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집 아이들과 저희 아이들을 차별해서 기분 나쁜 명절이네요.
저희 아이들 큰 아이는 고등, 작은 아이는 중등으로 새로 입학하는데,
새뱃돈은 5만원 3만원씩 받았어요.
작은 집아이들 중학교 고등학교 간다고 20-30씩 받은 것 아는데...
정말, 짜증나요.
졸업한다고 알고 계신데..
왜 표나는 차별을 하시는지..
남아선호 사상이 너무 강하신 시아버지긴 하시지만, 아이들에게 금전적으로 차별 하시는 것 한마디 하고 싶네요.
작은집은 큰아이는 아들, 둘째는 딸이예요.
그리고 저흰 딸,딸, 막내 아들...
신경끄고 지내는 것이 좋은 것인지, 마음 같아서는 돌려서래도 얘기하고 싶네요.
왜 차별하시냐고..
큰 집이라고 말로만 대우하시는 것 같고, 부담은 만땅으로 주시면서..
진짜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 시어머니한테래도 전달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