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드고층서 과외하는 집...
중고등 과외를 엄청하는집이 있어요.
엘레베이터만 타려고하면
다 그집으로 올라가서 서있고
1층서 타려고 보면 또
그 꼭대기 까지 올라가있고..애들도 주말엔 30명도
더 왔다갔다 해요.
시커먼애들이 계속 엘레베이터 잡고 있기도 하구요.
아파트서 과외하는건 불법아닌가요?. 주말마다
애들이 몰려서 엘레베이터 쓰는게 너무 불편하기도 하구요.
제 친구네는 남편이 과외하는데 일부러 1층으로 구해서 가더라구요.
다른 주민들 불편드리기 미안하다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1. ..
'19.2.17 12:42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전문적으로 과외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1층으로 집 구하세요. 아이들이 너무 많으면 오피스텔에서 수업 하시거나. 그분은 주민들에게 민폐끼치네요..
2. .....
'19.2.17 12:46 PM (112.186.xxx.84)보통 1층에 하는데
아파트에서도 신고하고 학원 할수 있어요
우리 뒷동이 1층에서 과외해요3. 학원 교습소면
'19.2.17 12:54 PM (175.113.xxx.77)한번 확인해보세요. 관리실에요
해당 층에 학생이 너무 많이 들락거리는데 학원 교습소 낸 건지 확인하면 알 수 있어요
안낸거면 불법이에요4. ㅇㅇㅇ
'19.2.17 12:55 PM (222.118.xxx.71)저희 과와쌤은 문앞에 과외 신고번호 몇호 붙여놓었던데. 요즘 왠만하면 다 그렇게 해서 불법은 아닐꺼에요. 과외가 1시간-2시간 정도일텐데. 그럼 한두시간에 한번 서너명이 정원이면 그 수만 올라가지 않나요???
5. ....
'19.2.17 12:56 PM (122.34.xxx.61)엄청 잘 가르치나봐요.
6. 같은글
'19.2.17 12:58 PM (59.6.xxx.30)저번에도 똑같은글 올리지 않았나요...왜 자꾸 올리시는지
7. 윗님
'19.2.17 1:03 PM (223.38.xxx.239)당사자세요?
불편하고 원하는답을 못얻으면
내가 또 올리건 뭔 상관이세요?
그냥 너님은 지나가세요.ㅉ8. ..
'19.2.17 1:15 P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저희는 옆집이 유아들 상대 수업하는데
엄마들과 아이들 유모차까지 복도에 죽~~ 시끌시끌 난리에요.
뻔히 얼굴 알면서 뭐라 할 수도 없고 아주 많이 불편한 거 맞아요.9. ..
'19.2.17 1:20 PM (211.224.xxx.163)다 관에 신고하고 허가받고 하겠죠. 그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세금 거 얼마나 나온다고. 그룹과외 한번에 다섯명씩 여섯팀 정도 하나보네요. 고딩들 주중엔 학원 안빼줘서 학원 못가고 주말에 과외 많이해요. 실력좋은 과외교산가 봅니다. 근데 저런거 하는 사람들 미안해서라도 아랫층에서 하는데 자리가 안나서 할 수 없이 저기서 하는거겠죠. 대부분 낮은층에 얻어서 해요. 민원 들어올까 신경쓰여서.
10. 우선
'19.2.17 1:32 P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신고 하세요
교육청에다가요
느낌상 신고 안했을 거 같아요11. 엘레베이터
'19.2.17 1:34 PM (116.33.xxx.150)전기 사용료 고스란히 주민들 무담 일텐테요~~
이런 저런 부담 줄이려고1~3층에서 많이해요.12. 당사자
'19.2.17 1:34 PM (211.36.xxx.99)아파트에서 과외수업하다 외부학원운영중이예요
저는 일층했는데도 말씀 나와서, 관리비 만원(엘리베이터 사용료) 더 냈어요.
관리실에 민원넣으세요..13. ㆍㆍㆍ
'19.2.17 1:40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전에 올렸을 때도
비슷한 답 얻었을텐데
신고를 하든 가서 따져 묻든 하지...
두번 세번 올린다고 또다른 방법이 나올지
윗집에 탱크가 지나다니는 저는
그정도 불편은 인지도 못하겠네요 ㅠㅠ14. 하하
'19.2.17 1:42 PM (115.136.xxx.173)과외는 교육청 등록만 하면 됩니다.
요즘 다 등록 합니다.15. ㅇㅇ
'19.2.17 1:43 PM (110.12.xxx.167)신고하고 하나 알아보세요
그정도 피해주면 스스로 뭔가 조치를 해야지요
가정집에서 전문적인 학원 경영하는셈이니까요
앞집은 무지 피곤하겠네요16. **
'19.2.17 1:48 PM (110.10.xxx.113)ㅎㅎ
원글님 한 성질 하시는구나봐요.. 댓글 다신거 보니.ㅎㅎ17. 너라니
'19.2.17 2:13 PM (59.6.xxx.30)윗님
'19.2.17 1:03 PM (223.38.xxx.239)
당사자세요?
불편하고 원하는답을 못얻으면
내가 또 올리건 뭔 상관이세요?
그냥 너님은 지나가세요.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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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한성질 하는사람이 왜 직접 해결을 못하고 82에 자꾸 똑같은 글을 올리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어디가서 지고 손해보는 성격은 아니시구만....왜 참고만 있다가 82에서 푸는지 참....!18. 지나가다
'19.2.17 2:33 PM (223.62.xxx.35) - 삭제된댓글59.30
님은..
왜? 동종업계 고층서 과외하시는 ?
왜이리 열내고 난리삼?
남한테 민폐 끼치지 말고..학원얻어서 나가삼..
학원 얻을돈 없음..찌그러지시던가..
지나가다 짜증나서..귀한 시간내서 로그인하심19. 왜 발끈?
'19.2.17 2:38 PM (116.127.xxx.224)같은글
'19.2.17 12:58 PM (59.6.xxx.30)
저번에도 똑같은글 올리지 않았나요...왜 자꾸 올리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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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자기가 아파트서 과외하나봄..ㅋㅋ20. ...
'19.2.17 2:43 PM (59.6.xxx.30)열은 본인이 내고 있구만...무슨 ㅎㅎ
이제 똑같은 글 매일 그만좀 올리지 좀 마시구요
진정하세요...반말까지 하면서 열 내는 이유를 모르겠네요21. 엘베비 추가
'19.2.17 2:48 PM (39.7.xxx.172)2만원인가 엘베비 추가인데 같은 라인 입주민 입장에선 좀 짜증나더라구요. 엘리베이터가 항상 그 층에 서 있고..
22. 저희도
'19.2.17 2:57 PM (39.7.xxx.52)25층 꼭대기에서 유아영어가르치던 분있었는데 같은동주민으로서 불편한간 사실이에요.저는 그분이 워낙 좋은 분이라 그냥 참고지냈는데 몇년하시다가 그만두시더라구요. 참는것밖에 답이 없어요.그냥 먹고사느라 힘들겠다 이해하세요.
23. ..
'19.2.17 3:17 PM (175.223.xxx.122)원글님이 아이피 바꿔 가며 댓글 단거
표나는데.. 저만 보이나요?24. 이사람
'19.2.17 3:26 PM (59.6.xxx.30) - 삭제된댓글82에서 주작글 자주 올리면서 82게시판 시선 분산시키는 사람 아닌가요?
매번 똑같은글 올려서 열내고 화내고 방법 알려달라고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사람 맞아요
똑같은 글 왜 자꾸 올리냐니까...혼자 제발 저려서 발끈하는거 같아 보여요 ㅎㅎㅎ25. 이사람
'19.2.17 3:28 PM (59.6.xxx.30) - 삭제된댓글2에서 주작글 자주 올리면서 82게시판 시선 분산시키는 사람 아닌가요?
매번 똑같은글 올려서 열내고 화내고 방법 알려달라고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사람 맞아요
똑같은 글 왜 자꾸 올리냐니까...혼자 제발 저려서 발끈하는거 같아 보여요 ㅎㅎ
아이피 바꿔 댓글 다는 노력을 보였는데...분발을 좀 더 하셔야지....다 들켰네요 ㅎㅎ26. 이사람
'19.2.17 3:29 PM (59.6.xxx.30)82에서 주작글 자주 올리면서 82게시판 시선 분산시키는 사람 아닌가요?
매번 똑같은글 올려서 열내고 화내고 방법 알려달라고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사람 맞아요
똑같은 글 왜 자꾸 올리냐니까...혼자 제발 저려서 발끈하는거 같아 보여요 ㅎㅎ
아이피 바꿔 댓글 다는 노력을 보였는데...분발을 좀 더 하셔야지....다 들켰네요 ㅋㅋㅋ27. ㅋㅋㅋ
'19.2.17 3:32 PM (59.6.xxx.30)아이피가 도대체 몇개인거에요.....너무 막 던지시네 ㅎㅎㅎ
223.38.xxx.239
223.62.xxx.35
116.127.xxx.22428. 근데
'19.2.17 3:39 PM (116.127.xxx.224) - 삭제된댓글같은글 답 못얻으면
글 몇번올라오는게 대수라고
저리 열내며 댓글을 달죠?
남한테 민폐주며 아파트에서
과외하면서 애들 주르륵 엘베잡아놓고
애들 우르르 타느라 어른들은 정작
타지도 못하고..문제아닌가요?
경각심 위해서 이런글 계속올리면 좋겠네요.
59.6 도 남한테 민폐주며 살지 말구..가서 자기일 하세요
원글님은 교육청 신고하시구욧!!!29. ㅋㅋㅋ
'19.2.17 3:50 PM (59.6.xxx.30)아직도 들킨줄 모르고 자문 자답하고 있네요
요새 알바생들은 교육도 안받고 현장 투입되나봐요
얼척이 없네요~~~30. ㅎㅎㅎㅎ
'19.2.17 4:25 PM (223.38.xxx.121)이런 광경을 드디어 목도하는군요.
원글 아이피 바꿔가며 자문자답에 쓸데없는 편들고 다 들킴.
자기만 모르고 있음. 안가르쳐 줄거임 ㅎㅎㅎㅎ31. ㅎㅎㅎㅎ
'19.2.17 4:26 PM (223.38.xxx.121)원글이 원글님한테 교육청 신고하라고 유체이탈.
32. 에고 의미없다
'19.2.17 4:36 PM (116.127.xxx.224)59.6.30이랑
223.38.121 너넨 뭐하니?
너네도 알바니?ㅋㅋ
그만 신경끄고..할일들 하셔33. 어머 ㅋㅋ
'19.2.17 5:49 PM (1.241.xxx.7)북치고 장구치고 뭐하는거예요? ㅎㅎ
34. 저기요
'19.2.17 5:52 PM (218.239.xxx.189)원글은 다 초록색으로 티나요...
아이피 바꿔도...35. 플럼스카페
'19.2.17 5:53 PM (110.70.xxx.68)여기서 화내실 건 아닌 거 같고요.
탑층 주민을 현실적으로 강제이사시킬 방법은 없잖아요.
원래 시작 전 허가받는 아파트도 있어요.
저희 아파트가 그래요. 가정에서 수업하면 같은 라인 주민 동의를 일정 이상 받아야하거든요.
아마 원글님 아파트는 그건 없나봐요.
그럼 불법성을 따져보셔야 하는데요.
학생들이 드나드는데 현관에 개인과외교습자 현판이 없다면 두 가지입니다. 교육청 신고는 했으나 게시는 안 한 경우, 교육청 신고는 안한 경우.
전자는 50만 원 정도의 소액 벌금 나오고요,
후자는 세무조사 나오면 수익의 50%를 털립니다.
교육청 신고는 사실 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개인과외교습자가 신고를 안 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어쨌거나 불편을 겪고 계시니 관리사무실에 계속 어필을 하시는 수밖에요.36. 플럼스카페
'19.2.17 5:54 PM (110.70.xxx.68)저 그리고 원글님 아이피가 바뀌어도 동일 아이디면 남들이 볼땐 초록 표시가 있어요.
사실이라고 해도 본인이 북치고 장구치면 신빙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37. 윗님
'19.2.17 6:16 PM (116.127.xxx.224)네.59.30님이 제가 쓴글이 이니였음에도 왜똑같은글 또 올리냐 하셔서..밖에서 이동중에쓰니..그랬네요..59는 아마 같은상황이니 이런 글을 유심히보고 계속 따라다니며..왜 똑같은글 올리냐.
시비거는것같네요..플럼스까페님..제가 그집을보니
현관에 현판은 없어요..그리고 어떤날은 그집에 과외를 받으러 오는애들이 작은 아이들을 놀리느라 탑층부터 아래층까지 쭉 눌러놓는 경우도 있었다네요..우선 관리실에 민원 제기하고 동의처리가 되어있는지 알아봐야겠네요.38. 플럼스카페
'19.2.17 7:55 PM (220.79.xxx.41)원글님 아마 그 탑층 선생은 아이들이 그런짓(층마다 눌러놓는) 하는지 모를 수 있어요.
그냥 올라가셔서 그간의 불편 이야기하시고 아이들 주의주라고 하셔요.
대체로 동네에서 인심잃는게 걱정인 업종이다보니 원글님이 차분히 말씀하시면 반응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39. 윗님
'19.2.17 8:24 PM (116.127.xxx.224)네..답변 감사해요.
몇번 웃으며 말씀드렸는데
쌩하게..듣는척도 안하시는 좀 쎈 분이세요..ㅠ
조언주신대로 관리실에 요청드려봐야겠어요.
직접얘기하면 싸움만 되겠더라구요.
이웃간의 일이니..어렵네요40. 플럼스카페
'19.2.17 9:37 PM (220.79.xxx.41)앗...원글님 그랬군요.
그럼 이제 좋은게 좋은 걸로 갈 수는 없고 관리실에 민원 넣으시는 수 밖에요.
교육청 인가는 확인하시려면 사시는 지역 교육청에 전화하셔서 주소말씀하시고 신고내역이 있는지 물으시면 확인해준다고 들었어요.
없다고 하심 민원접수하심 교육청에서 실사 나옵니다.41. 원글
'19.2.17 10:18 PM (116.127.xxx.224)아까 낮에는 고민끝에 글올렸는데..비아냥거리는분이 계셔서
저도 괜한짓을해서 눈쌀 찌뿌려 드렸어요.
우선 내일 관리실에 가보고
교육청도 전화 해봐야겠어요.
어린여자 아이들은 큰애들이 우르르타니 무서워서 일부러
다음거 타고 올라오고 그러더라구요..
답답한마음에 글올렸다가 더 맘이 상했었는데
그래도 끝까지..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42. ㅋㅋ
'19.2.17 11:57 PM (110.70.xxx.57)원글이 댓글 달면 표시 되는거
모르시나봐요.
원글 자혼 문답하고 계시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