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수리 했는데 아랫집 누수되면

인테리어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9-01-12 08:29:41
30년된 아파트 올수리하고 이사했는데
이사온 다음날 아랫집 화장실에 물이 샌다고 하면
그건 저희가 보상해야 할 부분인가요?
아니면 인테리어 업체에서 보상할 부분인가요?
공사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집 화장실은 안뜯고 아랫집 화장실 천정을 뜯어
배관 수리를 한다네요.
들어오면서 민폐부터 끼쳐 아랫집 분들께는 무한 죄송하게 됐네요
IP : 121.133.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2 8:36 AM (218.237.xxx.210)

    원인이 수리때문이면 수리업체에도 탓이 있겠내요 원인 제대로 찾기 참 어려워요 저흰 두달걸렸어요 원인찾는데

  • 2. ...
    '19.1.12 8:42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직접 수리하신거에요?
    화장실 누수 관련된 부분도 인테리어에 포함됐으면
    업체에 as요청하시면 될거 같아요.
    일단 누수 원인부터 찾으셔야 할거에요.

  • 3. 네편
    '19.1.12 9:18 AM (223.39.xxx.232)

    화장실 공사업체 불러 누구원인 찾아야 하는거 아녜요?
    그게 원글님네 공사와 관련있는지 업체와 상의하고 업체가 대응하게 하셔요

  • 4. 때인뜨
    '19.1.12 9:19 A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어제는 판 사람이 글 올렸는데...

  • 5. ㅡㅡ
    '19.1.12 9:34 AM (27.35.xxx.162)

    업체가 수리해야만 아래집은 윗집에 책임소재를 묻죠.

  • 6. 업체요
    '19.1.12 10:23 AM (223.62.xxx.194)

    수리중에 물밸브제대로 안잠궜거나 배관건드린거에요. 저도 그래서 식겁했네요. 업체서 배관 노후라고 우리한테 책임떠넘기려한거 전문가불러서 해결했구요. 전문가도 업체 쓰레기라고 화장실 건드리자마자 물샜으면 지들 책임이지 발뺌한다고..업체는 그놈의 한ㅅ이었어요.

  • 7. happy
    '19.1.14 1:45 PM (115.89.xxx.162)

    저희도 예전에 20년 다된 아파트 올수리하고 들어갔는데 4년정도 된후에 아래층에 누수로 연락와서 인테리어 업체에다 얘기해서 화장실 세면대 다 뜯고 했는데 알고보니 변기앉힐때 고무파킹을 안끼로 앉혀서 물이 점점 흙밑으로 파고들다 4년후에 나타났어요 인테리어업체잘못이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955 아파트 사시는분들,, 살면서 뷰가 많이 중요하던가요? 34 ㅇㅇ 2019/01/12 13,385
892954 여자가 배달하는거 보셨나요? 대단하네요~ 13 .. 2019/01/12 5,083
892953 명상 5 Wow 2019/01/12 945
892952 혜나라는 애도 성격참.. 11 ... 2019/01/12 5,527
892951 조작과 조국의 경계에 선 사람들, 재일 동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 1 후쿠시마의 .. 2019/01/12 595
892950 현실에선 곽미향은 착해요.. 6 더함 2019/01/12 3,361
892949 감사합니다.. 27 ㅇㅇ 2019/01/12 19,686
892948 류시시라는 중국 배우 인기 많은가요? 7 ........ 2019/01/12 2,347
892947 소고기 무국 끓일 때 참기름에 고기 먼저 볶으시나요? 13 무국 2019/01/12 3,650
892946 점 뺀딱지가 다시피부되기도하나요? 4 Mnnn 2019/01/12 1,687
892945 연애를 못하는 이유 2 2019/01/12 2,337
892944 시어머니 고등어 글을 보교 21 로베르타 2019/01/12 7,301
892943 직원 내보내는 목적의 좌천.. 1 .. 2019/01/12 1,044
892942 돌지난아기 TV 광고볼때 2 궁금해요 2019/01/12 1,008
892941 아이재우고 자책하는 엄마들에게 9 2019/01/12 2,054
892940 어떤 패딩이 제일 따뜻할까요? 5 패딩 2019/01/12 2,991
892939 전복 믿고 살수 있는곳 있을까요 5 설 명절 2019/01/12 1,277
892938 너 낳고 재수없었단 말 14 0000 2019/01/12 6,538
892937 이런경우 돈봉두 할까요 말까요? 15 ... 2019/01/12 3,989
892936 사돈의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2 생각할수록 2019/01/12 6,307
892935 패딩모자에 퍼를 교환하려면 5 패딩모자 2019/01/12 1,239
892934 전 집중력이 좋은편이긴한데.. 3 ........ 2019/01/12 1,292
892933 놀러가서 간단히 해먹으려는데, 뭐좋을까요? 5 ㅇㅇ 2019/01/12 1,593
892932 스캐보다가 이해가 안돼서요. 6 ... 2019/01/12 3,527
892931 차준환 선수 와..대박 6 와 대박 2019/01/12 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