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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장 넘기는 소리좀 내지 않았으면..

ㅜㅜ 조회수 : 9,934
작성일 : 2018-11-21 19:45:31
책읽으러 온 사람이 그런 매너 하나 없나요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끊임없이 책장 넘기는 소리내면
어쩌라고요. 아무 생각이 없는건가요?
제가 예민한가요? 집중이 안되는데
본인의 무심코 하는 행동이 남에게 어떤 해를 주는지를 좀.
IP : 117.111.xxx.61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8.11.21 7:47 PM (124.53.xxx.190)

    얼마나 시끄럽길래.
    좀 예민하신 것 같아요.
    릴렉스 하시고 열공 하시길 바랍니다

  • 2. 전혀
    '18.11.21 7:48 PM (112.144.xxx.32)

    예민한거 아니세요. 그런 사람은 카페나 집에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 3. 귀마개
    '18.11.21 7:48 PM (211.195.xxx.35)

    하세요.
    책장 넘기는.소리까지는 좀 그렇네요.

  • 4. ...
    '18.11.21 7:48 PM (122.38.xxx.110)

    숨은 안쉬던가요.

  • 5. ....
    '18.11.21 7:49 PM (110.70.xxx.166)

    이런 사람들이 카공족 증가에 한 역할 했죠 ㅎㅎ

  • 6.
    '18.11.21 7:49 PM (175.200.xxx.152)

    저처럼 소리 차단하는 이어폰 끼고 계세요.
    소음은 갖가지로 정말 끊임이 없답니다.

  • 7. ...
    '18.11.21 7:50 PM (112.144.xxx.32)

    책장 시끄럽게 넘기는 사람 옆에있어보지않으면 모르죠.. 귀마개해도 들립니다. 아무튼 굉장히 거슬려요. 파닥파닥 넘기는게 한두번이면 모를까 계속 책만넘김

  • 8. ..
    '18.11.21 7:50 PM (180.71.xxx.170)

    하다하다 책장넘기는 소리까지 거슬리면
    공동공간 이용 못하는거죠.

  • 9. 보기에
    '18.11.21 7:50 PM (122.34.xxx.249)

    예민하신거같습니다. 집중하고싶으시면 도서관 말고 혼자 있는곳을 찾아가야죠.
    책보는데 책장도 못넘기게하면 어떡해요.

  • 10. ㅜㅜ
    '18.11.21 7:50 PM (117.111.xxx.61)

    살짝살짝 넘기는거야 누가 뭐라나요
    무슨 잡지챽 가져와서 펄럭펄럭

  • 11. ㅇㅇ
    '18.11.21 7:51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저거 뭔지 알구요
    저는 그냥 참지만유독 시끄러운 사람이 있어요

  • 12. 와 대박
    '18.11.21 7:51 PM (61.84.xxx.93)

    책읽으러 가는 도서관에서 책장을 넘기지 말라니. 여차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숨도 쉬지 말라 그럴 사람이네. 글케 예민하면 님이 집에서 해요 왜 세금 내고 떳떳하게 책 읽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님 눈치를 봐야 됩니까...솔직히 병이에요 그정도면...

  • 13. ㅎㅎ
    '18.11.21 7:51 PM (112.144.xxx.32)

    여기 원글님처럼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글쓰는듯. 진짜 펄럭펄럭 너무 시끄러워서 싸운적도 있네요 전.

  • 14. ㅇㅇ
    '18.11.21 7:59 PM (121.152.xxx.203)

    공부가 하기싫으면 그냥 집에 계심이.
    집중력이 중 정도 레벨만 돼도 남 책장 넘기는
    소리까지 안들려요.
    남의 소리 하나하나 다 트집 잡아가며
    속으로 욕하고 스트레스 받아봐야 님만 손해입니다.

  • 15. ...
    '18.11.21 8:01 PM (112.144.xxx.32)

    121.152님 집중하고 있을때 내가 당한것처럼 해주고싶다ㅎㅎ 과연 집중할 수 있을지..

  • 16. ....
    '18.11.21 8:03 PM (221.164.xxx.72)

    숨 소리 내지 말라는 소리는 안합니까?
    웬만하면 빌려서 집에서 혼자서 읽도록 하세요.
    정 도사관에서 책 읽고 싶으면 원글은 숨 안쉬고 사는 법을 터득하세요.
    원글의 숨소리도 들리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 소리가 거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니....

  • 17. Ppp
    '18.11.21 8:04 PM (124.56.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아저씨들 소리내면서 하픔하는거랑 끙끙(화장실에서 볼일본다고 힘줄때 내는소리) 거리는거요
    왜 끙끙거리는지....

  • 18. ㅎㅎ
    '18.11.21 8:06 PM (180.69.xxx.118)

    시끄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정도는 참으심이...

  • 19.
    '18.11.21 8:06 PM (124.50.xxx.3)

    여기는 눈에 안보여서 그런가 아주 성인군자들 같은
    말만해요
    도서관엘 안가니까 모를수도 있어요
    진짜 안당해보면 모르죠

  • 20. 난독들이많네
    '18.11.21 8:06 PM (223.33.xxx.249)

    주의해서 넘기면 원글이 뭐라했겠습니까? 시끄럽게 펄럭펄럭 빈도수 잦게 넘기니까 쓴 글이겠죠. 독서실 다녀보세요 진짜 시끄럽습니다

  • 21. 맞아요
    '18.11.21 8:07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상식 수준이 아닌 싹싹씩 찬바람 돌 정도로 넘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있어요.

    비아냥대는 분들은 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군요.

    하긴 지난 번에는 어느 님이 도서관에서 빼빼로 아그작아그작 먹는 여자가 있디고 글 올리셨던데 그런 것에 비하면 그나마 양반이라고 해야 할지... ㅠㅠ

  • 22. ..
    '18.11.21 8:08 PM (223.62.xxx.63)

    도서관에서 책장 넘기는 소리도 거슬리시면 독서실이나 집에서 혼자 공부하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 23.
    '18.11.21 8:08 PM (112.145.xxx.133)

    숨쉬는 소리때문에 집중이 안 되던데요
    숨쉬지 말아주세요

  • 24. 이해되요
    '18.11.21 8:08 PM (210.2.xxx.252)

    그냥 일반 장소라면 몰라도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장 펄럭펄럭 넘기면 진짜 크게 들립니다.

  • 25. 맞아요
    '18.11.21 8:08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상식 수준이 아닌 싹싹씩 찬바람 돌 정도로 넘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있어요.

    비아냥대는 분들은 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군요.

    하긴 지난 번에는 어느 님이 도서관에서 빼빼로 아그작아그작 먹는 여자가 있다고 글 올리셨던데 그런 것에 비하면 그나마 양반이라고 해야 할지... ㅠㅠ

  • 26. ....
    '18.11.21 8:09 PM (221.164.xxx.72)

    정신적으로 예민하거나 문제있는 사람들 많네요.
    도서관에 안가보니 모르다니요?
    도서관에 가는 사람은 모두 자기 같은 줄 아나 보네요.

  • 27. 맞아요
    '18.11.21 8:09 PM (180.224.xxx.210)

    상식 수준이 아닌 싹싹싹 찬바람 일으킬 정도로 넘기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있어요.

    비아냥대는 분들은 왜 그러시는 건지 모르겠군요.

    하긴 지난 번에는 어느 님이 도서관에서 빼빼로 아그작아그작 먹는 여자가 있다고 글 올리셨던데 그런 것에 비하면 그나마 양반이라고 해야 할지... ㅠㅠ

  • 28. 아ㅋㅋ
    '18.11.21 8:10 PM (112.144.xxx.32)

    진짜 안당해보면 모르죠^^ 말해 뭐해ㅋ 원글님 그냥 그사람이랑 떨어진곳에 앉으심이

  • 29. .....
    '18.11.21 8:12 PM (221.164.xxx.72)

    안당해 보면 모르다니요?
    도서관 자주 이용하는데 별로 거슬리지 않습니다.

  • 30. ..
    '18.11.21 8:14 PM (125.180.xxx.185)

    독서실도 아니고...빌려다 집에서 읽으세요

  • 31. ...
    '18.11.21 8:14 PM (112.144.xxx.32)

    221.164님 주위엔 시끄럽게 넘기는 사람이 없는거죠.. 시끄럽게 펄럭펄럭 자주 넘기는 사람이 있다고요. 손바닥으로 책을 계속 넘김 앞으로갔다 뒤로갔다.. 이해하시겠나요?

  • 32. ==
    '18.11.21 8:15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독서실이었다면 원글님에게 어느 정도 공감
    도서관이었다면 원글님이 스스로 소음차단 귀마개를 하시는 게 맞아요.

  • 33. ㅇㅇㅇ
    '18.11.21 8:15 PM (180.151.xxx.243) - 삭제된댓글

    뭐 얼마나 펄럭거렸는지 모르겠지만..
    각자 자기가 거슬리는 소리가 있을거예요
    누구는 책장소리
    누구는 문여닫는소리
    누구는 발소리..
    공공장소에서 본인이 싫으면 본인이 방법을 찾으세요

  • 34. ㅇㅇㅇ
    '18.11.21 8:18 PM (180.151.xxx.243)

    뭐 얼마나 펄럭거렸는지 모르겠지만..
    각자 자기가 거슬리는 소리가 있을거예요
    누구는 책장소리
    누구는 문여닫는소리
    누구는 발소리..
    공공장소에서 본인이 싫으면 본인이 방법을 찾으세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은 도서관에서 제재가 있을거 같아요

  • 35. ....
    '18.11.21 8:19 PM (221.164.xxx.72)

    112.144님
    저도 자주 이용한다고 했잖아요..
    펄럭펄럭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게 그렇게 거슬리지 않는다고요..
    집중력을 키우세요. 집중하면 주위 소리가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법입니다. 나무아미타불.....

  • 36. 그건
    '18.11.21 8:21 PM (124.54.xxx.150)

    그냥 그사람에게 얘기하시길.. 적어도 그때 도서관 사서에게 이야기 하거나... 여기 대다수는 안그런 사람들인데 여기다가 책장 쎄게 넘기지말라하면 뭐하냐고요 정작 당사자인 그사람은 못듣는데...

  • 37. ㅡㅡ
    '18.11.21 8:22 PM (180.228.xxx.43)

    당해본 사람만 압니다.
    책장 넘기는 소리가. 종이 쫙쫙~~ 찢는 소리만큼 큽니다.
    공부하는데. 옆에서 종이 찢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 38. 다들
    '18.11.21 8:22 PM (116.39.xxx.186)

    다들 책장 펄럭펄럭 넘기시나요?
    전 원글님 너무 이해됩니다
    3색볼펜 딸깍딸깍 바꿔 쓰는 소리
    지퍼 드르륵 드르륵 여닫는 소리
    코 컹컹 들이마시는 소리
    사탕이나 카라멜 비닐 껍질 까는 소리 다 거슬리는 소음이고
    피해안주려고 조심조심 행동하는데
    전혀 상관않고 동작 크게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책도 휙휙 넘기고 볼펜도 딸각거리고
    지퍼 계속 여닫죠.
    바로 앞이나 옆에서 그러면 짜증나요!

  • 39. ....
    '18.11.21 8:23 PM (58.238.xxx.221)

    좀 심하게 넘기는 사람이 있다손쳐도 도서관이잖아요.
    책보러 가는곳..
    원글님은 도서관이 아니라 열람실에 가셔야할 분이네요.
    저도 한예민 합니다만.. 그정도는 참습니다.

  • 40. ....
    '18.11.21 8:23 PM (14.52.xxx.71)

    도서관에서 작은 소리는 별로 신경안쓰이던데요
    자연스런거 아닌가요
    전 이어폰도 끼고 있었던거 같긴하네요
    그냥 귀마개처럼 끼고 있기도 하고요
    또각거리는 소리 심한 경우 알곤 거의 불편한거 없었어요
    과자 먹는 진상은 뭐 말 할건 없구요

  • 41. 네네
    '18.11.21 8:27 PM (211.195.xxx.35)

    안당해 보면 모르다니요?
    도서관 자주 이용하는데 별로 거슬리지 않습니다.2222

  • 42. ㅜㅜ
    '18.11.21 8:32 PM (117.111.xxx.61)

    와우
    대단들하십니다
    이게 뭐라고...
    저요. 평소에 청각이 발달이 안돼서
    남들이 다 시끄럽다고해도 잘 안들리는 사람입니다
    덕분에 층간소음도 한번도 경험해보질않았어요
    근데 쉬지않고 책장을 펄럭펄럭 누구 방해목적한듯이
    그렇게 유독 넘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발소리, 문여닫는소리,사서가 왔다갔다하는 소리 등은
    전혀 신경이 안쓰이고 안들립니다
    그러니 경험이란 얼마나 중요한가
    저 그 자리 이미 떠났어요. 하나둘 그 옆에서 떠나서
    그 여자 혼자 남더니 지금은 그도 가고 없네요

  • 43. ㅇㅇ
    '18.11.21 8:38 PM (39.7.xxx.119)

    뭔지 알아요
    한 스무장 쯤 촥촥촤촥 넘기는거
    책 찢어질까봐 겁나요

  • 44. 휴휴
    '18.11.21 8:39 PM (112.144.xxx.32)

    쉬지않고 책장을 펄럭펄럭 누구 방해목적한듯이
    그렇게 유독 넘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발소리, 문여닫는소리,사서가 왔다갔다하는 소리 등은
    전혀 신경이 안쓰이고 안들립니다
    그러니 경험이란 얼마나 중요한가
    저 그 자리 이미 떠났어요. 하나둘 그 옆에서 떠나서
    그 여자 혼자 남더니 지금은 그도 가고 없네요
    22222222222

  • 45. .....
    '18.11.21 8:43 PM (221.164.xxx.72)

    예민한 A는 책장넘기는 소리에 예민합니다.
    책장을 펄럭넘기는 무덤덤 B를 째려보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예민한 C는 예민한 A를 째려 보고 있습니다.
    예민한 A는 예민한 C가 째려보는 줄도 모르고 나는 책장을 조용히 넘기니 다른 사람한테 방해 안하는 배려심 깊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예민한 C는 A의 다른 행동에 예민하게 반응해 째려 봤는데.......

    아무리 조용히 해야 하는 도서관이지만, 그 정도 소음이 거슬린다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공부, 책읽기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46. ...
    '18.11.21 8:45 PM (223.62.xxx.8)

    이와중에 221.164는 소설을 쓰고있냐ㅋㅋ책 시끄럽게 넘기는 사람도 있나보다 하면 되지 참 자존심쎄다ㅋㅋㅋㅋ

  • 47. ㅋㅋ
    '18.11.21 8:52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윗님 동감

    그리고 예민한 사람들은 본인이 예민해서 남 거슬리게 행동 거의 안함

  • 48. ..
    '18.11.21 8:52 PM (124.54.xxx.58)

    저도 알아요

    책장을 그냥 넘기는것이 아니라
    화날때 책장 팍 팍 넘길때 있죠

    그러식으로 넘기는사람때문에 자리 옮긴적 있어요

    조용히 넘기는거 말씀하시는거 아닐듯요

    게다 갑자기 하나의 소리에 꽂히면 그소리가 더더 거슬리게 되기도 하구요

  • 49. .....
    '18.11.21 8:52 PM (221.164.xxx.72)

    각자의 예민함이 다 있다는 말이다..
    도서관에서 이 정도는 허용이 되고, 이 행동은 허용이 안된다는 사회적 룰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책장 넘기는 소리가 허용안되는 룰이냐를 생각해 보라는 말이다.

  • 50. ...
    '18.11.21 8:55 PM (211.246.xxx.195) - 삭제된댓글

    자잘한 소음이나 어쩌나 한번 쿵 하는 소리 정도까지 뭐라라면 예민한 거지만요. 도서관 뿐 아니라 유독 조심성없이/거침없이 행동하는 사람들 있어요. 쿵쿵쿵쿵 퍽퍽퍽퍽 쫙쫙쫙쫙 — 사람이 기본적으로 어디든 타인이 있음 말소리도 좀 줄이고 시끄럽지 않게 하려고 조심하는 태도가 있어야 하는데 안하무인인 인간들이 거침없이 걸어다니며 층간소음 유발하고, 극장에 늦게 들어온 주제에 허리 꼿꼿이 펴고 지들 의자 찾는다고 스크린 가리고, 남의 물건 빌려다가 뻑뻑 다 찢어놓고, 지하철 등에서도 평소 음성크기로 거침없이 통화질 하는는 거죠. 너무 예민 떠는 것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행동에 조심성과 배려 탑재 좀...

  • 51. ㄴㄷ
    '18.11.21 8:55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책장 시끄럽게 넘기는 사람들 있어요 볼펜도 탁탁 내려놓고 필통 계속 부시럭거리면서 뭐 찾고 탁 내려놓고 말못할 진상들 많지요

  • 52.
    '18.11.21 9:03 PM (162.243.xxx.107)

    혼자서 댓글 여러 개 쓰면서 예민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사람은 반말까지하고 왜 저래요?
    본인이 제일 예민해 보이는구만.

  • 53. ㅋㅋ
    '18.11.21 9:58 PM (211.206.xxx.180)

    노량진 독서실에선 누가 빨간 체육복 바지 입고 오니까
    시선 분산된다고 삼가달라는 쪽지 붙었다던데요 ㅋㅋ

  • 54. 아 제목부터
    '18.11.22 1:39 PM (210.115.xxx.46) - 삭제된댓글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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