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옆집에 너무 한건가요?

.. 조회수 : 4,987
작성일 : 2019-01-20 12:31:53

신경쓰이네요..

저희가 2주뒤 이사 예정이라서 
지난달부터 책정리하고 있었어요..

지난달에 책사가는 중간 상인이 집에와서 몇질 가져갔는데요,.
그때 집앞 엘리베이터앞에서 옆집 아주머니를 만났어요,,
(아주머니는 6-8세 손주봐주세요) 

책 (한국책) 팔았다고 하니까 
다음에 영어책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셨는데,

7년된 책을 아는 옆집에 말하기도 팔기도 뭐해서,
당@마켓에 싸게 올렸더니
누가 사겠다고 해서 가지러 지하주차장으로 왔는데,

만날 인연은 만나는지 그 몇분사이 옆집 아주머리를 만났어요,,

아주머니가 영어책 한질 유심히 보며 아쉬워하는거 같은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IP : 112.148.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1.20 12:34 PM (223.38.xxx.44)

    그냥 그런 사람구나ㅡㅡ 했겠죠 뭐
    뭐 그리 신경을

  • 2.
    '19.1.20 12:35 PM (118.39.xxx.76)

    어쩔 수 없는 거죠
    나쁜 분은 아니세요
    님도 그 분도 마찬가지
    손주들 위해 그런 말 할 수 있고
    님도 너무 하신 거 없고요

  • 3. 원글이
    '19.1.20 12:38 PM (112.148.xxx.86) - 삭제된댓글

    이사가년 안만나겠지만,
    그냥 몇만원으로 안심을 잃은 느낌이라서요ㅠ

  • 4. ...
    '19.1.20 12:39 PM (119.69.xxx.115)

    그런 어르신들이 있어요.. 걍 한귀로 흘려들으세요.

  • 5. 어쨋든
    '19.1.20 12:40 PM (121.88.xxx.220)

    그 할머니 말 무시한 건 사실이니 감수해야죠.
    아님 첨부터 임자 있다고 했어야죠.

  • 6. ...
    '19.1.20 12:43 PM (59.20.xxx.163)

    아주 친한 사이 아니고는 중고거래 하기 쉽지 않죠.
    차라리 아주 모르는 사람이 낫죠.
    신경쓸일 아니라고 봅니다.

  • 7. ..
    '19.1.20 1:21 PM (223.62.xxx.16)

    옆집인데.. 돈받고 팔기도 참 애매하고 그렇죠. 원글님이 잘못한것도 없고. 그 옆집입장에선 좀 아쉽고... 어쩔수없는거죠..
    공짜로 주는책을 옆집패스하고 모르는집에 줫다면 몰라도..

  • 8. 옆집이
    '19.1.20 4:56 PM (223.62.xxx.18)

    자기가 갈테나 자기에게 팔라는 명확한 말을 한 게 아니잖아요. 어차피 이사도 가실 거니 무시하고 편하게 처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333 미세먼지 나쁘면 휴교 8 나쁨 2019/03/06 2,208
908332 학습성과가 낮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행동습관 7가지 래요 10 ... 2019/03/06 4,917
908331 연예인중에 착하고 인성좋은 사람 누굴까요? 55 ... 2019/03/06 14,457
908330 남주혁.......배우 하나 탄생했네요... 24 허걱 2019/03/06 10,108
908329 조현천 이던가? 1 적폐만발 2019/03/06 818
908328 홈쇼핑 한헤연씨 파는 옷 입고 방송 한 적 있나요?? 7 궁금 2019/03/06 5,877
908327 종교활동이 좀 부담스러워요. 35 종교문제 2019/03/06 5,867
908326 엘지그램은 발열없나요? 4 .. 2019/03/06 2,363
908325 수도요금이 24배 나왔어요 28 수도요금 2019/03/06 11,375
908324 전한 커플 이미 옛날에 헤어진거 같은데 27 새삼스럽다 2019/03/06 22,422
908323 영어문법은 언제쯤 시작하면.좋을까요 6 영어문법 2019/03/06 2,105
908322 옛날 노래 봄날은 간다. 참 좋네요. 15 ,,, 2019/03/06 4,209
908321 눈이부시게에서 혜자 친구들 6 ㅇㅇ 2019/03/06 5,420
908320 전북임실치즈마을에 가면 치즈 살 수 있나요? 5 임실치즈마을.. 2019/03/06 1,404
908319 트레이더스 처음 가는데 살만한 것 추천 부탁드려요. 27 ㅇㅇㅇ 2019/03/06 7,635
908318 국가지원 받는 사람들 보면 배아픈 저, 비정상인가요? 22 ㅇㅇ 2019/03/06 3,518
908317 "'별장 성접대' 김학의 임명 강행, 배후에 최순실&q.. 10 뉴스 2019/03/06 2,572
908316 은행나무도 중국산..ㅠㅠ 3 마스크 2019/03/06 1,596
908315 진짜 인공지능로봇이 기레기 대체하면 좋겠네요 2 차츰 2019/03/06 498
908314 한혜진 씨 힘내시길 27 ㅇㅇ 2019/03/06 17,852
908313 오늘 마트에서 구입한 햄 유통기한이 3.18일이네요 13 레드 2019/03/06 1,778
908312 병행수입 제품인데 가격이 천차만별인건 왜인가요 1 오렌지 2019/03/06 1,193
908311 야인시대 1회부터 정주행 시작했어요. 8 ..... 2019/03/06 1,453
908310 눈썹문신 1 눈썹문신 2019/03/06 2,063
908309 양현석한테 실망했어요. 10 드러그 2019/03/06 6,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