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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교자상들고 다녀요.

정말... 조회수 : 7,068
작성일 : 2019-02-07 12:14:33
남편이 3형제 막내인데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명절마다 그냥 세집이 돌아가면서 밥 한끼 먹어요. 큰형이라고 더하거나 덜하지않고 그냥 매번 돌아가며 지내긴하는데..


두 형들이 못사는것도 아닌데
(형편으로 따지면 저희가 제일 못 살긴해요)
모일때 마다 너무 불편하게 저희더러 교자상을 꼭 가지고 오랍니다. 집집마다 교자상 하나는 있고 두개가 되어야 다 모여 앉을수 있다고... 큰형네 교자상 하나랑 작은형네 교자상 하나를 모아도 두개가 될텐데 맨날 저희더러 가지고 오래요...아 진짜 이 생활 몇년이면 그만 집집마다 교자상 하나씩 더 사도 될텐데 어김없이 지난 설에도 교자상 하나 가지고 밥 먹으러 오래요.

심지어 작년엔 작은 형님네서 저더러 집에서 접시랑 수저도 좀 가지고 오라고해서 집 앞에서 일회용을 사시라고 했더니 집앞에 일회용 수저파는데가 없다고..(분당인데??? 분당 정자동 사시는 분들 집앞에 일회용 수저 파는데 없어요???) 그래서 제가 사 갔어요.

일년에 한번씩 순서 닥치는거도 그렇게 짜증들 내는데 정작 남자들은 아무것도 못 느끼는지..정말 너무 불편해요. 올해도 쥐어 뜯어놓은듯한 음식에 일회용 플라스틱 수저로 떡국먹고 컵라면 이름찍힌 일회용 나무젓가락으로 먹고 종이컵으로 물 먹고 왔어요.

이럴거면 집에서 먹자는 소리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IP : 218.159.xxx.146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12:16 PM (223.62.xxx.246)

    그렇게까지 하면서 왜모이나요
    각자 알아서 명절보내자해요

  • 2. 기독굔가
    '19.2.7 12:1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큰아들네서 부모님 제사 안지내나...모여 포트럭 파티만 하시네..
    정자동에 왜 안필겠어요.일회용품을요.

  • 3. .....
    '19.2.7 12:17 PM (221.157.xxx.127)

    교자상을 명절선물로 하나씩 사서보내는게 낫겠네요

  • 4. ......
    '19.2.7 12:18 PM (14.33.xxx.242)

    그냥하지맙시다..교자상들고다니는거 너무너무 싫으네요 ㅠㅠㅠ

  • 5. ...
    '19.2.7 12:18 PM (118.33.xxx.166)

    다음에는 우리집 상 한개도 없으니
    두 집에서 각자 하나씩 싣고 오라고 해보세요.

  • 6. ㅅㅅ
    '19.2.7 12:18 PM (211.63.xxx.164)

    진짜 별집이 다 있다
    상을 들고 다니라니 미친..

  • 7. 차라리,,
    '19.2.7 12:21 PM (211.192.xxx.148)

    바닥에서 먹겠다고
    아니면 떡국 그릇 들고 먹겠다고
    남들이 보면 고개 갸웃,, 사실 알면 개개그

  • 8. ...
    '19.2.7 12:24 PM (123.215.xxx.114)

    남을 불러도 그리 못할텐데 넘 구질스럽네요
    상다리 부러져서 못가져간다하세요
    진짜 다리 하나 부러뜨리던지..
    그리고 일회용품도 사가지 말고요 그냥 님차례 아니면 모르는척하고 불편하게 있다가 오세요

  • 9. ...
    '19.2.7 12:25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교자상과 여벌의 접시/수저를 마련하세요. 다음 모임에 그걸 가제가세요. 그리고, 모임이 끝나면, 그걸 님이 가져오지 마시고, 다음번 순번 집 보고 가져가라고 하세요. 그런식으로 여벌의 공통 물건을 한번씩 보관하면 되겠네요.

  • 10. 그죠???
    '19.2.7 12:26 PM (218.159.xxx.146)

    저희 친정엄마가 아시면 집집마다 상을 하나씩 보내셨을거예요.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사'짜 직업씩이나 가지신 두분 형님들 앞에서 주름잡는다고 할까봐 참고 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교자상들고 음식도 하나 해 가지고(해오라고 해서... ) 다녀왔는데 컵라면용 나무젓가락으로 밥 먹는데 진짜 이게 뭔가 싶어서 짜증이 나더라구요.

  • 11. 미련
    '19.2.7 12:27 PM (183.109.xxx.87)

    이걸 지키는 님도 참 미련
    교자상 내다버리고 없다하세요
    차가 트럭인가 교자상이 들어가는게 신기합니다

  • 12. ㄴㄴ
    '19.2.7 12:30 PM (182.227.xxx.59)

    어이없네요.시동생들이 와서 자주 얻어먹을까봐 그러나?? 지들 친정식구들이 와서 밥을 먹을수도 있고 손님들이 올 수도 있을텐데 야박하고 치사한 인간들이네요.
    정뗄려고 그러나봐요.
    안봐도 될것 같은 형제들이네요.

  • 13. ㅋㅋㅋ
    '19.2.7 12:31 PM (218.54.xxx.221)

    별 집안 다 있네요...
    차에 들어가는게 신기.
    윗님 말마따나 교자상 선물로 부쳐버려요.

  • 14. 들고갔던거
    '19.2.7 12:32 P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다음 명절까지 맡겨달라고하세요 ㅎㅎㅎ
    나같으면 안가고 말겠지만

  • 15. 교자상
    '19.2.7 12:33 PM (183.109.xxx.87)

    그냥 시댁에 두고 오세요
    요즘 집에서 교자상 쓸일이 얼마나 된다고
    그걸때마다 들고 다니나요
    형님들이 사짜 직업이면 돈 걷어서
    수저 그릇 세트 다이소에서라도
    사서 시댁에 갖다 놓구요

  • 16. 주고오면되죠
    '19.2.7 12:34 PM (1.237.xxx.156)

    담에 원글님 집에서 할때 갖고오라고하세요

  • 17. pp
    '19.2.7 12:35 PM (125.178.xxx.106)

    저라면 깜박 잊었다하고 가져가지 않겠어요
    얼척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겐 무조건 알았다 하곤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하는게 정답이더라고요

  • 18. 장녀
    '19.2.7 12:38 PM (122.35.xxx.224) - 삭제된댓글

    아이고
    들고 다니지 말고 형님집에 가지고 간 교자상 놓고 오세요

  • 19. ......
    '19.2.7 12:39 PM (211.247.xxx.182)

    교자상이 없다는 소리는
    각자 집에서 하자는 무언의 시위 아닐까요.
    우리는 사 짜 직업이 아닌데도 교자상 2개나 있는데요..

  • 20. 당연히
    '19.2.7 12:39 PM (218.159.xxx.146)

    저는 그러고 싶죠.
    근데 남편은 또 형님들 말이라고 매번 또 그걸 들고가요

  • 21. .........
    '19.2.7 12:40 PM (211.192.xxx.148)

    다음번엔 다른 동서님한테 교자상 들고 오라고 해 보세요. 그것도 돌아가면서 하자고요.

  • 22. ㅁㅁ
    '19.2.7 12:41 PM (175.223.xxx.219) - 삭제된댓글

    에구야
    일반수저 열벌해본들 몇푼이나한다고
    으 ㅡㅡㅡ
    끔찍한 인물들이네요

  • 23. 살 돈이 없어서
    '19.2.7 12:42 PM (118.221.xxx.165)

    그러겠어요? 어쩌다 쓰이느 물건이 쌓이는게 끔찍하거죠.
    게다가 시댁식구들 다 모이게 하는 물건들이잖아요.
    심적으로 그 뒷처리며 그런게 싫으니 그리 행동하는거에요
    아마 원글님이 교자상 갖고가서 놓고온다해도 싫어할걸요?
    그냥 나가서 먹자 하세요

  • 24. 다이소 수저는
    '19.2.7 12:4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3천원에 젓가락까지 2벌씩들어있던데
    어떻게 그걸 안사고 버틸까 대단하다

  • 25.
    '19.2.7 12:47 PM (125.130.xxx.189)

    상 갖고 가지마세요
    식탁없나요?
    신문지 깔고 먹자고 해보세요
    맞벌이들 해요?
    살림 살이에 진짜 무심한건지
    구두쇠 노랭이들인지ᆢ
    님이 투정 한번 하세요
    이게 뭐냐고
    남부끄럽다고 ᆢ
    상 좀 사 놓고 수저 얼마 안하니까 여분 사놓으라고ᆢ
    일회용 사서 쓰느니 평생 쓸건데ᆢ
    컵은 일회용 써도 수저ㆍ젓가락은 아닌것 같다고
    하세요ㆍ시모님도 아닌데 왜 말 못해요?
    남편 분도 형님들 담 달 월급 타면 교자상 부터
    사놓으시라고 ᆢ못 들고 다닌다하면 될것을ᆢ
    그런 말도 못 하면서 가족입니까?

  • 26. ㅁㅁㅁㅁ
    '19.2.7 12:48 PM (119.70.xxx.213)

    참 희한한 사람들 많네요

  • 27. 별미친ㄴㄴ이
    '19.2.7 12:49 PM (203.247.xxx.210)

    다 있네요

  • 28. ....
    '19.2.7 12:50 PM (223.62.xxx.120)

    오지 말라는 뜻 아닐까요? 시부모도 안계시니 명절 챙길필요 없잖아요. 사짜들이니 벌이도 충분할거고요. 차마 오지 말라고는 못하지만 형제끼리 안모이면 연휴끼고 여행이라도 갈텐데요. 때가 좀 늦긴했는데, 교자상 주고 와버리세요. 들고 다니기 힘들다고요. 새 교자상이고 헌교자상이고 놀데 없다고 거절하면 오지 말란소리였던 거겠죠.

  • 29. .........
    '19.2.7 12:53 PM (211.192.xxx.148)

    교자상 놓고 온다고 하면 아마 그 날 집에 안보낼듯...

  • 30. ㅎㅎㅎ
    '19.2.7 12:54 PM (211.245.xxx.178)

    남편한테 댓글보여주세요.
    사짜 직업들이 돈이 없어서 교잣상, 여벌 수저 살 돈이 없을까...ㅎㅎㅎ
    사다놓으면 매번 모이고 해 먹일거같으니까 부러 그러는거잖아요.
    교잣상이나 여벌 수저가 짐이기는 하지만 평소에 숨켜놔도 되는것들이구요.
    오지말란소리예요.

  • 31.
    '19.2.7 12:54 PM (175.117.xxx.158)

    남인데 왜이리 화가날까요ᆢ힘들어요 그러지마세요
    배려가진짜ᆢ싹퉁바가지네요 못된것들

  • 32.
    '19.2.7 12:59 PM (58.233.xxx.125)

    별별집 다있군요..그런사람들과 엮인 원글님 안되셨네요. 애들은 뭘보고 배울것이며 사짜 직업만 가지고있으면 뭐합니까 맘씀씀이가 구질구질하고 바닥인데요..그런사람들은 평생 남들에게 손까락질당해도 사차원적인 마인드로 잘살더군요

  • 33. 나만 이상한가
    '19.2.7 1:09 PM (220.120.xxx.204)

    집에 자주 쓰지.않는 물건 쌓이는걸 싫어하는 사람인데 교자상. 수저정도는 별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을것 같아요. 전 큰 밥솥도 들고 가봤어요 형님댁에. 일년에 두번 쓰자고 10인용 밥솥 살 필요없잖아요? 아무래도 막내가 좀 더 몸쓰는 심부름 맡는게 모양이 좋기도 하고. 그냥 님은 모임 자체가 맘에 들지 않나봐요. 싫은 일 하려면 사소한것도 엄청나게 거슬리기 마련이죠

  • 34. 진짜
    '19.2.7 1:13 PM (124.50.xxx.151)

    형님이라는 사람이 못됐네요. 차라리 오지말라고하지
    기가막힙니다. 그냥 윗분들 말씀대로 그 교자상 줘버리세요.
    그런 사람한테 새거 사주긴 아깝네요

  • 35. 두현맘
    '19.2.7 1:14 PM (112.162.xxx.65)

    원글님네 식구들 수저는 따로 챙겨갔다가 챙겨오세요

  • 36. ..
    '19.2.7 1:18 PM (121.135.xxx.133)

    아 진짜 벼라별 집구석이 다 있네요.

    막내네한테 명절때 마다 그 무거운 교자상을
    번거롭게 들고 오라는 말이 어찌 나올까요?

    미안하지도 않나.
    첫째형, 둘째형 부부 죄다 인성도 덜 되고 모자란 인간들이네요.
    교자상 하나 더 사는 것도 아까운 사람들이
    명절은 뭔 명절이랍니까. 그냥 모이지 말자하고
    어디 여행이나 가세요 제발.ㅠㅠ 부모님도 안계신다면서요.

    교자상 들고다니기 너무 힘들다고 하세요. 단돈 몇만원짜리 교자상
    하나 더 살 애정도, 배려도 없는 사람들끼리 무슨 가족이랍시고
    모여서 명절을 나나요.ㅡㅡ

    진짜 남보다 못한 가족이네요. 허물없는 내 절친 친구한테도
    그렇게는 못하겠구만. 미안하고 쪽팔려서.

    서로 사랑하고 보고싶은 사람들이 모이는게 명절 아닌가요?
    큰아들이나 둘째 아들이나 원글님이나 이노무 식구들
    아 징글징글해 하며 억지로 억지로 너무너무 싫어하며
    모이는거 같은데 그냥 때려치세요. ㅠㅠㅠㅠ

    딱 보니 안 만난다 하면 좋아라할 사람들이구만요.
    제발 눈치없는 남편을 좀 설득해보세요.
    일회용 젓가락에 무거운 상 들고 다니며
    만날 사람들은 아닌거 같다고.ㅡㅡ
    저같으면 그냥 굿바이 합니다~
    사실 명절에 안오면 눈물 바람 하시는 부모님이 어렵죠 형제야 뭐.

    위에 두 형님들은 이렇게 홀대하고 이렇게 눈치를 줘도 못알아듣고
    계속 우리집 올거야 하며 무언의 압력을 넣는 중인듯 싶사옵니다.

    아무리 전문직에 사짜라도 평생 덕 볼 일은 없는 형제들인듯 싶어요.
    막내 동생이 좀 도와달라해도 가볍게 쌩 깔 사람들로 보입니다.
    그냥 손절하세요. 괜히 몸고생, 마음고생 하지 말구요.

  • 37. 그러게요
    '19.2.7 1:22 PM (218.159.xxx.146)

    220.120님
    제 심뽀가 그것밖에는 안되나보죠.
    개업까지 한 의사쌤들이긴 하지만 저희가 더 바라는거 없고 형님 대법해 드린다고 성심껏했어요. 1년에 두번씩 명절마다 교자상 들고 다니고 음식도 해 오라고 해서 해 가요.( 정작 저희집에서 만날때는 빈손으로 탈락거리면서 오죠.) 차라리 밥솥이면 이해가 가요. 제일 좁은 집에서 사는 저희가 교자상이랑 수저세트 이고지고 사는건 괜찮고 자기네들은 필요할때 저희더러매번 가지고 오라는게 불편한거죠. 교자상은 백번 이해해도 수저세트와 종이컵은 이번에 정말 화났어요. 1년에 한번밖에 돌아가지 않는 모임인데 그것도 그렇게 싫은티 내려면 각자 남편들에게 이 모임을 없애지고 할 일이지 동생들 불러놓고 컵라면 이름찍힌 일회용나무젓가락에 종이컵이라니...짜장면을 시켜먹어도 이렇게 짜증나진않았을것 같아요.

  • 38. 저는
    '19.2.7 1:24 PM (218.159.xxx.146)

    부모없이 형들 의지해서 자란 남편 생각해서 그동안 꾹 참았어요.그런데 이제 생각 좀 해봐야할것 같아요.

  • 39. 아이고
    '19.2.7 1:34 PM (220.118.xxx.96)

    사람 무시하고 홀대하는 형들이 뭐라고
    그리 싸짊어지고 방문하시나요.
    동생이 너무 착하고 말 잘 들으니 막대하는 듯.
    그만 하세요.

  • 40. 나도 나쁜 며느리
    '19.2.7 1:37 PM (180.81.xxx.118) - 삭제된댓글

    나쁜며느리 인데요
    8남매 막내..우리집에 어머니가 계셨어요
    우리집이 모임 장소될것이 뻔해서 저도 우리집에 밥그릇 국그릇 안 샀어요(수저는 있었네여)
    명절은 큰집에서 지냈는데 차례를 없애고 명절도 각자 보내자고 하더군요
    오지말라는 이야기죠
    눈치없는 남편...지금도 큰집 가야한다고 합니다.
    저는요 안가요 오는것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 왜 가나요.

    눈치없는 남편에게 이야기하세요
    님 남편만 형제애 타령하고 있네요..

  • 41. 형님#~
    '19.2.7 1:41 PM (220.123.xxx.111)

    저희는 교자상 안 쓰니까(또는 새로샀으닊)
    이건 형님네 두고 쓰세요~~
    하세요

  • 42. 이상한사람2
    '19.2.7 2:34 PM (211.177.xxx.33)

    저한테 가져오라했으면 아무 생각없이 가져갈텐데..
    집에 물건 안쌓이고 쌈박하고 좋은 아이디어네 생각했을텐데...
    이번엔 그릇까지 나왔으니 님도 님네 순서됐을때
    "형님 교자상이랑 형님네 드실 그릇 수저 젓가락 들고오세요" 해서 각자 자기집 식기로 먹게하세요. 님이 아무 얘기 안하니 다들 다른집에 얘기했나 하고 빈손으로 오나봐요.

  • 43. ㅜㅜ
    '19.2.7 2:53 P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

    듣던중 제일 후레자식들이네요
    부창부수라
    내외들이 어쩜그리
    두집이 그런다는건 보지말자는건데
    눈치없는 남편
    지나 그리살지
    부인이 무슨죄로 사람 대접 못 받고 살게
    다른 의사부부 불러도 그렇게 상들고 오라는지
    일회용 사오라는지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그럴것같은지...

  • 44. 그럼
    '19.2.7 3:42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들고 간다고 하고 그냥 가서 깜빡 잊었다고 해요.
    매년 깜빡 잊는 거죠.
    거짓말인 거 내가 알고, 니가 알아도 누구도 말 못합니다.
    왜냐면 증거가 없거덩.

  • 45. 교자상이 문제가
    '19.2.7 3:51 PM (203.246.xxx.74)

    아닌데요??????
    이 정도면
    대놓고 모이지 말잔 소린데.....

    아마 형님들은 동생네가 눈치가 없다고 생각할껍니다
    남편이 안됐네요..;;;;

  • 46. 눈치 장착
    '19.2.7 3:59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그냥 대놓고 `그만 오면 좋겠다`인데
    뭘 그렇게까지 이고지고 가십니까...

    남편만 `형제`라 생각하나봅니다. ㅉㅉㅉ

  • 47. 오지마란 얘기인데
    '19.2.7 4:44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드럽게 눈치가 없;;;;
    결혼식이나 해서 왜 독립을 안하나

  • 48.
    '19.2.7 5:57 PM (125.130.xxx.189)

    요즘 젊은 사람들 말 참 잘 하던데요
    저는 다음 명절 부터는 상 안 가지고 다닐께요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저까지 들고 가야 하는지 매우 서운했습니다
    라고 문자를 하든 가족 카톡방 만들고 올리든
    전화를 하든ᆢ
    자기가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했는데
    님네는 안 그러는데 형님들 그런다면 인성이
    고약한 사람들이구요
    아님 님네서 하게 될 때 제대로 세팅해서
    손님 대접 예의를 보인 다음 또 그런식이면
    님이 품위나 자존심상 그런 푸대접 거절하는
    모양새 만드세요

  • 49. ...
    '19.2.7 6:14 PM (125.177.xxx.43)

    모이는게 싫은겁니다

  • 50. ㅇㄹ
    '19.2.7 6:35 PM (175.223.xxx.56)

    헐~~교자상과 수저 종이컵까지 싸들고 간다구요??
    왜 가세요?
    그 집에는 식탁도 없답니까?
    식탁에 음식준비하고 큰접시에 뷔페처럼 먹든지..
    가지마세요!!

  • 51. ...
    '19.2.7 8:33 PM (1.235.xxx.53) - 삭제된댓글

    오지말라고 신호를 그렇게 주는데 왜 모르세요......

  • 52. 푸우우산
    '19.2.7 10:26 PM (125.136.xxx.121)

    한마디로 오는거 싫다이거죠. 할일이라 억지로 하는거...그래도 나무젓가락에 종이컵은 기분안좋네요

  • 53. ..
    '19.2.8 5:11 PM (1.227.xxx.232)

    듣다듣다 이렇게 못배워먹은사람들도있구나 싶네요
    갖구다니지마세요 그사람들 교자상 사준다해도 집에놔두기싫어할겁니다 신문지깔고먹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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