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도 살곳이 있을까요? 여담이지만 지방 장터에서 산더미 처럼 쌓아놓고
시골된장 이라고 팔던 된장이 대부분 알고보니 뭐 진미식품 이니 기타등등 20키로
짜리 벌크 깡통으로 포장된 공장 된장 사다가 팔더군요.최근까지 전혀 몰랐습니다.
수년전에는 이따금 갔던 모란시장에서 큰 항아리서 퍼 담아 파는 된장도 사서 먹어
보았는데 맛있더군요.,,그냥 마트표 된장 사는게 속편할까요?
시골 아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것 아니면
그냥 해찬들 명품 집된장인가 그게 무난하던데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아니면 백화점 가서 맥된장 사드시든가...
몇 번 사보니 돈이 많이 들긴 해요.
홍보는 아닌데요
시중에 파는거 사먹다가..
저는 어제 홈쇼핑에서 장담기 방송을 하길래
메주.통.물 등등 일절 다 준다고 하길래 주문했어요
생협 아니면 사찰 된장이 큰 독에 제대로 담죠. 영평사 자죽염된장. 해인사된장. 위생상 개인판매보다는 규모있는곳에서 사세요
집된장으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죽염 된장 무척 비싸겠내요.
농협사이트에 가면 집된장 옛날된장 팔아요
장독에서 바로 떠서 파는 그런 된장맛이예요
마트는 조미첨가해서 파는데
농협에서 파는 된장은 조미첨가 안된 집된장이예요
성필립보 생태마을 이라고. 황창연신부님이 계시는 곳인데
여기
된장 청국장이 맛있어요
저두저장해요
수녀님들이 만드시는 백합된장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괜찮다고해서 함 사볼까 하고있어서요..
집된장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된장 참고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