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3대독자 차례상 도전기 이슈 보니까
데스크가 있기는 한건지 의문입니다.
기자 이름도 둘이었다가 하나로 되고
최초 기사에 삼촌, 숙도 형수, 등장에 3대독자라면서 어떻게 삼촌과 숙모, 형수님이 있냐고 댓글 올라오자
갑자기 고모, 외삼촌, 고모부로 수정되고
제사를 받는 할머니가 환생해서 기자에게 남자가 부억출입한다 뭐라 하고
그러니까 외할머니 제사라고 하네요.
외갓집은 대가 끊긴건지.
그러면 기자 어머니는 파업하면서 본인의 친정 제사까지 가져와서 아들에게 지내게 한 것인가요??
한마디로 가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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