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일까요?

ㅇㅇㅇ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18-11-07 22:42:19
전 꾸준함과 성실함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조금 피곤해도 참아야 하고 할일이 있으면 힘들어도 참고 해내는걸 배워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건 중2 이상부터 하는게 맞는거 같대요.
그런가요? 오구오구 피곤해? 자~~ 하다가 중2부터??
IP : 114.201.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8.11.7 10:44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

    애가 고2인데, 한번도 그런 얘기 한적 없네요.
    늘 더 자라고 하죠.
    그래도 하는 애는 몰래몰래 밤을 새우며 공부하는거구.

  • 2. ....
    '18.11.7 10:46 PM (110.47.xxx.227)

    중학교 입학하기 전에 이제부터는 아이가 아닌 청소년이 되는 것이니 피곤하더라도 그날 해야 할 공부는 마치고 잠들어야 하는 거라고 알려주세요.

  • 3.
    '18.11.8 4:06 AM (199.119.xxx.215)

    저도 남편분이랑 비슷한 생각인데요. 초등학생때 학교숙제정도 제외하고 피곤한거 참고 해야할 정도로 중요한 일이 뭐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전 그냥 초4 애가 피곤해하면 자고 내일 일어나서 하라고 해요. 정말 중요한거면 졸리기전에 끝내는게맞고 그게 안되면 아침으로 미뤄요. 잠줄여가면서까지 끝내라곤 말 못하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392 은행 일에 서툴러요 2 은행 2018/11/07 1,789
871391 주부인데 식탐이 늘어요 3 Dd 2018/11/07 2,159
871390 '삼성바이오 가치 5조 원 뻥튀기'.이재용 승계 '정조준' 6 게시판 난장.. 2018/11/07 966
871389 양진호 고향 ???? 2 ㅇㅇ 2018/11/07 4,162
871388 갱년기- 장점도 있네요.^^ 11 어멋. 2018/11/07 6,321
871387 숙명 현경용 57 .. 2018/11/07 20,284
871386 상해사고 났는데 가해자가 돈이 없으면 어떡하나요? 1 ... 2018/11/07 1,420
871385 짝사랑의 비애를 이보다 더 잘 표현한 노래는 없을거 같애요 7 tree1 2018/11/07 3,243
871384 어준이연합이 꺼낸 키워드 '문재인탄핵' 46 .... 2018/11/07 2,191
871383 엘지 드럼세탁기 9키로와 통돌이 15키중에서 고민이예요 5 세탁기 2018/11/07 3,423
871382 초 6 아이 왕따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 ... 2018/11/07 4,132
871381 올해 꼭 헨델의 메시야 공연을 보고싶어요 2 자유부인 2018/11/07 488
871380 뒤돌아 보니 맘 편했던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7 너무슬퍼요 2018/11/07 1,856
871379 MB 사무실 임대료로 매달 1980만원씩 세금 지출중 4 ... 2018/11/07 1,535
871378 팬미팅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3 ... 2018/11/07 1,994
871377 파니니 그릴에 삼겹살 구워보신분 계세요? 냄새없이 굽는도구가 필.. 18 파니니 2018/11/07 2,994
871376 토지에서 가장 가슴아픈 캐릭터는 28 지금보니 2018/11/07 5,525
871375 제주서 숨진3살 여아 엄마 끝내 주검으로 ... 74 에고 2018/11/07 17,321
871374 부모님에게 예절교육하는 자식.. 23 hua 2018/11/07 5,716
871373 제가 김치찌개 먹고 하루종일 설사인데 왜그럴까요? 8 .... 2018/11/07 10,331
871372 어릴때 도둑으로 의심받은 기억 4 000 2018/11/07 1,675
871371 4년된 담금주 써도 될까요 초록맘 2018/11/07 445
871370 제가 지금 못참고 먹은 것.. 3 ㅡㅡ 2018/11/07 1,877
871369 몇살부터 조금 피곤해도 참고 해. 이것만 하고 자 라고 말할 나.. 2 ㅇㅇㅇ 2018/11/07 1,027
871368 강된장 맛있는 음식점 아시는 분 ~~~ 8 완추천 2018/11/07 1,027