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기절했었어요. ㅜㅜ
1. ..
'19.2.8 8:07 AM (175.119.xxx.68)앞이 까맣게 보일땐 일단 무조건 주저앉으세요 ㅠㅠ
2. ..
'19.2.8 8:07 AM (113.40.xxx.33)30대중반이라고 그런증상오지않아요. 얼른 병원가세요..
3. 30대 중반이면
'19.2.8 8:07 AM (211.247.xxx.19)청춘인데요. 나이 탓 마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4. ..
'19.2.8 8:08 AM (222.237.xxx.88)이런... 큰일 날뻔 했네요.
다음부터는 일단 깨어나 좀 앉았다가 살살 움직이세요.
순간 혈압이 떨어졌나봐요.5. ..
'19.2.8 8:08 AM (211.36.xxx.39)병원 꼭 가보세요
6. ...
'19.2.8 8:09 AM (58.182.xxx.31)저혈압인가요?
7. ㅁㅁ
'19.2.8 8:12 AM (112.211.xxx.227)조심하세요. 그렇게 전조증상 보일땐 무조건 앉거나 누우셔야해요. 무리하게 일어나다가 큰일납니다.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그런 경우 많아요. 무조건 천천히 일어나세요.
8. 기립성저혈압
'19.2.8 8:18 AM (1.241.xxx.109) - 삭제된댓글같아요.
좀 쉬시고 병원에 가보셔요.그리고 누웠다가 일어날때 의식적으로 천천히 일어나셔야해요.9. 헐
'19.2.8 8:25 AM (124.54.xxx.150)기절을 하시고도 나이탓을 하시다니@@
얼른 병원으로 가세요 ㅠ10. ㅇㅇ
'19.2.8 8:38 AM (175.120.xxx.157)삼십 대 중반알때 날아 다녔는데요
삼십 대 중반 되니라니요 병원 가세요 그 정도면 나이탓 아니에요11. 수영
'19.2.8 8:47 AM (114.202.xxx.34)전 20대초반에 저혈압과 빈혈로 그래본적 있어요
완전 건강체였는데
그때 다이어트를 했었었나?
가물
지금 60을 향해가는중이라 기억이~~~12. 이비인후과
'19.2.8 8:47 AM (121.177.xxx.98)쓰신 증상을 보니깐 귀 쪽으로 문제가 있는 것같아요. 오전에 꼭 이비인후과 진료 한번 받아보세요.
13. 왜이러세요
'19.2.8 8:47 AM (27.179.xxx.108)30대중반에 그런 신호를 보고 고작 나이탓??;;; 왜이러세요 정말 ㅠㅠ 얼른 병원가세요. 롸잇나우!!!!
14. 혹시
'19.2.8 8:49 AM (203.128.xxx.62) - 삭제된댓글살뺀다고 식사를 안하셨나요?
힘든일이 있어 몇끼를 거르듯 했더니
화면 끝날때 까맣게 되듯 아찔아찔 하더라고요
이건 제경우이니 원글님은 꼭 병원부터 가셔요15. 30대가
'19.2.8 8:53 AM (223.62.xxx.162)나이탓.......;;
16. 그게
'19.2.8 8:55 AM (118.221.xxx.53)제가 어제그제부터 밤새고
아무것도 안먹다가 드디어 일 마치고 잔 거였거든요. 기절한듯 자다가
새벽에 목말라서 일어난 거였어요.
이걸 안써서 걱정시켜드렸네요ㅜㅜ
20대땐 밤샘작업 아무것도 아니었는데..이젠 못하겠네요.17. 병원
'19.2.8 9:03 AM (211.109.xxx.39)저 아는 아이가 얼마전에 아침에 일어나서
님과 같은 증상으로급성뇌출혈로 하늘나라 갔어요
평소에 병원 한번 안갈정도로 건강했대요..
어지럽고 귀에서 삐 소리가
뇌출혈 일어난거였대요..
꼭 제발 빨리 병원가보세요
뇌출혈은 골든타임 놓치면 위험해요18. 혼자
'19.2.8 9:10 AM (114.207.xxx.26)기절했는데 깨어나셔서 다행이지..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고 누군가 발견도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정말 무섭네요..
내몸은 스스로 관리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하는 글이네요~
잠도못자고 먹지도 않고 안쓰러지는게 이상한거죠..19. 지금은
'19.2.8 9:11 AM (118.221.xxx.53)소리도 안나고 어지럽지도 않고 멀쩡한데..
그래도 가야 하려나요?20. 네
'19.2.8 9:12 AM (118.221.xxx.53)이젠 밤새서 입맛없어도 단거 뭐라도 먹고 그러려구요.
21. 그래도
'19.2.8 9:12 AM (211.109.xxx.39) - 삭제된댓글혹시 모르니깐 병원에 함 꼭 가보세요
귀에서 삐소리나고 어지러워서 기절했었다는 증상
말씀하시구요..22. 그래도
'19.2.8 9:15 AM (211.109.xxx.39)혹시 모르니깐 병원에 함 꼭 가보세요
귀에서 삐소리나고 어지러워서 기절했었다는 증상
말씀하시구요..그 아이도 아침에 일어나서
목마르다고 물부터 찾고 물마시고 좀 이따
머리 아프고 귀에서 소리난다고 그랬대요 ㅜㅜ23. 00
'19.2.8 9:24 AM (182.215.xxx.73)이비인후과가서 이명이나 메니에르검사 받으세요
24. 평소
'19.2.8 9:28 AM (218.50.xxx.174)생리량이나 혈압은 괜찮았었나요?
저도 딱 님처럼 기절.
신경외과서 이검사 저검사 다받아보니 이상없었고,
근종으로 인한 빈혈.
근종 수술했어요.25. 흠
'19.2.8 9:35 AM (118.221.xxx.53)어릴 때 드라마에서 기절하는 청순가련 배우들 보고
그런 일이 많은 줄 알았거든요
그리고 머리부터 쓰러지니까 머리가 아플 줄 알았는데 안아파서
나레기는 그 와중에도 잘 쓰러졌나-_- 신기해서 썼는데..26. 저
'19.2.8 9:37 AM (118.221.xxx.53)안타까운 사연까지 써주시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27. ....
'19.2.8 9:49 AM (180.71.xxx.169)저혈압이면서 좀 무리하면 그래요.
저는 이명이 한 일주일 넘게 가서 큰 병원가서 정말검사도 해봤는데 이상 없었고 한의원갔더니 최근에 무리했냐해서 그렇다하니 그게 원인이라하네요.
그후에도 몇번 더 이명있었는데 홍삼같은거 먹고 안정취하니 며칠그러다 말았어요.
저혈압이라 기립성 어지럼증 있었구요.
잊지말 것은 빈혈증상 나타나면 무조건 누우세요. 다리를 높게하세요. 뇌에 혈액이 공급되게요. 그냥 서있는 것은 기절 예약입니다. 예전에 한번 그냥 서있다가 그대로 넘어져서 얼굴에 멍들었어요. 빈혈자체보다 넘어지면서 다치는게 더 위험하대요.28. 타리
'19.2.8 10:08 AM (173.73.xxx.80)안 다치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희 제부는 기절하면서 다쳐서
이도 부러지고 얼굴도 찢어졌었어요.
부디 윗분들 말씀 새겨들으시고
어지럽다 싶음 주저 앉으세요29. 네
'19.2.8 10:14 AM (118.221.xxx.53)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지러울 때 무조건 눕거나 앉는 것도 명심할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잘 챙겨드시구요ㅜㅜ!30. 알뜰신잡
'19.2.8 10:18 AM (220.93.xxx.194)저도 그런적이.
온갖 검사 다 하니
저혈압에다
미립성?기절 뭐라는 병명
짜게 먹으라고 하던데요.
그 이후로 멀쩡31. 괜찮을겁니다
'19.2.8 10:25 AM (221.141.xxx.186)건강검진 한번 받아보세요
아기 키울때
화장실에서 일어나 나오다가 쓰러졌는데
남편이 꽈당소리에 놀라 뛰어나와서
거실에 눕혀놓고 묶인데 풀고 다리 높여놓고 하는 와중에 깨어났어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운동장에 오래 세워두면 현깃증이 와서
의무실에가서 누워있곤 했었거든요
근데 아이 키우며 운동하고 식이 잘하고 하면서 좋아져서
60넘어 지금까지는 큰탈없이 잘살고 있어요
지금도 체력 딸리면 현깃증 느끼고 그럼
스스로 가서 다리 올리고 누워있어요
건강검진에선 별 이상 없구요32. 아
'19.2.8 10:27 AM (221.141.xxx.186)저는 자주 그래서
남편에게 당부 했었거든요
만약 내가 쓰러지면 브래지어 끈풀고
다리부터 높여놔라 라구요
그랬더니 부탁한대로 하면서 병원가려고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완전히 의식을 잃어도 그 시간이 잠깐이라서
집에서 응급조치로 하는 와중에 깨어나요33. 다행이죠
'19.2.8 10:58 AM (180.66.xxx.161)제가 쓰러졌을 땐 옆에 나무 화장대가 있어서 그 모서리에 뒤통수를 찍으면서 쓰러져서 피가 콸콸..
열바늘인가 꿰맸어요. 그나마 저 윗님처럼 얼굴이었으면 더 큰일이었겠죠..34. 큰일
'19.2.8 12:07 PM (175.116.xxx.93)30대 중반이면 ..
35. 엥
'19.2.8 2:44 PM (220.123.xxx.111)60에 그런일이 있어도 큰일인데
30대에 그런일이면 진짜 큰일 아닌가요???36. ㅇㅇ
'19.2.8 2:57 PM (49.1.xxx.120)저도 10대 후반 20대 초중반 20대 후반 각각 서너번 그런일이 있었어요.
지금은 50대 초반인데 그땐 아마 몸이 힘들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엔 그런일 없었고요.
20대 후반? 그땐 아이 임신했을땐데 너무 못먹고 출근하다가 그런일이 있었구요.
20대 초중반은 대중 목욕탕에서 그랬고요.
10대 후반엔 밤새고 공부하고 학교에서 모의고사인가 보고 하교하는 버스에서 그랬고요.
몸 상태랑 많이 상관있는듯 해요.37. ..
'19.2.8 3:12 PM (218.51.xxx.238) - 삭제된댓글미주신경성 실신이라고 부르죠. 스트레스가 극심하거나 육체적 피로가 극심할 때 생긴다고 하는데, 저도 30대에 처음 겪었는데 며칠 과로한 후에 속이 메스껍고 식은 땀이 나더니 갑자기 눈 앞이 깜깜해지길래 얼른 주저 앉았더니 잠시 후에 다시 보이더라구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일순간 조화가 안 돼서 발생하는 현상이랍니다. 느낌으로는 갑자기 혈압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휴양지에 놀러 가서 기분 좋게 마사지 받고 곧바로 저녁 먹으러 가서 맥주 두 모금 마시고 똑같이 기절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금방 깨어났죠. 마사지 받고 몸이 나른하고 피곤했는데 그때 쉬었어야 했는데 밥을 먹고 맥주를 마신 게 원인이었던거 같아요. 근데 전에 두어번 경험이 있었던지라 밥을 먹던 중에 신호가 오는 순간 안경을 벗고 식탁 위에 엎드리게 되더라구요. 물론 같이 식사하던 사람들은 제가 갑자기 쓰러지니까 난리가 났었죠. 미주신경성 실신은 건강한 사람에게 많이 일어나는 증상이고 특별한 치료가 없다고 해요. 처음에는 병원에 갔었는데 병원에 도착할 때 쯤에는 이미 말짱해져서 혈압을 재도 정상으로 나왔죠. 건강검진 받으러 갈 때마다 아무 이상 없다고 나오고요. 물론 이후로는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하려고 노력하게 되었구요.
38. ...
'19.2.8 3:46 PM (222.233.xxx.186)좋은 말씀들 윗분들이 다 해주셨고요,
작업하실 때 30분이나 한 시간에 한 번씩 알람 맞춰두고
알람 울리면 자리에서 일어나 기지개 켜시고 물 한두 모금 꼭 드세요.
입맛 없어도 중간 중간 견과류나 건포도 몇 알 같은 간식거리 꼭 드시고요.
머리 쓰는 작업 오래 할 땐
덩어리 죽염 한두 알씩 입에서 녹여 드시면서 하는 것도 도움 돼요. 물 당연히 많이 드셔야 하고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한 자리 오래 앉아서 아무것도 안 먹고 주구장창 일하는 작업방식이 제일 문제입니다.
억지로라도 중간중간 움직이도록 생활방식 꼭 바꾸셔야 해요.39. 저랑증상똑같아요
'19.2.8 3:53 PM (1.245.xxx.171)전 기절까진 아닌데
올해 35 되니까. 그 전까진 멀쩡했는데 갑자기 빈혈증상ㅠ
앉았다 일어나면 어김없이 앞이 까매지면서 어질어질 해요ㅜ
전 올해부터 휴직이라서 지금 친정에서 먹고자고 하는데도 이러니..(심지어 보약도 먹는 중)
왜이러나 모르겠어요ㅠㅠ
저도 댓글 참고해서 몸조심 해야겠어요40. .....
'19.2.8 4:17 PM (180.71.xxx.169)미주신경실신
생각보다 이런 증상 가진 사람 많아요.
직장에서 우연히 셋이 모여서 수다를 떠는데 세명다 이 증상 갖고 있어서 놀랬어요.
운동 꾸준히 하고 먹는 거 천천히 먹고 자극적이지 않게 먹으니 한동안 덜해요.41. 노화가
'19.2.8 4:31 PM (117.111.xxx.132) - 삭제된댓글엄청 빨리 오는 체질
42. ...
'19.2.8 5:26 PM (125.177.xxx.43)기력이 떨어지면 이명와요
링거나 보약이라도 먹고 운동 해보세요43. 세라블라썸
'19.2.8 5:33 PM (116.34.xxx.97)저도 작년올해 두번정도 겪었어요.
병원가서 검사도 했구요.
스트레스도 엄청 심할때였고.. 암튼 큰 이상은 없었는데
의사는 뭔가 이상하면 무조건 누우라고 했어요
특히 지하철같은거 탔을때 이상하면 무조건 잠시라도 누워있으라고요
골로 가는 것보단 옷버리고 사람들 쳐다보는게 차라리 낫다고;;44. pppp
'19.2.8 7:20 PM (42.82.xxx.32)부정맥 증상일수도 있으니 순환기내과 진료 받아보세요
45. 저도
'19.2.8 8:39 PM (125.191.xxx.148)30대 후반 되면서 어지럼증 생겻어요
가장 큰 원인이 체력저하 같아요
운동량 적고
스트레스는 많고 ㅠㅠ
체력좋고 잘먹고 쉴땐 없다가. ;;
여튼
위에 조언 주신 여러 이야기 잘 참고 합니다 ㅎ46. ^^
'19.2.8 8:50 PM (1.236.xxx.238)미주 신경성 실신일수도 있어요. 병원가서 정확히 검사 받으세요. 고칠수는 없지만 병명은 확실히 아셔야 조심하실 수도 있어요. 저도 같은 증상이었거든요. 잠자고 일어나실 때 조금 누워 있고 스트레칭 하시고 천천히 일어나시구요.. 쓰러질 때 문제가 쓰러지는 장소래요. 길거리나 시멘트, 뾰족한데 쓰러지면 넘 위험해 질 수 있어요
47. ...
'19.2.8 10:27 PM (1.241.xxx.219)이명이 들리셨다니 메니에르도 의심해 보세요.
나이 탓이라고 하기엔 아직 젊은 나이이시고요.
저희딸, 이번에 이명과 어지럼증 때문에 병원 갔더니 메니에르라는 병명을 듣고 왔네요.ㅜㅜ48. 이명
'19.2.8 11:14 PM (61.81.xxx.191)저도 이명이 지난 여름 심했는데, 이비인후과 약 먹고 막 체중 빠지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늘 식사 거르지마세요.. 밥심 그거 진짜 있더라고요..49. 머릿속
'19.2.8 11:1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핏줄 터지면 그리 되기도 합디다.......핏줄 터진다고 다들 중풍오고 그런것도 아니에요. 터지면 머리 무지 아프고 그러다가 스스로 흡수되어서 수술 할 필요도 없게되고 멀쩡해지기도 합디다.
그렇게 님처럼 약간 쓰러질수도 있고 그럼에도 멀쩡히 살아가구요.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뇌혈관쪽에도 한번 가서 상담해 보세요.50. 머릿속
'19.2.8 11:20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글고 운동하시길요. 땀나는 운동이요. 하루 30분 땀 쫙 빼는 운동. 아무거나. 그렇게하면 혈관 활성화 심장강화 몸이 더워지고 빈혈도 없어져요.
51. ...
'19.2.8 11:47 PM (1.212.xxx.115) - 삭제된댓글이틀씩 밤새면서 입맛 없다고 안 먹은 거 보니
평소에도 연명할 정도만 거의 굶다시피 살고
체력이 안 좋으니 운동도 안 하고
저체중일 것 같네요.52. 이명과 어지럼증
'19.2.9 12:11 AM (118.45.xxx.51)이명과 어지럼증이면 이비인후과 --종합병원 이비인후과 의사 중에서 "귀 전공한 의사"(귀 전공의사가 따로 있어요. 전체를 보는 이비인후과 선생님들은 잘 모르세요)에게 진료 받으세요.
아마 몇 가지 검사 하자고 할겁니다. 전정기능 검사 등.
제가 전정기능이 떨어져서 어지럼증 심했고 이명 생겼고 없어지지 않아요. 재발해요.
무리하거나 스트레스 심하면 어지럼증 생길때의 느낌이 있거든요. 그럼 무조건 누워서 푹 쉬어야 하거든요.53. 헐
'19.2.9 3:24 AM (58.237.xxx.103)삼십대 중반이면 유딩입니다. 언능 병원가세요.
54. 30중반이라해도
'19.2.9 7:44 AM (211.114.xxx.69)몸관리는 초등생보다 못합니다.
성인이란, 신체에너지를 적절히 분배할줄 알아야하는디...
특히 몸은 첫째 온도관리.. 차고 더운상태.. (옷-쟈켓..등을 입고 벗고)
둘째로 신체의 칼로리 소모와 음식투입의 상관관계를 생각하는 습관을 한달만 생각하면서 관리하면 습관이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