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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대통령 잘 지켜달라"

김경수는무죄다 조회수 : 2,965
작성일 : 2019-02-07 21:29:14

김경수, 면회 온 與 의원들에 "대통령 잘 지켜달라" 당부
https://news.v.daum.net/v/20190207175031713

"金, 경남서 추진 사업 정체할까 걱정"
"金, 1심 판결 검토中..무리한 판결에 개탄"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7일 자신을 면회하러 온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대통령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1.
김경수지사 불구속 수사 탄원서,
18일 마감이랍니다.
현재 5만명이 넘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VuMfcWnAC7WS8-53rZGa0Q8V2G_ZKFCSTuY...


2.
청와대청원입니다.
현재 256000명을 넘었습니다.


시민의 이름으로, 이번 김경수 지사 재판에 관련된 법원 판사 전원의 사퇴를 명령합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12112


3.
김경수지키기기 광화문집회' 
수정된 집회명, 주최 단체명을 알려드립니다. 
오직 김경수 도지사님을 지키기 위한 광화문 집회입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토요일,

광화문 KT앞, 낮 12시에서 2시까지 입니다.

(이번주는 이시간대만 비어있었고
다음주부터는 조금 더 늦출수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합니다)

집회주최하고 소식을 전하는 공식 트윗입니다.

  http://mobile.twitter.com/QRKcRGba5x63da0


공식카페입니다.

  http://m.cafe.naver.com/pinkrosewithyou.cafe

 




IP : 82.43.xxx.9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9:31 PM (112.146.xxx.125)

    가장 많이 한 언급이 경남의 여러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민주당이 당 차원으로 애써달라는 거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기자 제목을 이렇게 뽑은건 문제가 있네요.

  • 2. ..
    '19.2.7 9:32 PM (112.146.xxx.125)

    기 의원은 "김 지사는 그 어떤 것보다 경남을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었다. 새로운 경남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왔던 많은 일들이 도지사 공백으로 차질을 빚을까 하는 우려"라며 "특히 340만 경남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부산경남 제2신항, 서부경남 KTX, 김해신공항 부지 재검토 사업이 정체되거나 표류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 3. ㅇㅇ
    '19.2.7 9:32 PM (223.39.xxx.28)

    김경수..ㅜㅜ 힘내세요..

  • 4. ㅇㅇ
    '19.2.7 9:34 PM (82.43.xxx.96)

    기레기들 어쩔수가 없어요.
    기사라도 나와주어서 다행입니다.
    경남 숙원사업 잘 진행시키는 김경수지사라 경남도민들의 반발도 엄청나잖아요. 경남도민일보가 똑바로라 그나마 다행이죠.

  • 5. ..
    '19.2.7 9:35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그래서 원글님도 제목 좀 바꿔주셨음 좋겠어요.
    김경수가 가장 걱정하는 건 경남입니다.
    이런 제목은 오히려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어요.

  • 6. ㅇㅇ
    '19.2.7 9:36 PM (82.43.xxx.96)

    무슨 공격의 빌미가 되죠?

  • 7. 이번에
    '19.2.7 9:36 PM (218.152.xxx.121)

    느낀게 문대통령 참 외롭겠구나. 결국 국민이 지켜드리는 방법밖에 없다는걸 알았네요. 김지사님 힘내세요.

  • 8. ..
    '19.2.7 9:37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김경수는 경남도지사 입니다.
    경남 모든 도민의 도지사요.
    그 점이 강조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제목을 뽑은건 대통령을 지지하는 쪽과 아닌 쪽을 나누는 목적이 강하죠.

  • 9. ㅇㅇ
    '19.2.7 9:39 PM (82.43.xxx.96)

    불구속 재판 탄원 서명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김경수 도지사 불구속 재판을 위한 경남도민운동본부'는 2월 7일 오후 경남이주민센터에서 2차 회의를 열어 앞으로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남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일 첫 모임을 갖고 탄원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김 지사의 불구속 재판 탄원 서명운동에는 7일 오후 5시 현재 5만여 명이 온라인 참여했다. 경남도민운동본부는 오는 18일까지 서명을 받아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서명부를 제출할 예정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207181800428

  • 10. ..
    '19.2.7 9:42 PM (124.50.xxx.91)

    김경수 도지사님 힘내시고..
    우리도 힘냅시다..

    너무 속상해서 외면하고 싶지만..
    이렇게 계속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19.2.7 9:43 PM (112.146.xxx.125)

    마지막에 한마디 한 발언으로 기사 제목을 뽑은건 원글님.
    경남도지사가 구속돼서 경남에 관한 걱정은 없이 대통령 걱정이나 하고 있냐?
    라는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도지사는 지지자들만의 도지사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링크 기사를 읽지 않습니다.

    면회 시간 내내 가장 걱정을 많이 한게 경남이고,
    경남의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당부 또 당부했는데 그건 다 날라감요.제목 때문에.

  • 12. ㅇㅇ
    '19.2.7 9:48 PM (82.43.xxx.96)

    112.146.125님이
    본인이 원하시는대로 본인이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저는 기사제목을 선택했고, 많은 분들이 공감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김경수지사가 우려하는 내용들도 내용안에 포함시켰구요.

    다들 바쁜와중애
    기사모으고 내용모아 글쓰는 남의 노력을 폄하마시고
    본인이 내용모아 정리해 올리시기 바랍니다.

  • 13. 힘내요
    '19.2.7 9:52 PM (61.73.xxx.9)

    우리도

    김경수 지사님도요!

  • 14. ㅇㅇ
    '19.2.7 9:56 PM (116.121.xxx.18)

    김경수 지사님도 힘내시고,
    우리도 힘냅시다.
    원글님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 15. ..
    '19.2.7 10:03 PM (211.117.xxx.145)

    김경수도지사님 힘내세요

    김경수지키기에 발벋고 나선 경남도민, 경남mbc 응원합니다.

  • 16. ..
    '19.2.7 10:08 PM (180.229.xxx.94)

    .그나저나 어느면에서 경남도민들 부럽네요 저리 사랑을 주시는 도지사라니 흑흑 경기도민 또한번 웁니다..
    김경수는 무죄다!!

  • 17. ㅂㅅㅈㅇ
    '19.2.7 10:18 PM (114.204.xxx.21)

    ㅜㅜㅜㅜㅜㅜㅜ

  • 18. ....
    '19.2.7 10:29 PM (39.117.xxx.59)

    글 감사해요

  • 19. ㅇㅇ
    '19.2.7 10:43 PM (82.43.xxx.96)

    경남도민일보 좋은 기사 정말 많이 나옵니다.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89057#06wC

    "도정 공백 안 된다" 김경수 지사 석방운동 본격화경남 경제혁신 동력상실 우려
    도정자문위 "도민 주권 침해"
    판결규탄·김 지사 응원 잇따라

    김경수 지사 석방 운동'이 경남에서 전면화하고 있다.

    '사법 적폐 세력의 농단'이라든지 '양승태 키즈의 추론에 따른 판결'이라는 비판에서부터 '사법부의 1심 판단을 존중한다'는 주장까지 김경수 지사에 대한 1심 판결을 바라보는 시선의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하지만 '현직 지사를 구속한 건 경남도민들을 불행에 빠트릴 수 있다'는 하나의 초점으로 설연휴 사이 여론이 모이는 형국이다.

  • 20. 님감사
    '19.2.8 12:14 AM (116.42.xxx.32)

    님글로 인해 로그인했어요.
    저도 저 멘트 읽고 울컥해서

  • 21. ??
    '19.2.8 1:43 AM (180.224.xxx.155)

    원글님 고마워요
    경남도민일보 기사 정말 좋네요
    예전엔 항상 친노만 힘들었지요. 이젠 항상 친문만 가시밭길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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