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창 혜나 누구딸이네
혼외로 낳은 딸 알리네 마네..
막장스럽다고 수준 보인다고
그러시던 분들은
어쩌면 그 후로 아예 안 보셨겠지만..
이런 천사같은 결말 이야기 들으면
흐믓하시겠아요^^ ;;
한국에서 무슨 막장이야..하고..
개과천선.이 정답이지.
블랙 코메디라고 천명해놓고
왜 일일 드라마식으로밖에
결론 못 냈는지 조금 ..많이 아쉽네요..
제가 생각한
명장면은 딱 18회 엔딩..
입시에사 젤 중요한
고3 중간 시험지 유출 봉투 장면이었는데
정말 그걸 딱 그렇게만
보여주는 것으로만으로 만족해야 하다니요
예서네가
결국 다 내려놓고 진짜 행복해졌다.
우주맘은 원하는대로 책 쓰고 히트쳤다
세리맘은 다시 화해.
수한맘은 늘 여전히 하하모드
다시 이사 온 엄마도 예서맘스럽다가
이 모든 막장의 결말이라니..
세다고 하나
뭔가 찡하고 섬뜩한 결말의 기대는
진정 무리인가 봅니다.
뉘우쳤다고는 하나
예서맘 재수 시키면서
의대 욕심 과연 버릴 건지..
수한맘은 또 팔랑귀라
수한이 잡을텐데...
파국 교수도 올 해는 몰라도
분명 재수시키죠.ㅎㅎ
우주맘은 또 껀수 없나
이사온 집에 기웃기웃..
아으.....이게 뭐라고..참.
스캐 그 동안 막장이네 심하네 하신 분들은 좋으셨...
리액션담당 조회수 : 1,917
작성일 : 2019-02-02 07:09:13
IP : 221.141.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9.2.2 7:12 AM (118.35.xxx.124)솔직히 억울하게 살인자로 몰려 감옥까지 갔다온 고딩자녀를
걔 주장만 듣고 혼자 여행을 보낼것이 아니라
일단 상담치료를 받게 했어야 하지않나 싶어 답답했어요2. ᆢ
'19.2.2 10:13 AM (125.130.xxx.189)관심 크게 받아서 스포 나가고하니
악인들의 결말로 마무리도 못 짓고
딸 바뀐것도 막장이다랄까봐
모두 개과천선 해피앤딩인데
아이 키워보고 달관한 노 주부들은 이해한다해도
아직 미경험자인 젊은 엄마들은 마지막 회 메세지가
허공에 뜬 구름 같을거예요
저런 큰 일 안 당하고도 막방의 엄마들 처럼
중간에 변화 또 변화 점점 알게 되죠
작가의 마지막 메세지를 자기 것으로 만들지요
그런데 스캐는 워낙 쎈 내용이라 중간지대 없이
싹 변하니까 오글거리면서 봤는데 조금 아쉽네요
한 회 더 하던가 하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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