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업소개소 운영한분이 쓴 책을 읽는데...남녀관계라는게 참

조회수 : 2,591
작성일 : 2018-11-25 18:49:48

직업소개소 운영한 사람이 쓴 책 읽는데

책 내용 상당수

일찍 결혼했다 과부되거나 이혼해서 먹고 살길 막막해져 직업소개소 문두드린 여자

식당이나 까페 종업원 다방종업원으로 취업해서

거기 손님으로 온 남자와 눈맞아 재혼하거나

혹은 눈맞아 사귀거나...

아니면 면접보러 가서 사장이 키스하니 욕정이 올라 불같이 끓어오르는...둘이 불륜관계 된 경우등

여하튼

글쓴 사람도 하류층으로 전락한 사람들 상대하면서 저질일자리면 소개시켜줘서 그런지

사실이라고 해도 책내용도 은근 저렴하고

뭐 이렇게 남녀관계가 엮이는 경우도 많은가 보기도 하고


직업소개소 통해 성공적인 재취업이라는 희망적인 이야기보다는

뭐 결말이 참 그렇네요.





IP : 122.36.xxx.1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8.11.25 7:20 PM (121.208.xxx.218)

    그런 이야기들이 좀 그렇게 느껴지는 원글님 인생이 복 받으신거라 생각하시면 좋을듯.

    예전 대학때 친구엄마 빌딩에 호프집이 있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그 호프집 아주머니가 미대출신이시라고, 여자팔자 뒤웅박팔자라고...어쩌다 미대출신이 주방아줌마 일을 하고 계셨을까요?

    인생 참...

  • 2. ㅇㅇ
    '18.11.25 7:25 PM (122.36.xxx.122)

    글쓴이가 말하는 성공적인 재취업이란

    여자는 손님이랑 눈맞아 재혼하는거............

    남자는 경찰출신이었다가 결국 경비일 하는거....

  • 3. 남의 집구석
    '18.11.25 7:40 PM (221.143.xxx.78)

    이야기나 인생유전 이야기는 인터넷이나 현실에서도 돈 안들고 신물나게 듣는 경우가 많으니 별로고, 택견인가 하는 옛민중들 신체 운동이라는 것을 연구한 탐구 책을 읽고 있는데 학창시절 유도 ,레슬링한 사람이 자료가 거의 소실된 상태에서 거의 홀로 남겨진 송씨란 사람에게 조금 교육받고, 자기가 말동냥 좀하고 자기가 덧살을 붙여 창조했다는 것까지는 좋은데 영양가 하나 없이 뭔 참고할만한 일련된 동작 사진들도 없고 맹탕이라 돈 아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829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파우더 5 ㄴㄴ 2018/12/31 2,118
886828 비교적 칼로리 낮은 과자, 주전부리 뭘까요? 1 간식 2018/12/31 1,992
886827 소불고기에 어울리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6 .. 2018/12/31 7,094
886826 건조기 위로 올리면 손이 닿나요? 9 건조기 2018/12/31 1,880
886825 오늘 자동차세 마감일입니다 5 ... 2018/12/31 1,950
886824 신재민 사무관 발언에 대해서 청와대 공식입장 14 ㅇ1ㄴ1 2018/12/31 2,975
886823 이 겨울에 캐나다 패키지 여행 어떨까요? 10 캐나다 2018/12/31 2,151
886822 LTE 품질, LGU 꼴찌..도농간 격차도 가장 커 6 뉴스 2018/12/31 657
886821 욕실 벽 타일 추위로 금간거 보수 방법요? 6 욕실 벽 타.. 2018/12/31 6,255
886820 광분한 아주버니... 이게 정상인가요? 101 한숨 2018/12/31 23,067
886819 구글플레이어에서 라이브러리에 나오는앱은 설치했던앱인가요? 궁금이 2018/12/31 420
886818 [펌] 정부 '여행금지' 리비아 체류고집 국민 3명 여권무효화 8 zzz 2018/12/31 1,666
886817 정치 후원금 오늘까지 가능한가요? 2 ... 2018/12/31 529
886816 대구 근처 해돋이 볼수있는 장소 문의드려요 3 배고파 2018/12/31 826
886815 중학교 성적표에 전체평균은 어떤점수로 내나요? 2018/12/31 907
886814 7세 남자아이 영화 범블비 재미있을까요..?? 6 ,, 2018/12/31 954
886813 오늘 제평 쉬나요? 2 모모 2018/12/31 844
886812 조미료 추전해주세요 2 맛내기 2018/12/31 943
886811 동대문에서 옷 어떻게 떼서 파는건가요? 8 .. 2018/12/31 5,790
886810 냉동고에 있는 오래된 떡국용 떡 먹어도 될까요? 5 떡국 2018/12/31 1,884
886809 노트북 들고 다니는 워킹맘.. 가방은? 17 .... 2018/12/31 2,731
886808 베이컨 데쳐먹었더니.....;;; 15 글쎄 2018/12/31 8,742
886807 조국 민정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국회 운영위원회 출석 SNS 반응.. 14 ... 2018/12/31 2,224
886806 대만 여행 준비할 거랑 사올 거 추천해 주세요~ 4 랄랄라 2018/12/31 1,741
886805 에어프라이어 플라스틱냄새가 너무 심해요 4 ㅇㅇ 2018/12/31 6,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