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ufo목격담 글에 올라온 댓글이 있거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16657&page=1&searchType=sear...
혹시 그 댓글 쓰신 분 보시면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진짜 진짜 궁금해서요.
매트릭스 같은 세상을 엿보게 해주는 하나의 단서같은 사건 아닌가요?
아직 길에는 차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갑자기 3중추돌 사고 소리가 크게 난다.
몇분후 실제의 차들이 도로에 나타나서 추돌한다.
그런데 그땐 영상만 보일 뿐 소리는 나지 않는다. 즉 무음으로 사고가 남.
이걸 댓글님뿐만 아니라 목격한 모든 사람이 경험했다는거잖아요?
그렇다면..
우주가 홀로그램적인 성질을 가진 시뮬레이션이고
일어날 사건의 필름은 이미 우주 어디쯤에 존재해서
시간에 따라 플레이된다는 가설을 증명해주는 단서가 아닐지.
그러니까 필름을 재생하는 중 삑사리가 난거죠.
영상과 음성이 같이 동조해서 플레이 되어야하는데 따로 논거?
참, 그 글에 또다른 댓글 다신 님이,
해외에 그런 주제로 발간된 책이 있다는데,
그 책 제목도 너무 궁금하네요.
원서로 주문해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