무난히 말하는 편인데 이번엔 아이가 유난히 잘해서 오히려 말이돌까 찜찜하더라구요. 아...
7. 기냥
'19.2.20 3:55 PM (183.98.xxx.142)아유~~~그런건 묻는거 아님요호호
해버리셈8. ㅎㅎ
'19.2.20 3:59 PM (220.123.xxx.65) - 삭제된댓글얼결에 점수 말해주지말고
바로
물어보는사람 아이 점수먼저 물어보세요
90 프로 본인대답 못하게 되고 대화 끝납니다
바로 받아치시는 스킬이 필요!9. 그냥
'19.2.20 5:23 PM (112.148.xxx.109)말하기 싫다고 하세요
왜냐고 하면 내맘이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